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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3건의 리뷰 중 5-10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11월 11일 모바일

장소만 빼고 최악
방이 너무 시끄러워 부인이 임신 중이라 조용한 방을 부탁함. 계속 더욱 안좋은 상태의 방만 있다며 바꿀거면 바꾸라함(전망이 쓰레기장이며 비슷하다 함). 결국 다른 직원에게 부탁하자 다른 조용한 방으로 변경해 줌.
청소는 전화로 부탁전까지 안함
침대는 허리가 아파서 자기가 불편함

  • 숙박시기: 2012년 11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Lovelyrain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31일

2월에 가서 묵었었는데, 비수기였던 것도 있어서 싸게 묵을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세련된 호텔이었는데, 고성같은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외관이 인상적이었어요. 코 앞에 항구가 있어, 야경이 참 아름답더라구요. 호텔 내에는 스파나 수영장 등도 병설되어 있었는데, 호텔 내에서만 지내도 따분하진 않을 것 같더군요. 바로 앞에 있는 항구에서 수상비행기가 출발하는데, 밴쿠버까지 단시간에 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또 찾고싶은 호텔이랍니다. 추천드려요.

cyobi_70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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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23일

밴쿠버에서 1박2일로 빅토리아를 다녀왔을때 이용했답니다. 빅토리아로 갈땐 이 호텔에 묵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담쟁이 넝쿨로 뒤덮인 외관이 중세유럽의 고성같은 느낌을 가져다 주었는데, 정말 운치있더라구요. 방의 커튼이나 가구도 유러피안 스타일로 통일되어 있어서, 차분한 느낌으로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는 투어로 간 것도 있어서 방을 배정받았었는데,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그리 좋진 않더라구요.(뒷 편이 다 보이는 느낌이랄까...) 다음엔 전망이 좋은 방을 꼭 예약해야지 라고 생각했답니다. 날이 저물면 호텔 건물에 조명이 비춰지는데, 낮에도 멋졌습니다만 야경도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欲張りトラベラ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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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23일

처음엔 여동생과, 두 번째엔 엄마와 할머니를 데리고 갔었어요. 싼 투어로 이용했습니다만, 호텔만은 직접 고를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입지조건도 최고인데다, 고급호텔입니다만 소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었기에, 아주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침대 사이즈가 크면서 높이도 있었고, 방은 넓진 않습니다만 영국풍 인테리어가 차분한 느낌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아메니티도 고급스러운 걸 쓰는 것 같더군요. 조식과 석식을 같은 레스토랑에서 먹었었는데, 양쪽 다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애프터눈 티를 맛볼 수 있었으면 해요. 참고로 이 애프터눈 티는, 숙박객 일지라도 예약이 필요한데다 요금도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더군요.

kotaro京都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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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3일

인너하버(Inner Harbour)를 내려다볼 수 있을 정도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고성(古城)같은 고급호텔입니다. 두 번째 숙박이었어요. 지난 번에 시간 관계상 마시지 못했던, 19세기부터 이어져 온 영국의 전통 애프터눈 티를 마실 수 있었는데, 다 먹지 못할 만큼의 디저트와 샌드위치가 제공되더라구요. 조금 비싼 편입니다만, 양도 많고 맛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답니다. 담당인 웨이터리스도 아주 상냥한 분이었는데, 기념사진도 찍어 주더라구요. 호텔 브랜드의 홍차도 판매하고 있었기에, 선물로서 어떨지? ! 넓은 호텔부지를 구경하면서 돌아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반프 스프링스(Banff Springs Hotel)도 그렇지만, 일본에는 이런 호텔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みぃーさん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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