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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4건의 리뷰 중 4-9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28일

호텔 자체는 너무나 근사하고 멋진 곳.
그러나 굳이 숙박할 필요성은 없을 것 같다.
객실은 상당히 낡았고 서비스 수준도 우수하지 못했다.
호텔이 너무 커서 객실까지 이동도 힘들정도.
빅토리아에 오면 구경하러 와볼만은 하지만 숙박까지 할 필요는 없을듯.

  • 숙박시기: 2015년 9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나미야잡화점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페어몬트 엠프레스의 ManagerEmpres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9월 30일에 답변함

친애하는 소중한 고객,
우리와 함께 귀하의 의견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우리의 위치와 도시를 즐겼다 읽기 좋은했다. 우리는이 가을을위한 객실 리노베이션 계획의 중간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우리의 손님과 새로운 객실을 공유하는 것을 기다릴 수 없어 무언가이다. 나는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다시 우리를 방문 바랍니다.

따뜻한 안부,

돈 Fennerty
일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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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11월 11일 모바일

장소만 빼고 최악
방이 너무 시끄러워 부인이 임신 중이라 조용한 방을 부탁함. 계속 더욱 안좋은 상태의 방만 있다며 바꿀거면 바꾸라함(전망이 쓰레기장이며 비슷하다 함). 결국 다른 직원에게 부탁하자 다른 조용한 방으로 변경해 줌.
청소는 전화로 부탁전까지 안함
침대는 허리가 아파서 자기가 불편함

  • 숙박시기: 2012년 11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Lovelyrain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31일

2월에 가서 묵었었는데, 비수기였던 것도 있어서 싸게 묵을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세련된 호텔이었는데, 고성같은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외관이 인상적이었어요. 코 앞에 항구가 있어, 야경이 참 아름답더라구요. 호텔 내에는 스파나 수영장 등도 병설되어 있었는데, 호텔 내에서만 지내도 따분하진 않을 것 같더군요. 바로 앞에 있는 항구에서 수상비행기가 출발하는데, 밴쿠버까지 단시간에 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또 찾고싶은 호텔이랍니다. 추천드려요.

cyobi_70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23일

밴쿠버에서 1박2일로 빅토리아를 다녀왔을때 이용했답니다. 빅토리아로 갈땐 이 호텔에 묵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담쟁이 넝쿨로 뒤덮인 외관이 중세유럽의 고성같은 느낌을 가져다 주었는데, 정말 운치있더라구요. 방의 커튼이나 가구도 유러피안 스타일로 통일되어 있어서, 차분한 느낌으로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는 투어로 간 것도 있어서 방을 배정받았었는데,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그리 좋진 않더라구요.(뒷 편이 다 보이는 느낌이랄까...) 다음엔 전망이 좋은 방을 꼭 예약해야지 라고 생각했답니다. 날이 저물면 호텔 건물에 조명이 비춰지는데, 낮에도 멋졌습니다만 야경도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欲張りトラベラー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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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23일

처음엔 여동생과, 두 번째엔 엄마와 할머니를 데리고 갔었어요. 싼 투어로 이용했습니다만, 호텔만은 직접 고를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입지조건도 최고인데다, 고급호텔입니다만 소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었기에, 아주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침대 사이즈가 크면서 높이도 있었고, 방은 넓진 않습니다만 영국풍 인테리어가 차분한 느낌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아메니티도 고급스러운 걸 쓰는 것 같더군요. 조식과 석식을 같은 레스토랑에서 먹었었는데, 양쪽 다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애프터눈 티를 맛볼 수 있었으면 해요. 참고로 이 애프터눈 티는, 숙박객 일지라도 예약이 필요한데다 요금도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더군요.

kotaro京都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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