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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건의 리뷰 중 1-6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12일

평화롭고 화려한 넓은 별장이 잎이 우거진 나무들 사이에서 열대우림같이 펼쳐져 있는 곳입니다. 저희는 앞쪽에 있는 출구 쪽 39번 별장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그 말은 걸어서 해변까지 몇 분이면 간다는 말이죠. 별장 측에서 처음 도착하면 길 안내 겸 이곳저곳을 관광시켜주는데 저희가 도착해서 폭우가 쏟아져서 그런지 우산 밑에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니 더 헷갈리더라고요. 별장에 건물 배치도를 갖춰 놓거나 비가 그치고 나서 햇빛 날 때 했더라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 좋은 냄새가 나는 수제 비누를 만들더군요.

별장 구조상 그늘이 지기 때문에 별장 근처나 객실 안에서 일광욕을 즐길 생각은 버리는 게 좋을 겁니다. 길든 너구리나 짖는 원숭이 그리고 나무 위에 있는 여러 종의 새들을 포함해서 다른 야생 동물들을 찾아내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특히 수상 나무다리에서 펠리컨들이 먹이 잡는 것을 매일 보는 것 또한 볼만했습니다.

개인 수영장과 그물침대 그리고 야외 샤워장이 딸린 별장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당연히 큰 욕실이 별장 안에 있었고요). 저희가 도착하니 테킬라와 과일이 방에 있더군요. 일간지는 아침마다 별장 문앞으로 배달되었습니다.

자쿠지 탕과 남녀용 한증실이 딸린 스파는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한테는 한증 실이 약간 뜨거웠습니다.) 하루를 마감하는데 이만한 것도 없지요. 그리고 4박 5일 일정에 포함된 무료 마사지도 받았고요.

자갈 해수욕장에서는 나무로 만든 방파제를 이용하셔야 수영 가능한 곳으로 이동가능 할 겁니다. 저희가 머무는 동안에는 해수욕을 즐기기가 약간 어렵더군요. 다른 호텔들 바깥쪽의 해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물이 얕은 안전한 곳이 있었습니다. 근처에는 그늘진 곳에 비치의자가 딸린 괜찮은 수영장이 있더군요. 거기 직원들이 원하는 장소로 비치의자들을 흔쾌히 옮겨주시고 수건들을 갖다 주시더라고요.

거기 있는 동안 친절한 직원들의 서비스는 정말 완벽했습니다. 심지어 제 선글라스 닦아주는 분도 있었어요.

파도치는 바다 옆에서 먹는 맛있는 아침 식사는 이번 여행의 정점이었습니다. 차야가 들어있는 녹즙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식당의 질은 아주 높았지만 그만큼 비쌌습니다. 가격은 미국 달러로 표시되어 있었고 돈이 넉넉한 사람들을 겨냥한 곳이었습니다. 식대로 돈이 많이 나가는 만큼 밖에서 계속 밖에서 사 먹기는 힘들 겁니다. 플라야 델 카르멘의 중심지로 가기 위해 35불을 주고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여행 시 아셔야 할 제일 중요한 문제점은 모기가 많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모기에게 정말 많이 물렸습니다. 별장 측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모기향이랑 스프레이를 객실마다 갖춰 놓긴 합니다만, 호텔 메이드분이 방 청소하시면서 문을 열어 놓기에 모기가 계속 들어옵니다. 그리고 모기를 잘 타시는 분이라면 산책길에서도 많이 물리실 겁니다. 강한 모기향이 너무 필요했어요. 아마 저희가 도착하고 12시간 동안 폭우가 쏟아지고 나서 따뜻한 기온이 유지되었기에 모기가 더 극성을 부린지도 모르겠네요. 제 짐작에는 해안가에서 멀면 멀수록 모기가 더 극성을 부리는 것 같네요. 다음에 숙소 잡을 때는 바다에 가까운 곳에 머물 생각입니다.

호텔 측에서 저희가 4시에 체크아웃 하기 전까지 기꺼이 머무를 수 있게 해준 점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객실이 다 안 차서 그런 것 같네요. (저희가 머무를 때 50%만 찾았거든요.)

이곳에서 저희는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고요. 모기들이 안 달라붙었으면 더 좋았을 뻔했습니다.

2  roy99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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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12일

아내의 중요한 생일과 저희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러 비세로이로 여행을 갔다 돌아온 참인데, 벌써부터 다시 갈 생각을 하고 있씁니다! 걱정을 내려놓고 한숨 쉬다 올 장소를 찾는다면 바로 여기입니다! 음식은 훌륭하고 서비스는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무언가 기념하기 위해 여기 왔다면 직원들에게 알려주세요. 그들이 특별한 날로 만들어 줄 겁니다! 전체 직원들이 당신을 제 1순위로 중요한 사람인 것처럼 대접해 주고, "제 일이 아닙니다" 같은 생각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기 일처럼 뛰어들어 어떻게든 도우려 합니다.

객실은 완벽했습니다. 매일 서비스를 두 번 해 주어서 훌륭했고, 매일 밤 돌아오면 수건으로 창의적인 모양을 만들어 둔 것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내 생일 날에는 3단 수건 케이크와 객실 가득한 풍선이 오후에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밤에는 객실 전체가 장미 꽃잎으로 뒤덮여 있었고 침대 주위에는 촛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팁 하나 드리자면, 몇 시간 전에 직원들에게 알려주면 수영장에 따뜻한 물을 받아 주어서 커다란 욕조가 됩니다. 저녁을 먹고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아주 근사한 방법이죠.

저희는 마얀 인덜전스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택했는데 아주 근사했습니다. 다른 올 인클루시브와는 달리 호텔을 떠날 때 요금 때문에 깜짝 놀랄 일도 없었습니다. 추가 요금은 단지 팁 요금 뿐이었는데 저는 기꺼이 낼 의향이 있었습니다.

한 가지 특별히 언급하자면, 저희 비치 서버인 프란시스코가 저희를 아주 신경써 주었습니다. 저희에게 양동이 가득 든 얼음과 찬 음료가 부족하지 않은지 늘 확인했어요. 잠깐 산책을 하고 오면 맥주 두 잔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독심술이라도 하는 게 아닌가 싶었어요! 비세로이, 아주 잘 했습니다. 곧 다시 가겠습니다.

2  Scott 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바이스로이 리비에라 마야의 VRMManagement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3년 3월 15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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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cott B,

It is always grateful to learn that you have had a memorable experience with us and it definitely motivates us to keep our service. The entire team at Viceroy Riviera Maya, including Francisco, expects your return to our jungle refuge in the near future.

Sincerely,

Pedro Lara
General Manager
Viceroy Riviera M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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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7월 29일

  • 숙박시기: 2018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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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로이 리비에라 마야의 VICEROYRM님(Director General)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8월 2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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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박시기: 2018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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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박시기: 2018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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