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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건의 리뷰 중 1-6
2015년 11월 30일에 작성.

예전부터 자주 이용했던 호텔입니다. 위치도 신주쿠지역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라 밤늦은 시간에 돌아다녀도 전혀 위험한 느낌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시설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될만큼 같은 가격의 다른호텔들보다 객실도 넓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숙박 날짜: 2015년 1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가격
    • 장소
    • 서비스
brendy41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24일에 작성.

멀지 않은 Gracery호텔에 묵었다가 여기로 옮겼는데, Gracery호텔에 비해 싸고, 방도 넓었음. 아침으로 샌드위치 도시락을 갖다 주는데, 그런대로 먹을만 함. 욕실도 비교적 넓고 깨끗함. 지은지 얼마 안되는 지 전체적으로 깨끗함. 한국 식당가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음.

숙박 날짜: 2015년 11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장소
    • 객실
    • 서비스
chwang379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13일에 작성.

지난주에 이틀 밤을 이곳에서 보냈다. 일주일 전에 호텔 웹사이트에서 직접 예약을 했는데 1박에 18,000엔이었다. 신주쿠에서 위치가 아주 좋은 호텔이다. JR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JR역을 이용해서 어디든지 갈 수 있었다. 좀 더 가까운 곳에 다른 노선이 있지만 파생 노선이라 긴자, 하라주쿠, 시부야 또는 하네다공항 등 다른 지역으로 갈 때는 편리하지 않다.

‘홍등가’란 점은 무시해도 된다. 아시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러브모텔일 뿐 지저분한 곳은 아니다. 깨끗하고 불이 환하게 켜져 있으며 24시간 안전한 동네다.

호텔은 깨끗했고 아주 새것 같았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체크인하기 전에 우리 가방을 4시간 동안 맡아 주었으며 나중에 방으로 날라 주기까지 했다. 높은 층에 있는 방을 부탁했었는데 가장 꼭대기층의 코너에 있는 방을 주었고 전망이 꽤 괜찮았다!

나는 한국에 살고 있고 딱딱한 침대에 익숙하다. 방의 침대는 나에게 편안했고, 베개와 침구도 푹신푹신했다. 방은 물론 작았지만(지낼만은 함) 뭐 잠만 자면 되지 궁전 같은 방이 필요한 건 아니니까. 유일한 단점은 에어컨을 켜두면 방이 정말 너무 추웠다. 내가 흔히 하는 얘기로 ‘호텔 방 추위’ 정도면 내게 맞지만 이건 이미 그 수준을 한참 넘은 것이었다! 방을 비우게 되면 반드시 꺼놓아야 한다. 아침 식사는 별다른 게 없었고 부드러운 달걀, 감자, 주로 빵으로만 된 샌드위치 정도였다. 20분 후에 (배가 고파서) 또 먹게 되도 성가시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다음에도 꼭 이곳에 다시 머물 것이다.

Michael 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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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31일에 작성.

우리는 Expedia를 통해서 아주 좋은 가격에 이 호텔을 예약했다. 8박을 보낼 예정이었고 방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 아니었기 때문에 다른 것보다도 가격이 가장 괜찮은 곳을 알아보았다.

많은 후기와 경고의 메시지를 읽어 보았는데 호텔의 위치(홍등가)에 관한 것이었다. 그런 사실은 그냥 무시하고 제 말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란다. 한마디로 무해하다! 만약 누군가가 호텔이 홍등가에 위치하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알아채지 못했을 것이다. 8박 동안 홍등가라고 느낄만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특이한 점은 주변 지역의 많은 호텔들이 그냥 쉬었다가 가는 사람과 자고 가는 사람에 대해서 객실료를 다르게 적용한다는 것인데 참 재미있었다! 밤낮으로 호텔을 드나들었지만 언제나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역이 매우 깨끗하고 조명이 밝았다.

호텔 건물은 여전히 새 건물처럼 보인다. 방은 상당히 작지만(성인 두 명에 대형 여행 가방이 2개 있는 경우), 며칠이 지나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다. 화장실/세면대도 크기가 적당하고 샤워/욕조를 갖춘 미니 온천도 큼직하며 의자와 대야도 갖추고 있어서 적절한 크기의 온천처럼 느껴진다. 욕실에는 면도기, 빗, 샤워 스펀지, 바디 비누, 샴푸 등 모든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화장실 또한 우리가 일본에서 보아온 것 중 가장 근사했다. 화면이 휴대 전화기 화면보다 더 컸고 우주 왕복선을 발사할 때 필요한 버튼보다도 더 많은 버튼이 있었다!

침대가 내 취향보다도 좀 더 딱딱한데 일본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푹신푹신한 침대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다. 방마다 에어컨이 있고 우리가 세팅할 수 있었다.

첫 날 아침 식사만 먹어 보았는데 그저 평균적 수준이지만 숙박료를 고려해서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었다.

프런트 직원들은 대화에 불편함을 주지 않을 정도로 영어를 할 줄 알았고 매우 친절하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 호텔을 나와서 도쿄를 여행하며 다른 호텔에서도 이틀 밤을 보냈는데 다른 호텔이 서양인의 기호에 맞게 되어있다면 Villa Fontaine은 정통 일본 스타일에 가까운 호텔이다.

1  FlightfanExplorers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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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일에 작성.

바로 신주쿠의 번화가에 위치해서 24시간 많이 분주하다. 호텔은 아주 모던하고 편안하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아주 도움이 되었다. 호텔이 찾기 좀 까다로우니 도착하기 전에 지도를 잘 보고 확인하는 것이 좋다.

Jarrad 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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