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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4건의 리뷰 중 5-10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3월 4일

수영장 뷰가 아름다운 라일레이비치 리조트-수영장 사진보고 반해서 간 곳. 하지만 수영장은 생각보다 작아요.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 뷰의 호텔이면 훌륭해요.

  • 숙박시기: 2016년 1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1  여행사랑행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2월 8일 모바일

비치 바로 앞쪽에 위치하여 환상적인 경치를 지니고 있는 호텔. 두개의 수영장이 있고 메인수영장은 훌륭한 경치와함께 수영가능하고 리조트 안쪽 수영장은 사람이 적어 프라이빗한 느낌을 준다. 식당의 풍경 역시 잊지못할 아름다움을 준다. 프라이빗코티지는 정말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였다. 다시 라일레이에 간다면 꾝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이다

숙박시기: 2015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은선 박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8월 24일

기본 방 이용했고, 방 수준은 딱 깔끔한 민박집 수준? 이었습니다.
어차피 잠만 잘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큰 기대는 없었고
동라일레이와 서라일레이에 걸쳐서 리조트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 접근성으 좋습니다. 서라일레이쪽은 바로 라야바디 옆집이에요~

버기로 양쪽 항구에 데려다 주는 등 기본적 서비스는 충실.

방, 조식 다 기본이에요. 그냥 그 가격 정도에 ok.

객실 팁: 더 좋은 방을 이용하시면 모던하고 나은 방을 사용하실 수 있고 가격대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기본 방은 비추입니다.
  • 숙박시기: 2015년 8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yorang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9월 6일

저도 블로그와 인터넷 , 특히 트립 어드바이저를 활용해서 정보를 모아서 간 여행이기 때문에,
트립어드바이저에 신세 갚는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방콕->크라비->아오낭->라일레이 루트를 사용했습니다.
싼맛에 부산에서 제주항공과 에어아시아를 이용했는데, 다음에 크라비 가면 그냥 타이항공으로 연계노선 타는게 더 나은듯 합니다.

아무튼..2012년 8월 28일~9월3일까지 휴가차 크라비를 찾았습니다.

8월28일~29의 방콕 날씨는 약간 흐렸지만 여행하기 알맞았고, 햇빛도 간간히 비추었으며,
30~3일까지의 크라비는 매우 맑고 청명한 날씨여서 여행하기 최고의 날씨였습니다.

블로그로 정보를 수입하여 가게된 자유여행이지만, 라일레이 베이 리조트는 사진에 나온것 보다 매우 좋은 위치와 컨디션을 가진 리조트입니다. 수영장이 그림에 나온것보다는 조금 작은 편이나, 만족스럽습니다.바로옆에 하룻밤 50만원짜리 빈야트리가 있지만, 절대 부럽지는 않더군요..ㅎ수영장 바로 옆에 작은 마사지샵이 있는데, 해피아워에는 50% 할인해서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좋은 퀄리티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Cottage 를 사용했지만 생각보다 매우 안락하고 괜찮습니다. 약간 사용감이 있긴 하지만 견딜만 하고, cottage가 옆 cottage와 문을 통해서 교류가 가능하니, 4명이서 두명씩 방 두개를 잡으면 서로 연결된 큰 하우스가 됩니다. 하나를 팁으로 드리자면, 조식외에는 크게 라일레이베이 리조트 레스토랑이 메리트가 없는듯 합니다. 저녁은 동라일레이의 굿포인트뷰 레스토랑이나 그쪽으로 가시면 식사하나 주문하면 한명 뷔페가 공짜인 프로모션을 많이해서저렴하게 이것저것 많이 드실수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밤에 술마시거나 노는것도 동라일레이가 더 좋습니다. 특히 라일레이베이 리조트는 서라일레이에서 동라일레이까지 가는 최단코스가 리조트 중간길입니다. 매우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라일레이 들어가는 방법은 왕싸이부페의 선착장에서 100바트짜리 롱테일보트를 타거나, 아오낭비치에서 배표를 살수 있으니,크게어렵지는 않습니다.

