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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온 더 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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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슨 호텔 앤드 스위트 폴스뷰(나이아가라 폭포)(굿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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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뷰 플라자 호텔(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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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4건의 리뷰 중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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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9/22

이전부터 나이아가라폭포가 너무 보고싶다고 떠들고 다녔어요^^; 남편이 소원을 이루게 해 줘서 너무 기뻤답니다. 호텔도, "폭포가 보이는 방에 묵고싶어"라고 떼를 쓴 것도 있어서, 팜플렛에 나와있는 이 호텔을 예약했어요. 방이 넓으면서 전망도 좋았는데, 이른 아침부터 호텔 내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경치를 감상하곤 했답니다. 언제든 폭포를 보러 갈 수 있다는 점이 최고로 좋았어요. 몇 번이고(아침・점심・저녁) 보러가서, 다양한 폭포의 모습을 만끽하곤 했답니다. 이틀 묵었었는데, 하루만 더 묵었었더라면 하고 후회될 정도였어요. 로비층엔, 나이아가라 부근에서 쓸 수 있는 쿠폰이 가득 놓여져 있는 선반이 있었는데, 출발 전에야 알아차리곤 땅을 치고 후회했답니다. 꼭 다시 찾았으면 합니다.

あすぱらまき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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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9/16

나이아가라 관광협회 비슷한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고 갔어요. 예약시에, 왠일인지 요청한 방과는 다른 랭크의 방이 예약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일순 당황스럽더라구요. 어떻게든 해결하기 위해 호텔측에 연락을 넣었습니다만, 호텔 홈페이지가 아닌 탓에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그대로 예약을 하고 갔답니다. 현지에 도착하고 나서 방이 업그레이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곤 럭키! 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방은, 폭포측이 전면 유리로 되어있는데다 쟈쿠지도 딸린 구조였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나이아가라같은 유서깊은 관광지라면, 호텔이나 마을 등도 오래된 느낌이 나기 마련인데, 이 호텔도 그런 부분에 있어선 부정하기 힘든 면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 아래층에 있는 레스토랑은 괜찮은 분위기에다 맛도 좋아, 기분좋게 머물 수 있었어요. 또, 이른 아침에 폭포 부근까지 산책을 갔었는데, 낮의 혼잡함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을 정도로, 여유있게 아침의 맑은 공기를 맘껏 들이마실 수 있었어요. 한 번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나이아가라에서 차로 북쪽으로 이동했을 때에도, 꽃이 펼쳐진, 캐나다다운 아름다운 마을들이 눈 앞에 펼쳐져있는 등, 차로 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교외로 나가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masashi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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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8/11

비교적 낡은 호텔인지라, 폭포가 보이는 방에는 작은 베란다가 딸려있더군요. 폭포수의 물보라까지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만, 공원을 포함해 전체를 둘러볼 수 있어서 경치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또, 방에는 벽난로(장식)도 있어 나쁘지 않더라구요. 단, 서비스는 전혀 기대하시지 않는 편이 났답니다. 밤중에 떠들썩한 소동이 있었음에도, 비상벨이 울릴 뿐, 숙박객 유도도, 알림도 없더군요. 소방차가 도착한 걸 보고 서둘러 밖으로 나가는 사람과, 복도를 우왕좌왕하는 사람 등이 눈에 띄였었는데, 다들 프런트에 전화를 넣었으나 연결되질 않더라구요. 숙박객을 내버려두고 뭐하자는 건지. 아마도 심야엔 직원이 거의 상주하고 있지 않은거겠죠. 비상사태 이외의 대응에 관해선,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느낌이랄까. 로비엔 스타벅스가 있고, 근처엔 하드록카페도 있어 아주 편리해요. 병설된 카지노는 한산하더군요.

TokyoK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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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7/31

나이아가라폭포가 보이는 레스토랑은, 분위기는 정말 좋은데 뷔페식 메뉴의 종류가 적은데다, 맛도 별로라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입지나 창문 너머로 보이는 경치는 최고였답니다.

りんちゃん神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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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7/31

예전부터 가 보고 싶었던 나이아가라. 호텔 선정기준은 방에서 폭포가 보이느냐 하는 것이였어요! 성수기인 7월말에 갔었는데, 역시나 숙박료가 꽤 들더군요. 아메리카폭포까진 도보로 금방이고, 주차장도 가까이에 있어, 입지조건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숙박객이 아니라도 폭포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도 있고, 호텔 숙박료를 생각했을때 하룻밤 이상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hakka102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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