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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건의 리뷰 중 1-6
2017년 5월 31일에 작성.

제가 다녀본 호텔 리조트 중 베스트였습니다!
공항에서부터 고급 승용차가 픽업을 왓구요. 차안에는 차가운 물수건과 생수가 준비되어잇엇습니다
우기에 온 태국이라 많이 습햇던지라 얼마나 반가웟는지
리조트의 위치는 바다뷰가 한눈에 다 볼수있는 높은곳에 위치해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조식을 먹을때 감동 또 감동이엿다는건 안비밀
정말 그 뷰를 보는 순간 아실겁니다 그 힐링되는 기분, 이 감동때문에 다시한번 꼭 가고싶어요
리조트안에는 스파, 수영장, 레스토랑, 라운지, 헬스장 등등이 있었는데
레스토랑 음식들도 너무 훌륭하구요 그중에 조식! 이거 대박입니다... 삼박사일동안 조식 메뉴는 다 먹어봣는데요 매일 안빠졋던 메뉴가 중국식 해물죽인데요 이것때문에 한국음식 생각안났어요! 꼭 드셔보시구요. 그리고 특히 레스토랑 바로 옆에 수영장이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왜냐 뷰가 어마어마합니다..
리조트 위치상 시내나 바닷가와는 거리가 있어서 저희는 리조트에서 오토바이 렌트해서 다녔구요. 물론 셔틀도 있었습니다만 여기저기 다녀보고 싶어서
여행은 항상 아쉽기 마련이지만 이번 여행은 심하게 여운이 남네요.. 코사무이앓이 만트라앓이
완전 추천입니다!

  • 숙박시기: 2017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leehj441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만트라 사무이 리조트의 MantraSamui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6월 2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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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Hyunjung,

Thank you very much for sharing your feedback from your recent 3 nights stay with us. We are so delighted to hear that you enjoyed our hotel accommodation, facilities, dining experience, staff service, and the hospitality that we provide our guests at Mantra Samui Resort.

Every day, we try our best to ensure that guests leave us with happiness and the biggest smile on their faces. We hope you and John would come back to visit us again in summer :)

Thank you and best regards,
Mantra Samui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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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9월 30일에 작성. 모바일

넓은 방에서 지내게 되서 좋았고 체크아웃하면서 셔틀을 더블유로 받았어요.그점도 좋네요. 수영장이 생각보다 작지만 뷰가 좋아요

숙박시기: 2015년 9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kyuseo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20일에 작성.

저희가 지금까지 묵어본 호텔 중 손쉽게 최고로 꼽을 수 있습니다. 저희 4명(부부 2쌍)을 위해 트립어드바이저의 좋은 후기를 읽고 코지 만트라 객실을 예약했습니다. 공항에서 셔틀이 저희를 픽업해서 리셉션에 내려 주었어요. 신선한 웰컴 드링크와 따뜻한 물수건이 저희를 반겨 주었어요. 전기 버기차를 차고 객실까지 갔고요. 언덕 위로 올라가니 보풋 해변의 근사한 경치가 보이더군요. 객실은 저희의 높은 기대보다도 더 좋았습니다. 안티챔버는 침대처럼 앉거나 휴식을 취하고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라운지와 편안한 소파, 컴퓨터와 현대적인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침실에는 멋진 옷장과 커다랗고 아늑한 침대가 있었어요. 저희는 아침에 이 편안한 침대에서 눈을 떠서 바다 위로 해가 뜨는 걸 보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아주 로맨틱해요! 욕실은 정말 엄청 큽니다. 세면대가 두 개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수영장과 보풋 해변을 내다보는 발코니가 있습니다. 발코니의 빈 백에서 휴식을 취하며 몇 시간이고 보낼 수 있어요. 바가 딸린 커다란 수영장은 최고였어요. 저희는 첫날 수영장에서 몇 시간이나 보냈고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레스토랑은 수영장 바로 옆에 있고, 숨이 멎을 듯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제공합니다. 만트라의 조식이 저희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어요. 크로와상, 빵, 케이크, 차가운 음식, 커피 - 모든 것이 맛있었어요! 최고의 컨티넨털 조식이었습니다!
직원들을 특별히 언급해야겠어요. 직원들은 극히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정중했으며 저희를 모든 면에서 도와 주었습니다. 최고예요, 당신들.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만트라에서 잊을 수 없는 숙박을 했습니다. 하루만 더 머물며 호텔에서 즐길 수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만트라. 강력 추천해요!