객실 팁: 2013년 초반까지는 빌리지보다는 cottage가 더 나을듯 합니다. 왜냐면 빌리지 바로 옆에서 계속 공사를 해서 낮에는 소음이 있습니다. cottage는 옆방으로 넘어 갈수 있는 문이있어서 2 커플이서 같이 가게 되거나 4명의 친구가 가게되면 한집처럼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룸서비스, 특히 냉장고 물같은 경우에는 내가 안먹은것도 먹었다고 하는 경우가 있으니 꼼꼼하게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숙박시기: 2012년 9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5  Jason_Park8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14일

2006년, 2009년 두번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아오낭비치쪽에서 롱테일보트를 이용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20분가량)
아오낭비치에 비해 조용하고 한적한점, 그리고 해변의 모습과 물색등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시기는 두번 다 9월 이었는데, 한번은 날씨가 매우 좋았고, 한번은 제대로 우기에 걸려서 우중충한 날씨와 스콜을 경험하고 왔었습니다.

두번 다 스위트 코티지에 숙박했습니다.
시설은 수영장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고, 방도 큰 편이며 욕실에 자쿠지도 꽤나 넓직하고 좋습니다. 어매니티들은 리조트 자체 물품을 사용하는데 특별하진 않고, 욕실 외부에 별도로 샤워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곳은 벽으로 둘러싸여 외부에서 볼 수는 없지만 지붕이 없는 구조라, 약간은 색다른 경험이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스위티 코티지는 5동 정도 있엇던 것으로 기억하는데(대략입니다.)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방에 숙박을 하신다면 해변이 어느정도 보이게 되므로.. 그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숙박하는데 침대는 퀸사이즈 정도(또는 그 이상)으로 매우 넓고 편했습니다. 다만 베개가 너무 높다는 점은 참고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리조트 내부에는 TV, 개인금고 등이 있습니다.

조식은 별로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충분히 만족하고 먹을만 했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조식을 먹는 장소가 레스토랑이므로 그곳에서 해결하면 되고, 음식맛은 여타 태국의 레스토랑과 마찬가지로 좋습니다.

호텔내의 풀장에서 수영을 한다던지 데크에 누워서 태닝을 하거나 책을 보는 등 여유롭게 지내시는 것도 괜찮고, 아일랜드 호핑등을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호텔 내에 여행센터가 있어 아일랜드 호핑이라던지 피피섬투어 등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단, 가격은 아오낭 비치에서 하시는 것보다 약간 높습니다.)
아일랜드 호핑을 예약하실 경우 호핑 당일 리조트 앞 해변에 정해진 시간에 배가 도착해서 기다리므로 편합니다.

숙박시 가격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다만 방문할때마다 2박 시 1박무료 등의 프로모션이 늘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어서.. 이런 조건이라면 가격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가격면을 생각한다면 아오낭비치 쪽의 여러 저렴한 호텔 또는 리조트들이 있으므로 그곳에서 몇일, 라일레이비치에서 몇일 정도 숙박 하신다면 그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리조트에만 있는것이 심심하다고 생각되면 롱테일보트를 타고 크라비타운이나 야시장등을 돌아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단, 크라비타운은 이곳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장점이나 특이한 것이 없어 그냥 둘러보시는 정도로 하시면 될듯하고 야시장은 적극 추천입니다. 길거리 음식도 경험하고 맥주도 한잔하면 매우 좋을것 같습니다.

객실 팁: 스위티 코티지 선택 시 풀사이드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변도 보이고 식당등에 접근하시기도 좀 더 좋습니다. 다만 수영장 옆이므로 사람들이 오가는 것이 싫으시다면 가든뷰의 스위트 코티지를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숙박시기: 2010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객실
    • 서비스
2  benetia8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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