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리뷰 필터하기
129개 결과
여행자 평가
34
47
22
16
10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34
47
22
16
10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129건의 리뷰 중 1-6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4월 27일에 작성.

이 리조트는 객실 대부분이 정글에 숨겨져 있고, 예상보다 쾌 컸다. 객실은 괜찮은 수준이었고 특별할 것은 없었다. 수피리어 객실에서 에어컨은 18시에서 다음날 8시까지만 작동했다. 리셉션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식당 직원은 의욕이 부족했다. 음식 수준은 그저 그랬고, 아침은 태국에서 최고 수준은 아니었다. 음식 대부분에는 커버가 없었고 파리가 득실댔다. 3일간 토스트만 먹고 여기에 있는 동안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였다. 매일 12시에서 15시까지 약 70~100명의 일일 투어 관광객들이 풀장과 스노클 베이 주변을 가득 채우며, 바글바글 하다는 점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 리조트의 주요 우선순위는 리조트 손님이 아닌 일일 투어 관광객을 접대하고 유지하는 것 같다.

MvHa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nl.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1월 19일에 작성.

라야 섬의 3개의 리조트 중에 이곳이 가장 싸고 파톡 해변의 정박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요. 우리가 이 섬에 도착했을 때, 호텔에서 사람이 나와서 저와 다른 사람들을 맞이 했고 작은 트랙터를 끄는 트레일러를 통해 호텔로 데려다 주었어요. 하지만 체크인 후에는 우리는 15분 정도 걸어서 2개의 모래사장을 걸어가야만 했어요.

무료 아침식사는 좋았지만 제가 들었던 것과는 다르게 저녁식사 가격은 합리적이었어요.

Steve D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8월 10일에 작성.

스피드보트를 타고 흔들리는 여정 끝에 섬에 도착해서 우리가 리조트에 대해 처음 받은 인상은 있던 곳에 있는 게 더 나을 뻔 했다 였어요. 왜냐하면 쉽게 갈 수 있는 곳에 선택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않았거든요.

우리는 에어컨이 없는 저렴한 방에 묵었어요. 방 자체는 괜찮았어요. 필요한 것은 다 있었고 더 이상 필요한 것은 없었어요. 리조트도 좋았는데 아름다운 수영장이 있고 꽤 조용했거든요. 직원들도 괜찮았는데 지나치게 친근감을 표시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줬어요. 그저 태양 아래서 빈둥거리고 수영장에서 가끔 물장구를 치면서 스노클링을 하고 싶다면 바로 이곳이에요.

우리가 더 오래 머무르지 않은 이유는 음식이 처음부터 끝까지 끔찍했기 때문이에요. 식당홀은 학교캠프를 연상시켰고 유흥은 별로였어요. 음식은 아침, 점심 저녁이 모두 맛 없었고 저렴했으며 맹맹했어요. 우리는 음식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기에서 결혼식 하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어쩌면 가장 치명적이었어요. 결국 우리는 길가에 있는 매우 비싼 5성급 호텔에서 나머지 식사를 다 했어요.

1  L 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8월 3일에 작성.

우리 가족 4명은 다이버이긴 하지만 편안하고 좋은 음식, 편한 침대, 수영장도 어느 정도 갖춘 곳을 원한다. 우리 가족은 태국에 처음 가봤다.

리조트:
사람많은 파톡해변에서 벗어난 섬의 동쪽에 자리잡았다. 콘케어만으로 완만하게 경사진 곳에 나무들사이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곳이다. 콘케어만은 조약돌로 덮혀있고 스노클링하기에 꽤 좋은 곳이다.

수영장은 크고 상태 좋고 우리가 머무는 동안에는 사람 많지 않았다. 방은 시설 좋고, 에어콘은 취향에 따라 하루종일 켜거나 밤에만 켜도 된다. 우리는 밤에만 켰는데 괜찮았다.

리셉션은 보통인데 커다란 개방형 바-다이닝 구역이 같이 있다. 조식은 꽤 괜찮고 점심과 저녁은 서양식과 태국음식이 같이 나오는데, 푸켓에 비하면 가격 합리적이다.