p.s. 이 호텔은 해변에서 거리가 꽤 멉니다. 저희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아니었지만요. 어떤 사람들은 해변까지 15-20분 걸어야 하는 걸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 점만 확인해 보세요.

RGupta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in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만트라 사무이 리조트의 Robert M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3년 2월 23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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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RGupta 9,

It is so heartwarming to read your review, thank you!
We created Mantra to provide a fun and relaxing atmosphere where our Guests can have a super nice holiday.
I am really glad that you had a memorable stay with us and based on your review, you could make the most of your stay!
We really would love to have you back with us at the Mantra Family!
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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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19일에 작성.

2013년 1월에 우리 커플은 여섯 밤을 묵었다. 익스피디아에서 꽤 괜찮은 거래를 건져, 언덕 위의 리조트의 엄청난 방을 하룻밤에 단 £55 로 묵을 수 있게 되었다. 많은 논평에서 이 리조트를 올라가는데에 엄청나게 가파른 길을 올라가야 한다고 적혀있었는데, 그들이 옳았다. 당신이 (독자들) 상상할 수 있는 최대의 가파름이다. 골프 카트 뒷 자석에 앉아 살기 위해 골프 카트를 꼭 붙잡고 언덕 아래를 거의 직각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걸어 올라가는 것, 당연히 가능은 하지만 엄청나게 힘이 들 것이고, 당신의 심장과 폐에 무리가 갈 것이다. 우리가 묵었던 방은 리조트의 제일 꼭대기에 있었고, 우리는 음식점과 수영장에 가기 위해 길을 따라 가지 않고 옥상의 테라스 공간의 계단을 따라 이동 했다. 이 곳은 꽤 괜찮았다, 불도 환하게 켜져 있었고 (잊지 않고 켜 주었을 땐 말이다), 비 온 후엔 꼭 필요한 미끄럼방지 디딤바닥도 있었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식당을 갈 때엔 손전등을 꼭 가지고 가던지, 아니면 정전 났을 때를 대비해 휴대폰에 손전등 앱을 다운로드 받아 가는 것이 좋다.

우리 방은 사랑스러웠고, 큰 발코니에서는 멋진 전경을 볼 수 있었다. 빈 백 의자가 있었고, 사이드 테이블과 발 받침대도 있었다. 침대는 편안했고, TV와 PC 도 괜찮았고, 인테리어도 바람이 잘 통하고 모던하게 되어 있었다. 에어컨은 잘 나왔고,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벌레가 들어오지도 않았다 (발코니 문을 꼭 잠궈두자!). 부엌은 조금 작았지만, 요리를 하기 위한 용도로는 손색이 없었다. 만약 부엌을 사용할 의도라면 관리실에 연락하면 그릇, 식기도구, 후라이팬 등 다양한 필수품들을 채워 줄 것이다. 하지만 연락하지 않고 처음에 도착하면 이 물품들은 채워져 있지 않을 것이다.

