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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건의 리뷰 중 1-6
2018년 1월 9일에 작성. 모바일

듣던 대로 자연 친화적이고 아름다운 숙소입니다. 카약을 타는 것도 아주 즐겁고 하루 종일 바다 수영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무척 매력적이예요! 오션빌라 트윈+엑스트라 베드로 3인이 다녀왔는데 사실 베드는 개인적으로 추가한 것이 아닌데 체크인 할 때 비고 란을 읽어보니 준비되어 있었네요.
해피 아워 칵테일도 맛있구, 조식도 맛이 괜찮고 미니 바도 풍성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침에 물이 빠지면 바다에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속상했어요ㅜㅜ카약 타면서 건져내며 놀았네요

숙박시기: 2018년 1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SuahK1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11월 4일에 작성. 모바일

비가와도 좋고 날씨가 맑아도 분위기가 너무 좋은 리조트 입니다.
1박만 하였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2박을 하고 싶은, 정말 다시오고 싶은 리조트 입니다.
너무 조용한게 단점이긴하지만 가족들과 같이 온다면 정말 좋은 리조트일거라 생각합니다.

숙박시기: 2017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정현 홍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4월 8일에 작성. 모바일

1. 제셀론 포인트에서 체크인. 일찍도착해서 짐 맡기고 다른곳 구경해도 됨. 1시 반에 출발하는 배편이 가장 빠름. 배의 종류에따라 15분이느 30분 소요.

2. 오션뷰를 선택할경우 발코니에서 바로 바다로 갈수 있음. 해상레져 관련 대여하는 레크레이션 센터는 오후 5시쯤 끝나는 점 참고.

3. 씨푸드 레스토랑은 필수임. 가격과 맛 모두 만족.

4. 바의 경우 해피아워에는 1인 1잔 무료.

5. 인터넷과 통화가 용이하지 않으니 참고.

6.인피니티풀은 크지 않으나 바다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음.

7. 11시 30분 체크아웃.

8. 하루머물긴 너무 아쉽고 이틀 머물긴 살짝 길수도 있다는 느낌이. ㅎㅎ

9. 직원들이 친절. 아침에 원숭이 볼수 있음. 오션뷰 발코니까지 원숭이 옵니다 ㅋㅋ

숙박시기: 2017년 3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4  HyunChangL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7월 23일에 작성. 모바일

코타키나발루 시내에 있는 호텔들과는 달리 코타키나발루의 제셀턴포인트에서 호텔이 무료로 제공하는 전용보트로 십오분 정도 떨어진 가야섬 해변에 위치한 조용한 빌라형 리조트입니다. 스노클링하러 많이 가는 사피섬 바로 옆에 있는 큰 섬이 가야섬입니다. 리조트들은 그 섬의 반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러니 사피섬과 비슷한 바다환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야섬에 있는 다른 리조트인 가야아일랜드와 분가라야의 빌라들은 정글 속에 위치해 있지만 가야나에코는 모든 빌라들이 바다 위에 지어져 있습니다. 약간 더 저렴한 레인포레스트 빌라들도 바다 위에 지어져 있지만 바다가 아닌 정글을 마주보고 있어 바다전망이 안보이고 발코니가 바다로 이어져 있지 않아 스노클링하려면 해변이나 선착장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넓은 바다전망과 방에서 바다로 직접 스노클링하러 들어갈 수 있는 발코니가 넓고 예쁜 비치체어도 두 개씩 있으니 스노클링하기에 정말 편하고 만족스럽습니다. 발코니에서 이어진 바다위 평상도 넓어 선탠하기에도 최고입니다. 제가 묵지는 않았지만 스위트룸은 더 넓은 독채이고 방마다 작은 개인풀이나 자쿠지가 있고 거실 바닥이 유리라 바다가 들여다보인다니 신혼부부에게 추천할 만 한 것 같습니다.