직원들은 모두 아주 겸손하고 친절하고 요구사항 잘 들어준다. 주의! 섬의 거의 모든 리조트가 그렇지만 리조트의 주된 수입 중 하나는 "점심 방문객" 무리들이다. 밴라야에서는 50~100의 방문객들이 점심 바로 전에 몰려와서 3시쯤에 간다. 처음에는 이게 좀 충격적이었지만 나중에는 괜찮았다.

리셉션 근처에는 스파, 가게, 도서관, 다이빙 센터가 있다.

다이빙:
라야 다이빙 센터는 밴라야 리조트와 스파 리셉션 옆에 있고 나나, 톤, 바오 가족이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훌륭하다!

톤, 나나, 바오는 해양과학자들로 그들의 환경에 대해 긍정적이고 정열적이다. 그들은 친절하고 잘 짜여지고 전문적인 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그들의 '바다'에 대한 모든 지식은 모든 체험에 더욱 깊이를 더해준다.

그들은 파톡베이의 '라야 다이버'와 연관은 없다. 우리가 예약 전에 검색할 때 이름이 좀 헷갈리게 했다. 웹사이트는 www.rayadivers.com 이지만 나나나 바오랑 얘기 잘 해라.

날씨상태는 좋진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고라차야이 주변에만 갈 수 있었고 라챠노이의 가장 좋은 곳에는 가지 못했다. 그래도 다이빙은 아주 좋았다. 아마도 시밀란섬 제외하고 태국에서 이정도 경험은 못한 것 같다. 다이빙은 2개의 난파선, 산호초 지역,
큰 뇌산호와 물고기들을 둘러봤다. 한 번 이상 가볼만하다. http://www.rayadives.com/latest-news 여기서 비디오 짧은 거랑 http://www.youtube.com/watch?v=YE8O5N-ZKuM 여기서 10분짜리 비디오 볼 수 있다.

친절하고 전문적이고 열정적인이다. 아주 즐거운 스쿠버다이빙 여행이었다.

라야 다이브 센터의 나나와 톤에게 감사한다.(지난 리뷰는 미안하다)

곧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결론:
전체적으로 환상적인 다이빙 센터가 있는 일반적인 리조트에서의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다.

3  vAardt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7월 4일에 작성.

나는 스탠다드룸 48호실에서 8일 밤을 보냈다. 더 짧은 기간 동안 머무는 경우라면 더 나은 방에서 지내는 것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 스탠다드룸은 괜찮은데 기본적인 것들에 조그마한 테라스와 케이블 TV까지 갖추었다. 방에 에어컨은 없다.

아마도 (희망 사항임) 리조트에서 가장 끝방인 48호실을 배정받은 것은 운이 없어서인가 보다. 방에서 자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다면 오래 머물러도 상관은 없겠지만 말목장과 이 지역에서 서식하는 곤충이 가득한 나무숲이 리조트 옆에 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시끄럽게 소리를 내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테라스에 앉아 있을 수도 없다!!

아침 식사가 훌륭하고 다양하며 수영장이 매우 아름답다!! 리조트 비치인 Kon Kare는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에 아주 좋다. 리조트의 다이빙 센터를 강력 추천하고 싶은데 바로 태국 현지인이 소유한 라야 다이브 센터로 매우 전문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스쿠버 다이빙에 관한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중 하나다.

Ban Raya 레스토랑에서는 저녁 식사를 딱 한 번 했는데 서비스가 정말로 너무 느리고 음식 맛도 별로 없어서 이후에는 다른 곳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주간에는 망고 셰이크나 코코넛 셰이크를 추천할 수 있는데 질과 가격 모두 우수하다! 이곳에서 콤보 마시지를 한 번 받았는데 서비스와 마사지가 훌륭했지만 섬이라 그런지 본토에 비해서 가격이 두 배 또는 심지어 세 배나 된다.

짧은 기간 동안 머물 예정이라면 스탠다드룸보다 더 좋은 방을 고려해야 한다. 레스토랑의 서비스가 느리지만 수영장이 아름답고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라야 다이브 센터를 이용하시길 권한다...뛰어난 곳이다!!) 부두에서 한적하게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편안하게 쉬기에 좋은 리조트다.

2  tarja_kihni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