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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2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3월 27일 모바일

별도로 skylon tower에 가지 않아도 전망이 너무 좋아요.
특가로 묵어서 그런지 싸게 묵었으며 20 캐나다 달러 추가하면 나이아가라가 보이는 방에 묵을 수 있습니다.
퀸사이즈 침댜 두대가 있어서 가족던위로 묵으셔도 좋울것 같아요.
아쉬운점은 메리어트 회원만 방에서도 wifi가 무료입니다. 일반 분들은 로비에서만 무료거나 약 9.9달러를 내야하네요.
근처에 한국 삭당도 있고 아이맥스 근처 편의점에서는 한국 컵라면도 팔아서 밤참으로 딱이죠.
실내 수영장이 있는데 제가 수영복을 챙겨오지 못해서 평가는 할수 없네요.

숙박시기: 2017년 2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1  MKR8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1월 7일

가격에 비해 방에서 보이는 뷰가 멋있어요.
나이야가라 폭포를 높은층에서 전체를 보는것도 색다르고 밤에는 폭포에 레이져 쇼를 하는것도 꽤 멋있어요.
캐나다방향에서 보는것이라 더 웅장하고 규모가 더 커 보여요.
나야가라폭포를 관광 갈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 호텔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숙박시기: 2015년 12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장소
    • 객실
    • 서비스
5  Jet81007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쉐라톤 폴스뷰 호텔 앤드 컨퍼런스센터의 PatrickReginaGM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11월 9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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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ay,

We are very appreciative of your comments regarding your visit. We hope that you will come and stay with us again soon.

Yours in Hospitality,

Patrick Re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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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5월 30일

나이아가라폭포의 코 앞에 있는 호텔이예요. 창문을 열면 폭포수가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1만년이라는 세월동안 계속해서 쏟아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니 감동 그 자체였어요. 레스토랑에서도 폭포가 보였었는데, 한 여름이라지만, 창가에 위치한 좋은 자리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냉방을 너무 트는 바람에 긴 소매의 옷을 입어도 추울 지경이더라구요. 그 탓에, 밤에 조명이 비취진 환상적인 폭포의 야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가 없었답니다.

1  toshico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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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월 23일

방에서 보이는 전망은 괜찮았어요. 가격에 따라 틀릴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예산에 맞게 묵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번화가도 호텔 옆을 나오면 바로라, 식사하는데에는 불편함이 없을거예요. 도보권 내에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은 없는데, 40분 정도 걸어간 곳에 세븐일레븐이 있더군요. 좀 멀었답니다. 물은 번화가에서 구입했었는데, 호텔 보다는 좀 더 싸더라구요. 근처에 멋진 공원도 있어서,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여서, 마음이 평온해 질 정도더라구요. 호텔 내에는 매점도 있었는데, 토산품 등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가격은 평균 정도 합니다. 스타벅스도 호텔 내에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엄마가 나이아가라 탱글러(요요 비슷한 장난감)를 사더군요.

Resort80914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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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월 1일

부부동반으로 캐나다 여행을 가서 묵었습니다. 호텔 방, 그리고 최상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나이아가라폭포가 바로 정면으로 보였는데, 말 그대로 절경이었어요! 낮에는 폭포투어를 가서 폭포수를 맞기도 했는데, 자연의 웅대함에 감동 그 자체였답니다! 밤에 조명이 비춰진 폭포의 모습이 정말 로맨틱하기 그지 없었는데, 방에서 편안하게 언제까지고 바라다보곤 했답니다... 가격, 서비스, 요리는 지극히 평범했지만요...

1  GlobeTrotting80322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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