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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건의 리뷰 중 2-7
2017년 5월 4일에 작성.

빠통과의 거리는 있는 편. 하지만 조용하고 편안하게 휴양을 즐길 목적이라면 이 호텔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빠통시내까지 Grab Taxi로 350~450바트 예상하시면 됩니다.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도 전망이 좋은편이며 수영장 및 선베드가 위치해있음.

객실 팁: 높은 층으로 사전에 예약하세요.
  • 숙박시기: 2017년 4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1  Inspire81042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11일에 작성.

로비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최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는 참 좋다..

풀이 크진 않지만..많은 사람이 붐비지 않고..

리조트 자체에 아이들은 투숙이 안되게 되있어서 그런지 ..

조용하다.. 조식도 훌륭하고..

편하게 쉬다 옴...꼭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 숙박시기: 2015년 4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  ky0ungs00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0월 23일에 작성. 모바일

조식을 먹으면서 보이는 바닷가 뷰가 멋졌다. 날씨도 적당하고 선선했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과 외국인들이 좀 많았으며 조식뷔페에 먹을것은 그렇게 푸짐하지 않아 샐러드와 감자 고로케 및 과일만 조금 먹었다. 새벽에 체크인할때 직원이 능숙하고 빠르게 방을 안내해 주었으며 객실에서 약간 꿉꿉한 냄새가 났다. 그외 모두 쾌적하고 넓은 편이었다. 새벽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이 호텔까지 택시비로 750바트를 지불했으며 대략 30분이상 걸린것 같다. 환전시 한화는 똥값이므로 달러로 환전 할것.

숙박시기: 2015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Roving80414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0월 9일에 작성.

관광이 아니라 휴식을 원했던 여행이었기 때문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한국사람은 우리 가족을 제외하면 한 커플 본 것 같고, 식사도 나름 괜찮았어요. 룸 컨디션이나 관리 상태가 최상까지는 아니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모던하고 룸 레이아웃 또한 특색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인피니트풀이 특히 좋았던 것 같아요. 선베드에 누워서 맥주 한 병, 책 한 권과 함께 했던 그 꿈 같던 시간이 정말 그립네요...

숙박시기: 2014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coonin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9월 1일에 작성.

한국사람에게는 유명하지않은 까말라비치에 위치해있어서 시끄럽지않고 조용한 호텔 입니다. 객실의 샴푸린스바디류의 향을 직접 고를수가 있습니다. 비수기라그런지 저렴한가격에 좋은 룸컨디션을 가지고있지만 우기라그런지 침구류가 조금 눅눅했습니다. 수영장은 그리크지않지만 적당히 놀기에도 좋은것같습니다. 저는 이용해보지는 못했지만 길건너편 또 하나의 인피니트풀장이 있어서 안다만해를 보면서 여유를 즐길수 있습니다. 셔틀이 까말라비치와 정실론을 운행하지만 운행횟수가 많지않은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10분정도만 걸어가면 까말라비치가 나오지만 더워서 그런지 저는 그 10분도 힘들었어요ㅜㅜ

객실 팁: 호텔내에 전망좋은 레스토랑 보유
  • 숙박시기: 2015년 8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1  주희 최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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