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US$106
호텔스닷컴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와이파이
  • 음식점
리뷰 필터하기
2,309개 결과
여행자 평가
1,586
566
113
31
13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1,586
566
113
31
13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2,309건의 리뷰 중 14-19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8일

외국계 일류 호텔이 여기저기 세워지고 있지만 제국 호텔도 역시!라고 느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곳에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듯 무심코 챙겨주는 매우 편안한 그런 느낌. 이번엔 숙박 외에도 레스토랑을 이용했는데 모든 레스토랑의 맛이 훌륭하니까 호텔에 둥지를 틀고 즐기는 것도 좋지 않겠어요?

美華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4일

히비야 공원 쪽은 Room charge가 조금 비싸지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공원의 푸르고 무성한 숲은 볼만합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히비야 공원 산책도 해볼 만해요. 긴자까지도 걸어서 갈 수 있어요. 객실도 충분히 넓습니다.

nakacc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17일

2011년 9월에 숙박했습니다. 체크인하고 바로 풀장을 이용했습니다. 저 말고 가족 한팀이 이용하고 있었는데 아담한 크기의 풀장이라서 마음껏 수영을 할 수는 없었네요. 하지만 풀장 되에 작은 공동욕탕과 사우나 에리어도 있어서 그쪽은 혼자 점령한채 편히 쉬었습니다. 의외로 알려지지 않았나 보네요. 일요일 저녁에는 북경요리점에 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너무 없어서 실패했나 싶었지만 상어 지느러미, 북경오리, 흑소(가즈오)의 검은 식초소스 등 제대로 된 코스는 상상을 넘는 맛에 맛있기까지 했습니다. 휴일 도심에서 이렇게 한산한 곳에서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다면 또 이용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제국의 지하 레스토랑 플로어의 숨은 보물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 늦게 배가 고파져서 주문한 룸서비스의 햄버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꼭 또 먹으러 가야겠어요 객실은 깨끗하고 쾌적, 침대도 편안, 아메니티는 보통이었지만 요청하면 유카타 외에 잠옷도 가져다줍니다.

tabisukidaisuki0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일

스위트룸을 엄청 기대하고 갔었는데 좀 기대가 컸었던 것 같습니다. 방이 별로 넓지 않아 가격에 비해 별로였습니다. 물론 이건 서민 감각으로 그렇다는 거지 스위트룸 가격이라면 원래 그정도는 된다고 봐야죠. 식사랑 넓은 로비, 그리고 스텝들 대응은 아주 좋았습니다!

mimika101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1일

결혼 기념으로 3박 했습니다. 인테넛으로 예약했을 때 그 얘기를 코멘트에 적어 놨더니 체크인 할 때 사진 액자 를 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 입지는 히비야 공원 바로 근처로, 교통편도 좋았습니다. 방도 널찍하고 편의도구도 충실했습니다. 욕실도 넓고 쾌적했습니다. 로비는 사람들로 북적거려서 그냥 거기 있는 것 만으로도 피곤해질 정도였습니다. 처음 이용하는 거였는데, 제국 호텔의 규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원하는 경우는 그냥 방에 틀어박혀 있는게 나을 것 같았습니다. 요금은 역시 비싸더군요. 가볍게 이용할 곳은 못되지만 기회가 있으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1  tabi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