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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0건의 리뷰 중 5-10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20일에 작성.

저는 다른 팔레스 리조트에서 묵어본 적이 있지만 여기는 가장 별로였습니다. 남편과 저는 2012년 10월에 결혼식때문에 7박을 여기서 했습니다. 우리는 큰 그룹(약 30명)과 함께 여행을 했습니다. 우리는 Nizuc섹션에 있었습니다. 결혼식은 아름다웠습니다. 결혼식, 리셉션, 커플이 준비한 여러가지 이벤트는 잘 해주었습니다. 그다지 순조롭지는 않았지만요. 우리는 걷다가 길을 잃었는데 직원이 우리를 웨딩장소로 운전해서 데려다 주었습니다. 장소가 아주 커서 결혼식 하객을 태워 나르는 것이 문제였고 보통 호텔에 묵는 손님들에게 아주 불편했습니다. 저는 결혼 리셉션장에 가는데 셔틀을 네번이나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것은 결혼 코디네이터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휴가로 묵는다면 여기에서 다시는 묵지 않을 것입니다.

방- 우리에게 준 첫번째 방은 문제가 많았습니다. 5314호는 수영할 수 없는 바다가 내려다 보입니다. 문열쇠가 첫날밤에 망가져서 저녁 식사후에 우리방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계속 새로운 카드를 주었는데 내가 프론트 직원에게 카드가 아니라고 말했는데도 말입니다. 불도 깜박이지 않았어요. 세명이나 왔다가고 나서야 방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잠금 장치가 떨어져서 줄에 매달려 달랑거렸습니다. 둘째 날에는 금고가 열리지 않아서 밧데리를 갈아야했습니다. 앞문 프레임에 틈이 있었는데 밤새 벌레에 물린게 이유가 있었습니다. 방에 있는 수화기에 냄새가 났고 수화기를 틀자 코드가 빠졌습니다. 남편에게 최후의 결정타는 TV에서 도마뱀이 나온 것이었습니다. 전에 작은놈은 봤었는데 제 남편을 완전히 기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자 결국 우리 방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풀장이 가까운 6112호로 옮겼습니다. 여기 오니 지난번 방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알았습니다. 새 방에는룸서비스 메뉴, 슬리퍼, 다리미 등 예전 방에는 없었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청소직원도 훨씬 좋았습니다. 로지타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정오가 되기 전에 방 청소를 끝내줬고 턴다운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그 외에 좋은 점들도 있습니다. 부페에 주문하면 만들어 주는 오믈렛이 있고, 파스타와 스무디도 있습니다. 일품 멕시칸 요리도 아주 좋았습니다. 결혼식 음식도 좋았습니다. 풀 그릴도 좋았구요. 저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먹고싶은 것은 뭐든 찾을 수 있습니다. 바에 술 종류도 다양하게 잘 갖췄고 바텐더와 웨이터 직원들도 정말 친절했습니다. 풀장도 아주 좋았습니다. 엔터테인먼트도 좋았고요. 5314호 청소직원과 프론트 데스크 직원을 빼고 모든 직원의 서비스가 정말 좋았고 타임쉐어 직원들도 물론 흠이 없었습니다.

이제 단점을 말하겠는데 아주 많습니다. 시내에서 아주 멀리 있습니다.(저는 차를 렌트해야 했습니다) 입구가 호텔에서 몇 마일 떨어져 있고 동물들도 있습니다. 개처럼 생긴 동물을 보았는데 꼬리는 고양이 같았습니다. 아주 놀랬습니다. 집 고양이가 아닌 이상 저는 털이 있는 동물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작은 도마뱀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저한테 여우원숭이는 정말 아닙니다. 다른 결혼식들이 있어서 시끄럽습니다. 수영을 할 수 없는 비치가 있다고 앞서 말했는데 나중에는 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침대는 딱딱함 그 이상입니다. 저는 밤잠을 잘 못자서 거의 풀장 근처에서 다 못잔 잠을 보충했습니다.

da_drow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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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0일에 작성.

문플레이스는 휴가를 보내기 정말 멋진 곳입니다. 리조트 자체가 아주 크고 많은 편의시설들이 있고 할 것도 많고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고 잘 도와주어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는데 규모가 크면 이렇기 힘든데 정말 좋은 쪽으로 놀랬습니다. 호텔이 정말 깔끔하고 방도 깨끗하고 모던합니다. 음식과 음료는 무제한이고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풀장 옆에 있는 피자오븐이 있는 게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퀵스낵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퀵스낵보다 더 나은 것을 원하면 레스토랑이 항상 손님을 기다리고 있으니 거기에 가면 됩니다. 우리는 거기서 4일만 있었는데 사실 더 있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4일동안 스쿠바 다이빙 (자격증을 따는 코스를 포함)도 하고, 짚라인을 하기 위해 XPlor에 갔고 비치 발리볼을 했고, 풀장에서 사람들을 사귀고 파도 풀장에서 서핑(보기보다 어려움)을 하기도 했습니다. 리조트에서 할 수 있는게 너무 많고 일반적인 장소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10분만 운전하면 됩니다. 또 가고싶네요!