수영장과 식당은 아주 멋졌다. 수영장은 경치가 아주 훌륭했다. 라운지의 빈 백은 놀랍게도 아주 편안했지만 조금은 물질보다 스타일에 더 치중되어 있었다. 조금 더 알아듣기 쉽게 풀어 얘기하자면, 옥상의 테라스는 (일광욕 하는 곳과 샤워실로 차 있었다) 빈 백 무덤과 같이 보였다. 스티로폼 공들로 여기저기 깨지고 넘쳐나고 있었다. 수영장의 빈 백들도 똑같았으며, 한 하우스 키핑 직원이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였으나 지는 싸움을 하고 있었다. 수영장에는 제한된 공간과 의자들이 있었고 (30개 이하) 호텔에는 70~80개의 방이 있었다 (적어도 140명이 묵을 수 있고, 가족단위라면 더 묵을 수도 있다). 식당은 한 곳 밖에 없었지만 어느 한 순간도 꽉 찬 것을 본 적은 없었다. 음식은 굉장히 맛있었고, 가격도 괜찮았다.

식당을 두 곳 더 짓는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일광욕 테라스, 수영장 그리고 라운지를 더 손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짜피 사람들이 피서를 가는 목적은 햇살과 휴식 그리고 경치를 보기 위해서 이기 때문이다. 옥상의 테라스는 더욱 사용하기 편하게 고칠 필요가 있고, 빈 백 라운지는 새로 바꾸던지 아니면 조금 더 수명이 긴 것으로 교체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셔틀 버스 서비스는 정기적이고 효율적이고 관리가 잘 되있다. 미니버스들은 깨끗하고 에어컨이 잘 나온다. 그리고 시간표에 딱딱 맞춰 운행된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효율적이다. 몇몇 직원들이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들은 배우려고 노력하고 또 언제나 영어를 잘하는 직원이 꼭 한 명은 있었다. 우리는 이 곳에서 어떠한 문제도 직면하지 못했다.

우리는 꼭 이 곳에서 몇 밤을 묵는 것을 추천 하고 싶다. 이 곳은 경치도 아름답고 평화로우며, 음식도 맛있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시설도 훌륭하다. 커플이나 성인 그룹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에게는 별로 우호적이지 않는 것이, 아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도 없을 뿐 아니라 따로 수영장이 있지도 않고, 가파른 길이나 계단 같은 것도 많다.

1  pugl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sg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만트라 사무이 리조트의 Robert M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3년 2월 23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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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Pugly,

Thank you for your detailed review of your stay - it was nice to hear that you had a good time and would recommend Mantra!

I am glad that you found your room lovely and that you have enjoyed the view from our restaruant.
Thank you for mentioning the bean bags you are right, and I am happy to let you knwo that teh new set will arrive on the 2nd of March - if all goes according to plan:)

My colleagues will be happy to hear that you have found them friendly - thank you!
We are looking forward to have you with us again!
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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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19일에 작성.

내 아내와 나는 여섯 밤을 엄청난 방에서 묵었고, 그 곳은 경치가 정말 멋졌다 (보통 스위트룸보다 더 높이 있었고 더 은밀했다). 하루에 여러번 보푸트와 차웽으로 가는 무료 셔틀 버스를 제공해 주었다. 이 곳의 최대 묘미는 4시간짜리 개인 관광 (3500bt) 이었다. 가이드는 우리를 데리고 다니면서 섬의 여러 볼거리들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매일 밤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 했고, 조금 비싸긴 했지만 음식도 괜찮았고 서비스도 좋았다. 조식은 또 다른 별미였다.

리조트는 언덕에 위치해 신체적 제약이 있는 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으나 (그런 분들을 위해 직원들이 전동카트로 이동을 도와주었다) 그로 인해 체력적으로 단련이 되었다.

ochlophobi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만트라 사무이 리조트의 Robert M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3년 2월 23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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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Ochophobic,

It is so nice to read a review from such an experienced Tripadvisor reviewer ( you have even more reviews than Ms Mantra - my wife:)) - Thank you!

My colleagues were very happy to hear that you have enjoyed your private tour of the island, and Chef Dani was grinning widely when I let him know how much you enjoyed our restaurant.
We are really looking forward to have you with us again!
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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