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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1월 2일

호텔 존의 가장 번화한 장소에서는 떨어져 있지만 조용하고 느긋하게 지내기에는 역시 리츠칼튼이 좋습니다.
전 객실이 오션뷰로, 클럽 플로어라면 거의 하루종일 음료수와 가벼운 식사를 머긍ㄹ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Casitas에서는 멋지게 데코레이션 된 해변을 배경으로 프라이벳 디너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 안내 담당자도 뭔가 든든한 느낌이었습니다.
리츠칼튼의 훌륭한 접객정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くみたん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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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6일

2번째로 간 칸쿤 여행에서 이용했습니다. 전에 피에스타・아메리카나・코랄 비치를 이용했을 때 좋았기 때문에 다른 호텔에 숙박해 보고 싶어서 여기를 예약했습니다. 올 인클루시브 호텔도 후기에서 평가가 높아 어쩔까 고민했는데, 자메이카에서 이용했을 때 식사가 별로였고 호텔 안에만 있기 심심했던 기억이 있어 포기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이곳을 고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쾌적하고, 분위기도 좋고, 시설과 객실, 서비스, 레스토랑 등이 전부 다 좋았습니다. 더 빨리 이 호텔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나름 오래된 건물인 모양이었는데, 완벽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좋았던 점)
・공용 에리어는 중후한 느낌과 리조트 분위기가 융합되어 있음
・방에서 보이는 경치가 훌륭함. 전 객실이 오션뷰나 오션 프론트였음.
・침대가 푹신했음
・프론트, 레스토랑 등 모든 곳에서 스텝들 수준이 아주 높았음. 한번밖에 얼굴을 본 적 없는 손님 이름을 어찌 외우는지 신기할 따름이었음. 정말 배려깊은 서비스를 해 줬음. 아마 불쾌한 일을 겪은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함.
・프라이벳 비치가 넓어서 좋았음. 비치를 산책해 보고 알았는데, 부지가 해안선에 평행하게 세로로 길어서 근처 호텔 프라이벳 비치보다 넓어 보인게 아닌가 생각했음. 호텔에 따라서는 와이키키 비치처럼 북적거리는 곳도 있었음.
・조식 뷔페가 맛있었음. 빵 종류가 많았고 맛도 좋았음. 호텔 안에 있는 다른 레스토랑도 맛있었음.
・호텔 에리어가 중심부에서 떨어져 있어 조용했음. 또, 버스가 자주 다니고 있어서 언제든지 바로 중심부로 나갈 수 있었음.
・근처에 인기 레스토랑이 많았음.
(나빴던 점)
・생각이 안 나네요. 굳이 말하자면 파도가 높을 때가 많아 사람에 따라서는 무섭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다 색이 신비스러운 색(물색 같기도 하고 유백색 같기도 한..)이라 보기만 해도 감동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오게 된다면 반드시 여기로 할 생각입니다.

3  CAKE2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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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20일

흠잡을 데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호텔 방에서 보이는 전망은 사진에서 본 그대로였습니다.
룸 서비스는
첫날에 몇 번이나 침구 정리와 타올 교환을 해 줬고,
풀장에는 거품욕조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타올을 바로 가져다 줍니다.
호텔 이외에서 해양 스포츠를 할 때에도
흔쾌히 타올을 빌려 줍니다.


식사는 전부 양이 많았고 영어 표기가 된 메뉴도 있었습니다.
아침식사 뷔페는 테라스에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커피도 테이크아웃 해 주는 서비스가 있어 좋았습니다.

중심부에서는 좀 멀지만
버스를 타고 살짝 현지 기분을 맛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올 인클루시브가 요즘 대세라고 하는데,、
식사를 전부 호텔에서 하는 것보다
현지 식사를 즐기는 것도 해외여행의 참맛이 아닐까 싶네요.

2  ymsht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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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17일

투어 여행에서 이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역시 호텔 고르는데는 좀 고민을 했습니다. 동쪽 해안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는 호텔군입니다. 바다도 파도가 높아 수영을 못하는 날도 있습니다. 북측은 파도가 잔잔합니다. 피에스타 아메리카나 등이 인기입니다. 다음날 외출할 때 로비에서 제 이름을 부르며 잘 다녀오시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도착했을 때 인사를 한 짧은 시간 동안 얼굴과 이름까지 기억해 주는 걸 보고 감격했습니다. 방도 넓고 전망도 좋았습니다. 침대 정리도 2번 해 줬고 풀장도 넓었습니다. 하지만 식사가 포함된 플랜이 아니라서 먹으러 번화가까지 버스로 나갔더니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그러므로 피에스타 쪽이 식사나 쇼핑하기에는 편리하다 생각합니다.

1  ぷりん大阪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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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5일

덕지덕지 쓸데없이 호화로운 장식으로 되어 있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아침식사도 맛있었고 방에서 보이는 카리브해의 푸른 바다도 멋졌습니다.
풀장도 널찍해서 리조트에 왔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습니다!

1  takco_0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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