스위트룸 격인 빌라들은 워터빌라들의 맨 끝 쪽에 몇채 있는데 그곳 앞쪽이 수심이 깊고 물고기들도 다양하고 많습니다. 여러 열대어들은 물론 대왕조개들도 있고 잭피시나 바라쿠다도 가끔 보이더군요. 그쪽은 수심이 좀 깊은 편이지만 스노클링 좀 해보신 분이거나 구명조끼를 착용하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빌라 바로 아래에도 물총 쏘아 벌레를 잡아먹는 물고기(?)나 가오리, 무늬오징어 등이 돌아다니지만 더 많은 물고기들과 산호를 보려면 이십미터 쯤 바다 중간으로 헤엄쳐가면 니모(아네모네피시)들도 많이 보이고 나비고기나 여러 열대어들이 무리지어 다닙니다. 특히 물이 차오르는 아침이 가장 물이 맑고 시야가 깨끗하니 참고하세요.

발코니에서 이어지는 바다의 수심은 물이 차오르는 만조 때에는 사람키 정도 깊이지만 간조 때에는 무릅 정도 깊이 밖에 안되어 스노클링하기 적당합니다. 레크레이션 센터에서 스노클링장비나 노젖는 보트 등을 무료로 빌려주지만 그 곳까지 왔다갔다 하느니 스노클링세트를 미리 가져가는 게 편합니다. 저희는 미리 가져간 스노클링세트를 이용했습니다.

석양은 맞은편 정글 때문에 제대로 보기 힘들지만 나름 운치있었고 해뜨는 풍경도 직접 바다위로 뜨는 모습이 보이진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웠습니다.

아고다에서 한정특가로 나온 세일가 삼십삼만원 정도에 오션빌라를 예약해 비교적 싸게 삼박을 묵었습니다.

공항에 밤에 도착하기에 도착한 날은 코타키나발루 시내에 있는 저렴한 호텔에서 묵고 다음날 제설턴포인트로 가서 배를 타고 들어오니 편했습니다. 제설턴포인트 선착장 끝부분에 가야나에코와 분가라야, 가야아일랜드 리조트의 체크인센터가 함께 있습니다. 배는 하루에 서너번 정해진 시각에 리조트로 손님들을 함께 실어데려다 줍니다. 저는 체크인센터에 짐을 맡기고 편하게 점심먹고 잠깐 쇼핑하다가 오후 한시 반 배를 타고 들어왔습니다. 더 늦은 배편도 있습니다. 체크아웃 날에도 배타고 나온 후 제설턴포인트 체크인센터에서 무료로 짐을 맡아주니 편하게 쇼핑하거나 관광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코타키나발루 주변 섬관광들은 제설턴포인트에서 배를 타고 나가니 참고하세요.
이 곳에 묵으면 굳이 스노클링을 포함한 관광을 갈 필요가 없고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스노클링할 수 있어 편합니다.
식사는 국내 호텔 레스토랑 가격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팟타이같은 메뉴가 만오천원 정도? 스테이크는 삼만원 정도 되지만 비교적 저렴한 메뉴들도 있으니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제가 묵은 오션빌라는 조식 포함에 룸냉장고에 있는 물과 음료, 맥주들까지 무료였습니다. 와인과 샴페인만 유료입니다.
약간 작지만 인피니티 수영장도 있습니다. 식당은 해산물중심 중식당과 서양식과 아시아식을 함께 파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물색깔은 몰디브와는 다르지만 충분히 맑고 따뜻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주변에 정글이 있다보니 나뭇잎들과 해초 등이 떠다니긴 해도 크게 더럽거나 하진 않습니다.
한국인은 거의 없고 중국인 약간에 서양인들이 많더군요. 참고하세요.

숙박시기: 2016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8  인호 유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9월 21일에 작성. 모바일

5월이면 비수기인지 리조트에 거의 사람이 없어 편히 조용히 쉬다 왔다.
모든 리조트들이 바다 바로 위에 있어 늘 파도소리가 들리고 바로 바다로 풍덩할 수 있다.
리조트에서 무료로 스노쿨링 장비를 대여해주기 때문에 언제든지 바닷속을 구경할 수 있다.
하지만 물고기도 별로 없고 깊었으며 철근같은 게 있어서 좀 무서워서 두 번 하고 안했다..
원숭이가 많아 약간 무섭기도 했고, 무인도?이다 보니 배를 타고 시내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식료품은 미리 챙겨가는 게 좋은 거 같아..리조트라 그런지 인에 레스토랑은 너무너무 비쌌다 ㅠㅠ 리조트비도 비쌌는데...
조용히 쉬다 오고 싶으면 추천한다

숙박시기: 2015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ascent1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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