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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4건의 리뷰 중 2-7
2015년 12월 30일에 작성.

칸쿤의 숙소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있어 오션 프론트 객실을 예약하면 언제나 바다가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너무 아름다웠고 직원들도 항상 웃는 미소로 친절하게 대해줘서 좋았다.

숙박시기: 2015년 4월
StarGold7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9월 25일에 작성.

오션뷰로 머무는 내내 최고의 뷰를 선사했다. 바다와 넓은 해변, 일몰과 일출 모두 충분히 아릅다웠다. 2개의 수영장은 만족스러웠으며 제공되는 간식과 음식 모두 최고였다. 가격대비 최고의 호텔이었다. 다시 칸쿤에 간다고 해도 다시 머물고 싶은 곳이다.

  • 숙박시기: 2014년 12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Camper80646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랜드 파크 로열 칸쿤 카리브의 Carlos D님(Gerente)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10월 1일에 답변함

귀하의 의견을 공유하기위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당신이 집 그랜드 파크 로얄 칸쿤 카리브에서 여기에 숙박을 즐길 곧 당신을 환영하는 영광을 가지는 바입니다 희망 알 수있는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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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9월 18일에 작성.

칸쿤에 호텔중에서 가격대비 시설이 너무 좋은 호텔입니다. 위치도 좋고 수영장도 좋고 비치도 좋습니다. 메인뷔페 음식이 조금 약한 것 같지만 다른것들이 좋기에 괜찮습니다. 카페도 있고 새벽1시까지 즐길 수 있는 로비바도 좋았습니다. 아이랑 가기에도 좋고 방도 개끗합니다.

객실 팁: 밤에 룸서비스를 시키면 오래걸립니다.
  • 숙박시기: 2015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Culture80701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랜드 파크 로열 칸쿤 카리브의 Carlos D님(Gerente)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9월 23일에 답변함

친애하는 여행자, 그것은 우리의 기쁨, 우리는 최고의 서비스, 품질 및 전문성을 제공하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 경험과 지식을 읽고이 호텔 그랜드 파크 로얄 칸쿤 카리브의 참여자가, 우리는 가까운 장래에 다시 당신을 환영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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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 회원
21
2013년 10월 27일에 작성.

일반동과 프리퍼드동 ,로얄동으로 세개로 나누어져있습니다.
프리퍼드동과 로얄동은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180도로 뷰가 펼쳐집니다.
로얄동은 4층으로 이루어져있고 프리퍼드동은 7~8층정도 되어보였습니다.
수영장은 프리퍼드이상만 이용가능한 수영장 하나와 메인수영장, 자쿠지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음식맛은 별로였구요 대체적으로 음식에서 멕시코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해야하나...??전 별로였습니다. 저녁에는 이탈리아식당 예약해서 먹었는데 맛은 괜찮으나 정말 짰습니다...

처음 프리퍼드 방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저녁 8시쯤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니 프리퍼드에 방이없다고 로얄동으로 업그레이드 했다는 겁니다. 2층이라고해서 바다가 잘 안보일거라고 실망하고 갔는데 막상 방이랑 뷰를 보니 실망을 할 수 없더군요 !!ㅋㅋㅋ
앞에 거슬리는 거 하나 없고 쫙 펼쳐지는 모래사장과 바다를 보니 대 만족 하고왔습니다

로얄동 전용라운지에는 간단한 핑거푸드와 주스 커피등이 준비되어있고 전용라운지에서는 와이파이는 언제든지 공짜 여서 정말 편했습니다.

대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호텔이었지만 딱하나! 음식때문에 별하나 뺐습니다..
리우 칸쿤, 시크릿 더바인 세 호텔을 가보았지만 이 호텔이 제일 별로인듯...

  • 숙박시기: 2013년 10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  트립어드바이저 회원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18일에 작성.

우리는 웨스트 젯으로 1월 26일 부터 2월 3일까지 여행했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이 리조트는 굉장히 깨끗하고, 직원들이 하루종일 청소를 하는데, 저녁시간에도 그렇습니다. 여태까지 우리가 묵었던 리조트 중에 가장 깨끗했습니다. 우리는 멕시코에 간 적이 있는데, 마야나 칸쿤도 4번이나 갔습니다. 여태까지 모든 숙박시설이 좋았으나, 이 리조트는 정말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칸쿤 시내와 근접해 있습니다. 벼룩시장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코코봉고 등도 있습니다. 모든 곳을 리조트에서 85페소 짜리 버스를 타면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버스를 타고 이슬라 무후에레스 보트 선착장에 갔고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 섬은 하루 관광용으로 굉장히 좋은데, 우리는 11시 30분 부터 오후 5시 30분 까지 45달러에 골프 카트를 빌릴 수 있었습니다.

