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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건의 리뷰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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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6일

밴쿠버에서 VIA철도를 타고 재스퍼(Jasper)에 도착했어요. 도착 후, 렌트카를 빌려 호텔로 향했습니다. 마을에선 좀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 작은 마을인지라 차로 1분만에 도착하더라구요. 예약 시, 재스퍼의 어느 호텔에 묵을 지 상당히 고민을 했었는데, 실제로 묵어보니 틀리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예약시에, Executive Suite룸에 묵고싶었지만, 만실이라 예약을 할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Superior Balcony룸을 예약했습니다만, Executive Suite룸에 묵고싶다고 말을 했더니, 방을 변경해 주더라구요. 가격도 그대로였구요☆
Executive Suite룸은, 큰 소파나 다이닝테이블,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아주 널찍한 방이었어요. 쟈쿠지가 있는 욕실도 있었답니다.
이틀 중 하루는 다이닝 스페이스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외국에는, 뭐 이런 맛이 다있어? 라고 생각되는 요리가 많은데, 여긴 제 입맛에도 맞는 조리법이라, 아주 맛있더라구요. 단지, 조식도 같은 곳에서 뷔페식으로 먹었는데, 종류가 너무 적어 별로였다는게 아쉬웠어요... 이틀째에, 근처에 있는Tonquin Inn이라고 하는 호텔에 있는, 프라임리브라고 하는 레스토랑엘 갔습니다. 앨버타 소(Alberta cattle)의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완전 맛있더라구요. 한 접시 한 접시, 양이 많기때문에, 좀 적게 달라고 부탁하는 편이 낫답니다.

rikirik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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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23일

비즈니스 아트리움 룸을 예약했었는데, 디럭스룸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더라구요.재스퍼(Jasper)에서도 대형호텔에 속할 만큼 큰 호텔이었는데, 단체숙박객도 많은 것 같았어요. 방도 상당히 넓어 쾌적했습니다. 탁 트인 느낌의 레스토랑은, 주로 나무가 많이 사용된 덕분에,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더군요. 여기 레스토랑에서 뷔페식인 조식을 먹었습니다만, 자리가 탁 트인 곳이 아닌, 안 쪽이었던것이 좀 아쉬웠답니다. 맛은 극히 평범했어요.

bigbooh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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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21일

가족이서 이틀 묵었습니다. 숙박일을 잘못 알아 하루 일찍 도착했었음에도,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더라구요. 방은, 도로에 면해있는, 발코니가 딸린 방이었어요.(정면 현관 바로 위) 덕분에, 웅대한 산맥의 절경을 한 눈으로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저녁무렵에, 야생 큰사슴이 호텔 앞에 나타났었는데, 숙박객들이 완전 흥분되는지, 사진을 찍거나, 계속 바라보거나 하더군요. 방에 있는 에어컨은 좀 낡은 감이 없지 않았지만, 정상적으로 기능했어요. 또 묵었으면 합니다.

killore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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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9일

재스퍼(Jasper) 시내랑은 좀 떨어져 있지만, 마을 자체가 작은지라, 차를 타면 수 분만에 마을 중심부까지 갈 수 있답니다. 호텔 한 복판에 레스토랑이 있고, 그 주변의, 2층 이상이 객실이예요. 레스토랑 정 가운데엔 벽난로가 있고, 자연광도 들어와 아주 밝게 느껴진답니다. 여기에서 먹은 알바타 소(Alberta cattle)는, 캐나다를 여행하면서 먹은 음식중에 제일 맛있더라구요.

Footprints80330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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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9월 4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8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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