1  cme_1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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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0일에 작성.

이곳은 우리가 처음으로 묵는 문플레이스였고 우리는 Nizuc지역에서 묵었습니다 이곳은 아주 거대하지만 주위를 돌아다닐 교통을 제공해 줍니다. 직원은 그들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풀장의 카르로스와 펠릭스, 아침식사 식당의 웨이터인 이노센트, 펠립과 후안, 게스트 서비스의 로사와 리젯. 풀 그릴에서의 음식은 정말 맛있었고 특히 화히타가 맛있었습니다. 우리는 엔터테인먼트에 하나도 가지 않았는데 종류도 많고 아주 좋다고들 합니다. 내가 아주 천천히 걷고 있는 것을 벨보이가 보고는 층계가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왜냐면 우리 방은 3층에 있었거든요. 그렇게 말해주다니 정말 친절하지요. 아무런 문제 없이 방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안드레 엠마누엘의 아주 친절한 서비스였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항상 손님을 잘 돌봅니다. 풀장도 아주 좋고 비치도 좋습니다. 메인 풀장 바로 옆에 무릎까지 오는 얕은 풀장도 있습니다. 호텔 주위로 조깅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온도가 화씨 80도였는데 끊임없이 잔잔한 바람이 불어서 전혀 덥지 않았습니다. 식당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올 것입니다.

2  May464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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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7일에 작성.

저희는 8년 째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사실, 한 번은 다른 곳에 가긴 했지만 그 경험으로 다시는 다른 장소를 찾지 않기로 했어요! 서비스, 레스토랑, 직원 모두 최상입니다. 멋진 수영장과 아름다운 해변, 매 해 어느 면에서든지 호텔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는 사실도, 계속 저희가 이 호텔을 찾는 이유입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과 미국으로 거는 무제한 전화가 제공된다는 점도 이야기 했던가요? 만약 방문하게 되시면, 로스 타코스에도 꼭 들러서 루이스와 비앙카를 만나보세요. 두 사람은 당신이 제공되는 음식, 음료 그리고 서비스에 만족하도록 비상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리고 케이스와 샌디가 인사를 전한다고 말해주세요!

2  Keith_and_Sandy_122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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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7일에 작성.

이 번이 문 팔라스에서 묵는 두 번째이자, 그 동안 여러 5성 리조트에서 머물러 봤지만 처음으로 다시 찾게 된 리조트입니다. 저희가 다시 문 팔라스를 선택한 이유는 첫째, 저희는 골프를 좋아하는데다 좋은 가격으로 무제한 골프 상품이 제공되고 두 번째는 음식, 시설, 그리고 서비스 모두 훌륭했기 때문입니다. 결혼 30주년을 기념하는 여행이었어요. 홍보과의 로사리오는 특히 저희의 저녁 식사 예약을 도와줬을 뿐 아니라, 방으로 배달 된 특별 케익과 샴페인을 비롯해 레스토랑에서 저희를 위해 마련된 특별한 서비스로 낭만적인 저녁을 보낼 수 있게 해주었어요, 특별히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로사리오!
골프 코스에서는 에드가와 그의 직원들이 티 오프를 제 시간에 이루어지도록 해주었고, 보관 되어 있던 저희의 골프채와 차가운 음료로 채워진 쿨러를 카트에 실어주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본 27개 홀을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 한 코스는 역시 저희가 가 본 리비에라 코스같이 멋진 상태였습니다.
일품 요리 레스토랑들은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스파에 딸린 이탈리안 레스토랑, 트라토리아에서 저희는 최상의 자리와 함께 주방장 로베르토와 웨이터 미구엘에게서 개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니숙의 일품 요리 멕시칸 레스토랑, 로스 카포르알레스 서비스 또한 최고였어요, 마야 커피를 요청했는데 멋진 쇼뿐 아니라 맛도 좋았습니다.
저녁 담당 운반직원 세바스티앙 역시 매우 친절하고, 저희를 일찍 데리러 와서 - 때론 저희 방까지 - 이른 시각 골프 티 오프를 위해 클럽하우스까지 안내해 주었습니다. 셔틀이 시작하기 이른 아침이라 데려다 주어서 정말 고마웠고, 그에게 팁도 주었어요. 골프 코스나 수영장, 혹은 리조트 어느 곳에서든 굉장히 친절한 직원들과 저희는 항상 친근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짐 그리고 섀논

3  Jim S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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