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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건의 리뷰 중 2-7
2016년 10월 31일에 작성.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있는 유일한 호텔. 예약도 쉽지 않고 비싸서 묵지는 못했지만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안에 들어가봤다. 분위기는 100점.

숙박시기: 2016년 9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exito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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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5일에 작성.

객실수가 적은 호텔인데다 코츠월드 지역의 유명세 때문에 일찍 예약 마감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안전하게 6개월 전엔 예약을 미리 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이버리는 수많은 버스 단체 관광객들이 우루루 와서 1시간 정도 사진 찍고 다시 우루루 몰려 나가는 곳입니다 따라서 하룻밤 이곳에 머무르고 관광객들이 다니지 않는 이른 아침에 고요히 산책하는 것이 진정한 이곳 오래된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론 호텔에 조금 일찍 도착하여 버스가 다니는 길의 front 보다는 back 의 조용한 방을 먼저 달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Front room들은 여름의 경우는 낮에 햇빛이 바로 들어와서 매우 더웠거든요 반대편 방에 묵을 땐 버스 단체 관광객들 때문에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참고하시길 ..

  • 숙박시기: 2016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Jungha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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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3일에 작성. 모바일

욕실이 있는방을 예약했는데ㅠ없는방으로 배정받고 객실이넘추워서 벌벌떨면서자고 기대보다못한곳이었지만 아침조식이 넘맛있었어요

숙박시기: 2015년 10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Elviracho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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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5일에 작성.

코츠월드를 둘러본 중에서 가장 서비스가 형편없고 별로 였다. 특히 호텔 옆에 카페&펍&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데 직원들의 태도가 정말 엉망이었다. 주문을 하기 위해서 물어본 세부 메뉴를 듣고서는 자기 마음대로 다른 메뉴를 정하질 않나 주문도 직접 바 안으로 들어가서만 주문 가능하고 밖에서 뭘 물어보기라도 하면 안에 들어가서 얘기하라고 한다. 무엇보다 맛이라도 있으면 용서가 되는데 메뉴가 맛도 없었다. 토스트, 스프, 소세지 3개의 메뉴를 시켰는데 정말 셋다 별로 였다. 근처에 다른 집을 추천한다.

숙박시기: 2016년 7월
Footprints64049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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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에 작성.

객실의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바이버리 정류장에서 내리자마자 볼 수 있고 호텔정원의 조경이 아름다우며 사진 촬영에도 그만이다. 도로에 면해 있으나 마을자체가 작기 때문에 특히 저녁에는 더 조용한편임. 조식도 꽤 좋은 편.

객실 팁: 마을 자체의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어디든 전망 좋음. 호텔에 딸리 레스토랑에 메뉴도 다양하고 음식도 맛이 좋음
  • 숙박시기: 2015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객실
    • 서비스
GrandTour80707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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