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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7건의 리뷰 중 6-11
2020년 1월 4일에 작성. 모바일

호텔이 깔끔하고 방도 넓고 창문도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우산도 빌려줬고 물도 챙겨주시고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어요!! 한국말 가능한 직원도 있었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12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N5220EA_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20년 1월 1일에 작성.

11월에 다녀왔습니다
라운지도 같이 이용하는 룸이었는데 라운지가 생각 이상으로 너무 좋더라구오! 리젠트 이용하실분들은 라운지도 같이 이용하시길

숙박 날짜: 2019년 11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Pioneer80737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2월 31일에 작성. 모바일

-MRT를 자주 이용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위치라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문제 없는 선이었고 경험했던 호텔 중 가장 친절했음
-건물이 밝고, 요구사항을 수용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반영해주심(ex.높은 층)
-화산1914가 도보로 12-13분 정도의 거리라 구경가기 좋음.
-프론트에 계신 직원분들 모두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한국말로 의사소통이 가능하시며 방글방글 선한 인상.
-매일 청소가 깨끗하게 되어있고 둘째날 수건으로 코끼리 모양 만들어 주심.
-조식은 가지수가 많지는 않지만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
-체크인 할 때, Yolande라는 분이 가까운 역과 가는 법, 주변 맛있는 음식점을 지도에 캐릭터를 그려가며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됨.
-비가 거의 여행 내내 왔는데 매번 프론트에 계신 분들 모두가 오늘 어디가냐고 물어보며 우산, 물 챙겨주심. 바람 많이 부는 날에는 밖으로 뛰어나와 핫팩을 쥐여주심.
-직원분들이 롤링페이퍼 식으로 편지와 그림을 남겨주심.
-호텔에서 유명한 펑리수나 망고젤리 등을 주문할 수 있음. 다음날 받으려면 전날 6시까지인가 주문을 해야 하는듯.
-새벽 비행기로 귀국해야했는데, 전날 밤 남자 직원분(성함은 모르겠..)이 택시 예약, 잔돈 교환, 모닝콜 등을 알아서 물어보시며 처리해주셔서 공항에 잘 돌아갈 수 있었음.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된 호텔이고, 직원들의 아기자기하고 세심한 친절이 따뜻함으로 다가왔던 호텔!!

숙박 날짜: 2019년 12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go_stra1ght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2월 27일에 작성. 모바일

- 규모가 작은 호텔이라 많은 부대시설이 있지는 않습니다.
- 다만, 로비 옆에 마련된 충분한 공간에서 맛있는 조식을 먹을 수 있고, 셀프 세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세탁기, 건조기 이용 가능 시간을 착각해 세탁기 안에서 세탁물이 돌아가던 중에 문이 잠겼지만 외출 중에 직원분께서 건조기까지 다 돌려주셨습니다.
- 자유롭게 즐기고 싶어 일정 중 하루를 완전히 비워두었는데, Yolande라는 직원분이 호텔 근처의 우육면 맛집과 백화점 등 여러가지를 친절하게 추천해주셨습니다.
- 깨끗했고, Cleaning service lady도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 직원분들이 모두 젊고, 산뜻한 분위기로 맞이해 주셔서 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 예스진지 택시투어를 하러 나갔고, 택시를 탔는데도 뛰어와서 간식을 챙겨주셨습니다. 감동이었어요.
- 얼마나 자주 있는 이벤트인지 모르겠지만 하루는 조식 먹을 때 바이올리니스트를 초청해서 즐거운 식사가 되었어요.
- 크리스마스 선물로 귀여운 선물을 받아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 이렇게까지 친절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친절해서 다시 대만으로 가고 싶습니다.
- Leo, Mei, Mark, Steve, Emily, Yolande, Winni, Evelyn, Jack, Cate 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Mark는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요.
Steve는 영어를 아주 잘 해요. 밤에 주로 근무하는 것 같아요.
Yolande는 엄~청 친절해요. 다른 직원들도 모두 엄~청 친절하지만 99와 100의 차이라고 할게요.
Winni는 한국어를 정말 잘 해요. 한국에서 2년동안 유학을 했대요.
아쉽게도 다른 분들과는 대화를 나눠 보지는 못했어요. 내년 혹은 내후년에 다시 가서 다른 분들과도 대화를 나눠 보려구요. 중국어 배우러 갑니다.

숙박 날짜: 2019년 12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JinwooSu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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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1일에 작성.

가족끼리 여행갔는데 매우 좋았어요! 청결하고 조식도 좋은데 무엇보다도 호텔 직원들이 엄청 세심하고 친절하세요! 나갈 때 마다 물 챙겨주시고 비오면 우산도 챙겨주세요! 프론트 직원들도 다들 친절한데 택시잡을때나 식당 예약할 때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대만 가시면 꼭 여기 호텔로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영어 못하셔도 Winnie라는 한국어 엄청 잘하시는 직원분도 계셔서 걱정안하셔도 돼요!!
Thanks to Winnie & Steve!!

숙박 날짜: 2019년 12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choiky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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