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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30일에 작성.

아난타라 방콕 리버사이드 리조트에서 바쁘게 사흘을 보낸 후, 다음에는 맘 트리즈에서 묵기 위해서 서비스가 좋은 방콕 에어웨이즈 비행기를 탔어요. 공항에 내리니, 맘 트리즈에서 보낸 차량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가 예약한 플라티늄 팩키지에 포함된 서비스에요. 호텔로 가면서 차 안에 시원한 물과 에어컨이 있어 편안했어요. 1시간에 좀 못미쳐서 잉이라는 이름의 직원이 우리 체크인을 해 주었어요. 초록으로 물든 길을 따라서 가니 해변이 보이는 곳에 19호실이 나타났어요. 이 방에서 묵었습니다. 방에는 에어컨이 켜져 있어서 시원했어요. 객실이 아주 좋았어요. 크기도 크고 욕실과 샤워실이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침대도 아주 편안하고 컸습니다. 우리는 어느 수영장에서 편안하게 쉴까 고민했지만, 열흘 이상 머물 예정이니 여러 수영장 모두를 이용할 수 있었고 해변에서도 즐겼습니다. 호텔에서는 타월을 제공해 주었어요. 또 수영장에서는 옆에 있는 바에서 타월을 주었고요. 아침 식사는 정말 음식 축제 같았어요. 신선한 과일, 시리얼, 맛있는 빵, 베이컨, 햄, 소시지와 주문에 따라 만들어 주는 계란 등이 나왔어요. 우리는 저녁에는 이태리 와인과 함께 먹는 이태리 토스카나식의 세트 메뉴도 먹었습니다. 초청 연사가 자신의 와인 선택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고, 모두가 음식이 좋다고 칭찬했어요. 태국식 마사지를 두 번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마사지를 받고는 완전히 기분 좋게 늘어졌답니다. 우리는 두 번 맘 트리즈 키친에서 식사를 했는데, 음식이나 서비스가 어디 보다도 좋았어요. 카타라는 곳은 좀 가파른 언덕을 조금 걸어 내려가면 나오는데, 음식, 음료 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곳이고, 또 여행사들도 있고 양복점들도 그 곳 여기 저기에 있어요. 제 아내와 저는 아주 환상적으로 이 곳에서 지냈습니다. 맘 트리즈를 꼭 추천합니다. 여러분이 완전히 심신을 편안하게 쉬실 수 있는 곳이에요.

3  VictorIndiaVicto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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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8일에 작성.

웹사이트에서 본 이 멋진 호텔에 머물 거라는 생각에 우린 많이 흥분 했었어요. 게다가 업그레이드도 제공 받았죠. 기대가 현실이 되었던 겁니다. 호텔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멋진 전망을 갖춘 곳에 위치해 있어요. 우리 객실은 넓다 못해 거대한 느낌이었고, 테라스가 호텔 쪽으로 열려 있는 혜택 마저 누리게 되었죠. 정말 감동이었던건 밤마다 침대 위에 놓여져 있는 꽃들과 매일 누리는 별미들이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두 번 호텔에서 저녁식사를 했는데, 이곳 음식들은 비평가들이 사용하는 음식 맛에 대한 느낌과 표현을 생각나게 했어요. 직원들은 너무너무 친절하고, 기꺼이 도움을 제공할 뿐 아니라 우리가 머무는 동안에 아주 특별한 면을 보여 주었어요. 저는 맛사지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스파 로얄레에서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느긋 하게 쉴 수 있는 맛사지도 경험 했습니다.

MaB28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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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6일에 작성.

푸켓에 여러 번 와 보았지만, Mom Tri’s 가 가장 좋은 호텔이라 생각됩니다. 고급스런 부띠크 호텔을 찾는다면 이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서비스는 항상 친절하고, 객실은 정말 멋집니다. (웹사이트의 사진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우리는 비수기에 투숙했기 때문에 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우리는 Kata Noi가 내려다 보이는 멋진 전망을 제공하는 바닷물 수영장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이곳은 알라카타나 파통에서 그리 멀지 않으면서도 한적함을 느낄 수 있어요. 맛사지를 받을 수 있는 스파도 좋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커플이 오기에는 가장 좋은 장소라 할 수 있지만, 가족들이 오기에는 조금 덜 적합할 것 같아요.

1  Drew 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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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5일에 작성.