이 리조트의 음식과 숙박시설은 굉장했습니다. 바다가 보였던 우리 방은 굉장했고, 뷔페나 식당에서 먹든지와 상관없이 저녁식사 후에 배고픈 적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어려웠던 점은 식당을 예약하는 것이었는데, 한번 하고 나니 다 되었습니다. 우리가 좋아했던 곳은 이탈리아 레스토랑과 옥상에 있는 라운지였는데, 잠들기 전에 한잔 하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활동적인 스태프들은 수영장에서 게임을 지도하던가, 팔찌 만들기, 스패인어 레슨, 심지어 요리 강좌 까지 했습니다!!! 우리는 디에고와 이야기를 하는 것을 굉장히 즐겼는데, 그는 그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진심으로 자신의 직업을 좋아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요 디에고!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쿠도스와 제이미 또한 저녁식사 뷔페에서 냅킨 접기를 알려주어 우리를 즐겁게 해 주었는데, 우린 아직도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수영장 근처의 스낵바에는 나초, 핫도그, 햄버거가 있었고, 조금만 내려가면 피자헛이 있었습니다! 모두 맛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호텔 안에 로비에는 아이스크림 바, 커피샵, 샌드위치, 진열된 과일 등이 있었습니다. 하루 어느 시간이건 간에, 음식을 먹을 수 있었고, 24시간 룸 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음료는, 굉장했는데, 뭐든 먹고 싶은게 있으면 마실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음료는 스티로폼 컵에 빨대와 함께 나옵니다. 바람이 불 때 불편한 유일한 점이었는데, 음료가 반 밖에 차 있지 않으면 바람에 날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할게 없는게 직원들이 금방 달려와서 치워줍니다. 겨우 이틀만 지나면 바텐더가 내가 좋아하는 음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내가 묻기도 전에 만들어 줍니다.
시푸드 레스토랑은 아침과 점심식사에만 엽니다. 아침식사는 보통식사이고, 점심에만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데, 저녁에는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식당의 유리창은 모두 바다를 향해 나 있어, 멋진 식사와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해변가가 아주 멋져서 우리는 산책을 하곤 했습니다. 호텔의 해변은 그 근방에서 가장 깨끗했으며, 근처에 있는 로얄 호텔 까지 걸어가서 그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로얄 호텔은 5성급 가격인데 해초나 유리조각등이 해변가 곳곳에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반면에 그랜드 파크 로얄로텔의 해변가는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지요. 우리 리조트 바로 앞에는 붉은 깃발이 세워져 있었지만, 호텔 수영장 앞에는 넓은 해변에 노란 깃발이 세어져 있어 바다에서 수영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안전요원도 있어서 아주 안심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내는 동안 왕족처럼 느껴졌고, 체크인에서 체크아웃까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태까지 쓴 돈중에 가장 잘 쓴 돈 이며, 값어치를 확실히 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오전 11시 까지 체크아웃을 해야 했는데, 공항까지 가는 교통편이 오후 9시 반 전에는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가방들을 맡아 주었는데, 그들이 제공하는 비용 지불용 팔찌나 수건등을 오후 9시 30분 까지 쓸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편한 방을 주어 샤워를 하거나 옷을 갈아 입을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었고, 동양식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예약까지 해 주었습니다! 휴가를 끝내기에 완벽한 방법 이었죠.
우리는 비록 리조트 바깥의 술집에 가기로 계획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바깥에서 한참을 지내고 멋진 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매일 밤 10시에 나이트 클럽으로 가려는 손님들을 로비에서 태우고 갔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메인 호텔에 있는 라운지에 가거나, 옥상에 있는 라운지에 갔는데, 사실 저녁 식사 후에는 그다지 할 것이 많지 않았습니다. 호텔에서는 원하는 손님들을 데리고 밤에 술집들을 투어 하기도 했습니다. 정말로 이 리조트는 굉장히 휴식하기에 좋았는데, 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끼리 조차 개인적인 감정을 갖고 만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밤에 매일 우리가 무엇을 놓쳤는지에 대한 쪽지를 문틈사이로 받았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리조트 근처에서 있었지만, 우리 근처로는 오지 않았습니다.
이 리조트를 예약하는데 고민하지 마세요. 실망하지 않을겁니다!!

디에고에게 안부 전해주시고, 캐나다에서 온 "The Looney Tunes"라고 전해주세요

4  heather99-1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a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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