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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건의 리뷰 중 2-7
2017년 10월 8일에 작성. 모바일

가격은 일 50만원 정도 인데 시설및 환경이 괜찮았어요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찾아 오고 싶네요
굳이 여행사 구하지 말고 직접와 호텔에서 찾아 보는게 더 저렴 할수 있습니다

숙박시기: 2017년 10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Rocky091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den Resort의 Eden Resort P님(Guest relation offic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10월 10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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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Rocky0915,
Thank you for choosing Eden Resort for your vacation and share your feedback on Tripadvisor.
We are honored to serve and provide the best service . We are glad to hear your good response to us
The price is our top concern for you as well as all the customers coming here, I am sure that we have the most reasonable price for all customers when choosing us.
Once again thank you sincerity and allow us to send the warmest greetings from Phu Quoc.
Best Regard
Hao Bui - Guest relation of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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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2일에 작성. 모바일

가격은 약간 비싼듯 했지만 방을 업그레이드해주었고 공항까지.무료픽업서비스 및 아침조식.괜찮았습니다.직원들은.친절했고
마사지또한 훌륭했습니다.한국사람이 많이없었고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보트투어도 재미있었습니다.수영장이 공사중이라 옆 리조트 수영장을 이용하긴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숙박시기: 2015년 11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Kim 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7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된 리조트. 빈펄에 가려다 예약을 잘못해서 오게됬지만 뜻밖으로 잘 놀다가왔어요. 처음에 예약을 하고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리뷰를 보는데 다 안좋다고 얘기를 해서 엄청 후회 했지만 와보니 완전 달라요.
일단 공항과 엄청 가깝고 야시장, 싸오 비치 등 관광지와 가까워요.
이 리조트가 오래전 부터 있던거라 약간 오래되기는 했지만 시설은 아직 괜찮아요. 그리고 새로 지은 하얀 건물 (신관) 은 지은지 얼마 안되서 엄청 깨끗하고 방도 넓고 깔끔해요. 스탭들은 다 친절하고 영어를 기본으로 다 해요. 외국인 스태프도 몇몇 있어요. 바다는 솔직히 그냥 괜찮았어요. 사람이 없어서 한산하기는 한데 물은 그렇게 맑지 않고 약간 깊은 편이에요. 무료 투어는 꽤 괜찮았어요. 점심은 약간 비싸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해산물 뷔페라 먹을거리도도 꽤 있었어요. 투어는 푸꿕에 제일 아름다운 해변 "싸오 비치"에서 배를 타고 2~3 시간 정도 돌아요. 꼭 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한 가지 꼭 말하고싶은건 왠만하면 예약하실 때 신관으로 예약하세요. 신관이 훨씬 깨끗하고 깔끔해용! 신관 방은 Ocean View Executive (Twin Executive)와 Garden View Executive 입니다.
*리조트 안과 주변에 식당들은 많아요! 잘 살펴보세요.

숙박시기: 2015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2  JiMinJ1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3년 1월 18일에 작성.

정말 다신 가고 싶지 않은 리조트네요.
저희는 비치프론트 방갈로에 묵었는데요 와이파이 안됩니다. 제가 아이패드와 갤노트를 들고 리조트안을 돌아다녀본 결과 아침밥먹는곳 그것도 어느 특정테이블만 가능하더군요 음식 정말 맛이 없읍니다. 아침 마땅히 먹을께 없네요 소세지같은것은 하루 그 이상된것을 다시 전자렌지에 데워서 나오는것 같고요. 따로 점심에 스프링롤과 햄버거를 시켯는데 햄버거 패드랑 빵은 완전 최악 스프링롤은 반입먹고 버렸읍니다. 서비스또한 최악인데요 경비원이라고 있는 사람은 줄담배피면서 외국인들 구경하고 앉아있읍니다. 담배필려는데 불이 없어서 종업원한테 불 달라고 하니까 4개피남은 성냥 주더군요 청소하다가 줍은거 다시 준 느낌. 저희가 룸 청소또한 최악의 수준입니다 과일바구니가 고대로 있네요 개미꼬이게. 정채불명의 욕조엔 개미와 흙들이 있고요. 수영장에는 죽은 도마뱀시체가 ㅋㅋㅋㅋ 미친 리조트네요. 딱 하나 좋앗던게 있다면 석양 하나..

  • 숙박시기: 2013년 1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MKku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8월 11일에 작성.

봤을 때는 베트남 호텔치고는 깔끔한 호텔이지만…스태프의 얼굴에는 접객 스마일이 전혀 없네요..그냥 그건 솔직하다고 치지만 기분은 안 좋네요. 객실도 일단 깨끗하지만, 세면대에는 개미의 행진, 책상 위에는 그릇 같은 게 있어서 뭐지? 하고 보니까 기름? 같은 액체가… 개미 때문에 방은 바꿨는데 에어컨 뒤에서 작은 도마뱀이 안녕…(그것도 2번이나!) 호텔 주변에는 즐길 곳도 없어서 호텔 안에서 계속 있었습니다. 마을은 할렘가? 같아서 무서워서 나갈 수도 없고... 이 섬 자체를 추천할 수 없습니다.

Departure80312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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