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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건의 리뷰 중 2-7
2019년 6월 23일에 작성. 모바일

1. 위치
아오낭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하여 뷰와 접근성은 좋습니다.

2. 수영장
사이즈도 크고 물도 깨끗 합니다. 깊이는 제일 깊은곳이 170cm로 충분히 깊습니다. 다만 풀바가 없는 것이 아쉽고 맥주와 음료는 시키면 가져다 줍니다만 음식은 안됩니다.
음료값은 룸차지 안되고 바로 지불해야합니다. 그리고 외부 음식 반입 금지입니다.

3. 객실
파빌리온 슈트 씨뷰 방갈로 룸에서 묵었는데 방은 크고 만족스러우나 동남아에 해변가 앞이라 눅눅한 냄새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키가 한개만 지급되어 키박스에 꽂고 에어컨 가동해서 쾌적하게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 됩니다. 주변이 풀과 나무로 둘러 쌓여 개미가 침대에도 올라와 괴로웠지만 바로 하우스키퍼가 청소 및 개미를 모두 박멸해줘서 대응은 훌륭했습니다.
다만 마지막 날 레이트 체크아웃을 위해 1일 요금을 다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가 안되있어 따졌지만 대응이나 사과가 미흡해서 이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4. 조식
조식은 매우 별로입니다. 오믈렛 외에는 먹을만한 음식이 없다고 생각 되며 메뉴에 똠얌꿍 같은 타이 음식을 추가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5. 총평
저렴한 가격에 큰 풀과 아오낭 비치를 만끽할 수 있고
워킹스트리트와의 접근성도 매우 좋으나 서비스나 청결함은
조금 미흡합니다.

숙박 날짜: 2019년 6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park783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8월 6일에 작성. 모바일

저렴하지만 위치도 좋고 주차도 가능한 곳
가성비 좋은 호텔
다만 침대가 너무 좋지 않아 허리가 아픔
1박 잠깐 머물기에 좋은 곳

숙박 날짜: 2018년 8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world2gog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4년 9월 16일에 작성.

약간 오래된 호텔같긴했지만, 직원들도 친절하고 바로 해변이라 이동도 쉽고 다 좋았어요
풀장 너무 예쁘고, 뷰도 환상적이에요..
메인 스트릿에서 약간 떨어져서 호텔까지 마사지 호객하시는 분들이 많은점과, 늦은시각에 다니기에는 약간 외진느낌이라 여성들끼리만 걸을때는 좀 조심해야하는 점 이런 부분은 단점이에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숙박 날짜: 2014년 9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Roving80441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4년 8월 15일에 작성.

이호텔은 우리의 휴가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우리는 두 커플이 함께 기념일을 즐기기위해 같이했는데. 호텔직원들은 기념일에 대한 배려로 룸을 업그레이드해주었고, 클리프 해변 뷰를 뒤로한 정말로 아름답고 커다란 방이었어요. 객실은 필요한 모든 것이 구비되어있었습니다 - 비치 슬리퍼, 비치 타올, 우산 및 각.
리셉션의 직원들은 협조적이었습니다.
호텔에서 몇걸음만 떼면 바로 해변이었습니다. 좋았던것은 이 해변은 귀찮게하는 상인들이 없다는 것 입니다.
몇 가지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약간 그레이 목욕 수건에 우리는 며칠 동안 하지만 조식 부페가 다양한. 저는 비록 증해된 항목의 수.
전체적으로 정말 괜찮은 호텔.

2  Pferra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sg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7월 24일에 작성.

우리 방은 정말 좋았어요. 매우 크고 침대는 거대했어요. 정말 편안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네요. 아침 식사는 좀 부실했지만 직원들이 모두 사랑스러웠어요. 우리가 그들에게 물어보는 것들을 잘 알아듣지 못했어요. 남편이 수란 2개를 받는 데 30분이 걸렸지 뭐예요. 매일 아침마다 이런 일이 반복됐어요. 날씨는 충격적이었네요. 우리가 머무르는 동안 비며 바람이 불어서 6월엔 다신 안 가려고요. 하지만 다시 가서 정말 좋은 장소이고 모든 사람들이 정말 좋았던 크라비에서 하지 못 했던 것들을 하고 싶어요.

1  816Penny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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