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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건의 리뷰 중 3-8
2018년 1월 24일에 작성.

accor 의 소피텔은 너무나 외진곳에 외치해 있어서..아오낭 비치쪽 호텔을 찾다가
ibis로 향했다. 푸켓쪽과 다르게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첫인상이 너무나 좋은 도시.
ibis의 체크인을 도와줬던 아주 친절했던 여직원분도 기억에 남는다. 감사합니다.
ibis 답지 않게 넓은(?) 수영장이 있고.. 특이하게 마사지샵이 수영장 옆에 있는데..
로컬샵과 비슷하게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

조식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고 룸도 이비스라는걸 감안하면 좁지만 지낼만 했다.
특히 베란다가 있어서 유용하게 쓰여졌다.
아오낭 비치까지는 셔틀을 타면 금방 도착할 수 있고.. 걸어도 10분밖에 걸리지 않는
최적의 위치... 공항까지 갈때는 끄라비 시내 공통 150 바트 요금이 나온다.

안좋은 점은 청소상태다.
커피믹스가 기본 제공되는데 그게 터져서 끈쩍끈적한 물이 묻어 있었다.
교체하도록 일부로 버리고 왔는데.. 바닥등도 청소상태가 아주 불량했다.
그리고 역시 중국인... 방음이 잘 안되는데 너무 시끄럽다..

객실 팁: 중국인이 옆에 있다면 커네팅룸은 네버!!
  • 숙박시기: 2018년 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Seo_Jaso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8월 2일에 작성.

아오낭 비치까지 도보 20분 정도 걸리지만, 호텔 무료 셔틀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특히, 수영장 배경으로 보이는 cliff 뷰가 참 아름다웠고
패밀리 룸을 사용했는데, 더블침대 + 이층침대가 있어서 아이가 둘인 가족이 사용하기 적당했습니다.
조식메뉴가 자주 바뀌지는 않았지만, 괜찮았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3  정오 함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5월 21일에 작성. 모바일

1박에 3만원정도의 금액으로 테라스와 풀장 룸 서비스와 청소상태가 좋은 호텔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조식의 종류는 적었으나 무료로 제공되는 아침식사에는 씨리얼과 즉석 오믈렛 등 먹을만한 것들이 있었고 테라스밖으로 보이는 산의 풍경도 좋았습니다.
투숙객의 요청에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직원들의 모습,관리되어 있는 풀장..
다음에 다시 찾는다면 이 곳에 묵을것입니다.

숙박시기: 2017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jeong j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1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크라비 첫 방문을 위해 트립어드바이저와 호텔예약사이트를 통해 크라비의 수많은 호텔 후기를 읽어 보았다. 낯선 지역에 가게 되면 주변 환경을 최 우선으로 고려하는 타입이라, accor에서 운영하는 ibis 를 선택하게 되었고 큰 기대 없이 호텔에 도착하여 환한 로비와 깨끗한 수영장, 크라비의 상징인 절벽을 보는 순간, 호텔 선택이 성공적이었음을 직감했다. 비록 태국스타일의 호텔은 아니지만, 절벽을 바라보는 수영장이 휴양지 느낌을 주며, 호텔이 전체적으로 환한 느낌을 주어 어두컴컴한 스타일의 호텔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만족이었다. 게다가 호텔로비에 앉아 있으면 여름의 시원한 바람으로 낮잠이 절로 드는 느낌이 들었다. 아오낭비치까지는 거리가 있으나, 구경삼아 걸어다닐만하며 아오낭비치가 수영하기에 적절한 장소가 아니므로 호텔위치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트립어드바이저 맛집 정글치킨과도 7분 거리에있고 저녁에는 주변에 야시장도 열린다. 호텔내 투어사도 가격이 합리적이고 친절하여 홍섬과 카약투어를 예약하여 이용했으며 베란다가 있어 수영복 말리기에도 좋고 환기를 시키기에도 좋았다. 참고로 공항으로 가는 셔틀버스는 호텔로 나가서 왼쪽에 위치한 여행사에서 호텔로 픽업오는 밴을 1인당 150밧에 예약할 수 있다.(택시는 500밧) 크라비에 다시 온다면 이 호텔에서 지내면서 낮에는 프라낭비치에 가서 놀거나 투어를 하고 저녁은 맛싸만에서 타이음식을 즐기고 싶다! 크라비 첫 여행이신분들은 주저하지말고 이 호텔을 선택하세요!^^

숙박시기: 2017년 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Excursion81009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9월 13일에 작성.

아코르 슈퍼세일까지 함께라면 최고입니다.
스탭 모두 친절하고, 위치도 나쁘지 않아요. 맞은편 이슬람 사원, 특별히 시끄럽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이국적입니다.

  • 숙박시기: 2016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Accorhotels.com과(와)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1  tedd_kimkore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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