트립어드바이저에 소개된 랭킹과 위치를 바탕으로 Mom Tri’s를 예약 했습니다. 위치는 환상적이라 할 수 있죠. 우리는 Beach Wing 스위트에 머물렀는데, 발코니에서 Kata Noi와 Andaman 바다가 내려다 보입니다. 해변까지는 걸어서 10분이 채 걸리지 않아요. 날씨가 몬순시즌이라 하루만 해변에 걸어 나갈 수 있었음에도 이곳에 머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도록 해 주었어요. Mon Tri’s 키친에서의 식사는 제 기대를 충분히 채워 줬습니다. 웨이터가 좀 어리숙해 보여서 음식에 대해 살짝 걱정했는데, 우리 음식은 완벽하게 나왔더라구요. Gung 라비올리는 너무 익히지 않은 일반적인 형태였고, 양고기 커틀렛은 맛있게 조리 되어 나왔어요. 제 아내의 송아지 고기 스튜도 정말 맛있더군요. 전체적으로 음식은 아주 마음에 들었고, 여러분이 이 호텔에 투숙하지 않아도, 꼭 와 볼만 합니다. 이곳에 오기 전에 차오롱에 있는 Villa Zolitude에 머물렀었는데, 그에 비하면 객실 장식이 구식이라 조금 실망스러웠죠. 킹사이즈 침대는 사실 두개의 트윈 침대를 밀어 붙인거였고, 얇은 침구 때문에 딱딱한 느낌이었어요. 욕실은 오래된 느낌이긴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지금 부터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들이에요. 아무래도 지난 2주간 타일랜드 내의 다른 호텔들에서 넘치는 환영을 해 주던 직원들에 익숙해졌던 거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직원들은 우리가 호텔에서든 이 도시내에서든 즐겁게 지내기를 진심으로 바라는듯 보였어요. 바와 키친, 그리고 객실 관리 직원들은 정말 훌륭했죠. 하지만 아쉽게도 프론트 데스크 여직원은 정말 꽝이었습니다. 작은 규모의 부띠크 호텔에서는 인간미가 조금 덜한 큰 규모의 체인호텔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기대하게 되죠. 이 여직원은 우리가 Villa Zolitude나 치앙마이에 있는 Siripanna에서 경험 했던거 처럼 우릴 오래 기다리도록 만들었어요. 만약 우리가 여행을 여기서부터 시작을 했더라면 우리 기대치가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미 따듯하고 미소가 넘치는 서비스를 경험한 이후였기 때문에 이 여직원으로부터 받은 실망은 끝까지 가더군요. 예를 들면, 비가 쏟아지는 동안 사람들이 호텔 우산을 들고 다니기에 요청을 했더니, 주변을 살피고 나서는 죄송하지만 전부 나가서 없습니다 라고만 대답을 하더군요. 제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라거나 나중에라도 여분이 생기면 방으로 가져다 드릴까요? 라거나 어떤 위로의 표정이라도 한번 보이지 않더군요. 공항으로의 교통편을 문의 했을 때는 택시를 이용하면 900바트, 호텔 차량을 이용하면 1500바트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공항에서 여기까지 택시로 650바트 였는데, 가격이 비싼 것 같다고 했더니, 관심 없다는 듯 어깨를 으쓱 하면서 택시는 여기 잘 안오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다시 말하면, 그 내용이 얼마나 짜증 났는가를 말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된 서비스라고 하면 적어도 공감하는 척이라도 해 줘야 한다는거죠. 우리는 휴가를 보내기 위해 당신의 호텔을 택했는데, 우리가 자기를 귀찮게 하는 이방인인 것 처럼 대하더란 말입니다. 좋은 전망과 위치, 레스토랑이 최고인 것을 고려할 때 후기가 너무 안 좋게 들릴 수 있겠지만 프론트 데스크 직원은 호텔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이잖아요.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야 말로 여행에 대한 조언과 도움을 얻어야 하는 사람들이란 말이죠. 다시 말하면,,아무래도 우리가 다른 호텔에서 너무 좋은 서비스에 버릇이 나빠진듯 한데, 이곳에서는 그런걸 기대하지 마세요.

5  BrooklynBrui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맘 트리즈 빌라 로열의 Kata_noi님(Public Relations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1년 11월 1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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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BrooklynBruin,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leave feedback as the management team reviews all guest comments so that we may continually improve our service.
We were pleased to hear you enjoyed the sea views from your Beach Wing Suite and its proximity to Kata Noi Beach. As we are an oceanfront hotel a private internal path and small set of stairs is required to reach the beach which is just a few minutes below.

Our Beach Wing Suites are 8 years old and continually renovated but are popular because of their Thai-style charm, the hardwood floors, bamboo finished walls and furniture, gold leaf accents and Thai artwork. Two years ago we launched our Royale Wing Suite which offers spacious contemporary-style rooms.

Also thank you also for having chosen to eat at Mom Tri’s Kitchen while you stayed with us we were very pleased know that your meal exceeded your expectations and is consistent with our reputation.

We appreciate your honest feedback about the disappointing exchanges with your front desk staff. As a boutique hotel we pride our selves on having very friendly and personalised. We are glad you noticed this with the bar, restaurant and housekeeping staff.

We would like to sincerely apologise that our front office staff did not meet the level of service that we also expect in our hotel. Regarding the umbrellas there two umbrellas in each suite for guests, however we had run out of umbrellas at the reception and restaurant, which we have since ordered but agree something should have been done to provide you a solution.

The taxi situation is an entity we have no control over and the pricing in Phuket is inconsistent. From the airport a meter taxi is only 650 baht if you can get one. A non-metered taxi is about 800 baht from the airport. However as we luckily do not have a taxi cue outside our hotel that means we must call one and they will charge more to come up the hill to the hotel. This is an island wide issue. I would also like to point out that it is not possible to get a meter taxi from anywhere in Phuket except one way from the airport to the hotel. The non-metered taxi ‘associations’ do not allow for this. We do agree though that an explanation of this would have been appropriate.

As a result of your review we have implanted further training with our front office staff focusing on the points you have made.


Kind Regards,
Sylvie Y
PR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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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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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9일에 작성.

휴가를 보내기엔 더 좋은 호텔이 분명 있을테지만, 전에 후기를 쓴 다른 사람들처럼 Mom Tri’s는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불평할게 없네요.

1  brimpsfield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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