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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2건의 리뷰 중 2-7
2017년 11월 5일에 작성. 모바일

한국 블로그에는 호텔존의 호텔들이 더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하야트 지라라와 파이니스트 두곳을 예약해서 신혼여행을 왔습니다. 호텔존은 칸쿤 1차 2차 개발구역이라 그런지 오래된 느낌이 많아요. 솔직히 해변과 그 뷰를 제외하고는 플라야 무헤레스보다 나은 게 없는 거 같아요. 친절도도 그렇구요. 파이니스트 오게 되면 Mr. Jimmy를 꼭 찾아보세요. 영어도 듣기 편한 속도로 잘해요. 그리고 보통 웨이터가 커피나 물만 묻는다면, Jimmy는 커피에서도 카페라떼/커푸치노 등 다양한 걸 물어보고 주문을 받아줍니다. 처음 왔더라도 100% 파이니스트를 즐길 수 있게 해준 거 같아요. 흥이 많고 지나칠 때마다 인사해주고 마지막엔 작별인사도 하고 가게 됐어요. 칸쿤의 친구 같네요. 물론 다른 분들도 대체로 친절합니다. 호텔존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동양인이 10% 혹은 그 이하여서 진짜 해외에 온 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숙박시기: 2017년 11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2  KitaeK3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8월 28일에 작성. 모바일

공홈 행사때 가장 낮은 등급으로 가서 업그레이드는 없었지만 4동 2층 풀뷰 배정받았는데 훨씬 더 좋았어요
5동 꼭대기 등급은 모르겠지만 거기 배정받으면 석양지는 것도 바로 볼수 있고 더 좋았을것 같네요

가족단위 반 커플 반 정도로 가족단위가 확실히 많았는데 시끄럽다는 느낌은 덜 받았어요. 깨끗하고 단정하면서 밝은 분위기가 딱 맞는것 같아요
직원들도 친절하지만 과하지 않은 것 같고.

방 습도도 잘 맞았고 음식도 식당마다 호불호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밥이 너무 땡겨서 일본식 식당 들어갔는데 맛있게 먹었네요

아무래도 거리상 어딜 가기가 어려웠는데 길게 가시는 분들한테는 3박 정도 추천합니다

숙박시기: 2017년 8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1  Voyager72941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7월 2일에 작성. 모바일

결혼기념일 한살아기 남편과 방문했어요.
깨끗하고 식사도 기대이상이고 서비스도 흠잡을 곳없이 좋았어요.
아이가 먹을만한 음식이 많고 이벤트도 많았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랍스터디너를 많이 기대했는데 그다지 맛있지 않았어요.
뷔폐는 종류도 다양하고 매일 메뉴가 바뀌어서 자주 이용했고 룸서비스도 맛있고 너무 좋았어요.
8월에 다시 방문할예정이에요

숙박시기: 2017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1  jiyeonm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2월 2일에 작성. 모바일

이곳에 가기전에 시크릿 더바인에 묵었는데 가격도 시크릿보다 적당하고 음식도 좋았다~ 특히 메인수영장에서 지루하지 않게 여러가지 게임을 했었는데~ 러스때문에 즐겁게 8일동안 묵었다~ 가서 수영만 하지 마시고~ 전날 저녁에 스케줄표를 배달하니 자전거투어. 빙고.룸바 기타등등 참여하셔서 즐기시길~ 칵테일은 로비에서 내려가면 있는바가 맛있다~ 수영장 근처에 있는바들도 칵테일을 정성스럽게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저녁마다하는 라이브음악이며 쇼도 만족~ 푸드트럭 햄버거 즉석에서 만들어 주니 드셔보시길~ 단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는 20분이상 기다려야하니 주문하시고 시간을 물어보고 나중에 픽업하시는게 좋음.. 드레스코드 여자는 안 따지나 남자분들은 꼭 셔츠 준비하시고 신발은 캐주얼슈즈 괜찮음~ 산책하기도 좋고~ 즐거운 휴가였음~ 습도가 높아서 침대시트가 좀 눅눅했던것과 욕실턱이 낮아 물이 밖으로 새는걸 제외하면 방도 대만족~ 참 발코니에서 담배 피셔도되니~ 흡연자는 재떨이 부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물건 현금 꼭 금고에 넣어 두세요~♥

숙박시기: 2017년 2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gracec310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9월 8일에 작성. 모바일

후기를 보고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을 좀 했던 곳이에요.

처음 받은 룸이 곰팡이 냄새가 너무 심해서 다른 룸으로 교체를 요청했는데, 결국 옮기기는 했지만 그 과정이 썩 만족스럽지 못했고...청결도에 있어 제 기준에 많이 못미쳤어요...
특히 욕실...그러나, 룸 외의 장소, 식당들이나 풀은 아주 만족했었어요.

숙박시기: 2016년 4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Seyoung L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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