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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7건의 리뷰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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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1월 3일

런던 투어시에 이용했어요. 혼자서 묵었는데, 배정받은 방이 욕조가 달린 널찍한 트윈룸이었기에, 쾌적하게 머물 수 있었답니다. 장거리열차가 출발하는 유스톤역(Euston station)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입지조건은 정말 발군이더군요. 대영박물관도 가깝답니다. 또한, 근처에 24시간 영업하는 식재료 가게도 있었어요. 조식은, 4파운드 정도만 추가 지불하면, 컨티넨탈 스타일에서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로 변경 가능하답니다.

エムレ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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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1일

입지조건이 아주 좋은 편이었는데, 대영박물관이나 옥스퍼드 스트리트(Oxford St.)까지도 도보권 내예요. 주변에는 편의점 비슷한 가게나 동전식 세탁소도 있답니다. 호텔 내부에 관해서입니다만, 해외에서 자주 보는 스타일 혹은, 가격에 걸맞는 설비 등은 차치하고, 사실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입구나 로비는, 일견 청결해 보입니다만 아주 낡은 편이라, 방에 있으면 복도를 지나다니는 사람들 때문에 복도가 삐걱거리는 소리가 무시할 수 없을만큼 들려 온답니다. 아메니티는 고형식 비누 뿐으로, 샴푸나 칫솔 등은 없어요. 샤워는 고정식인데다 높이 조절이 불가능하게 되어있구요. 수건 등은, 욕실수건이 일인당 하나씩 밖에 지급되지 않았는데, 안면수건은 지급되지 않더라구요.
3일간 묵었습니다만, 첫 날에는 욕실매트가 욕실수건이었어요. 물론, 이틀 째 그걸 깨달았답니다. 하나 뿐인 욕실수건도 얼룩이 진데다 무겁고 거칠더라구요. 욕실에서 물이 밖으로 넘쳐나는 적도 있었습니다. 세면대에는 뜨거운 물과 찬 물이 나오는 수도꼭지가 각각 달려있었는데, 물을 섞을 수 없었기에 제겐 의미가 없더라구요. TV는 브라운관 타입이었는데, 채널이 거의 나오질 않더군요.
무엇보다 일본인으로서 기분 나빴던 것은, 뷔페식인 조식시에 이용한 테이블이 상당히 불결했다는 사실이었어요. 커피스푼을 씻지도 않은 채 사용하는 것 같았는데, 때가 묻은 식기 등은 냅킨으로 쓱 닦고 바로 다른 손님에게 제공하더군요. 커피컵의 받침접시도 물론 때가 묻은 채로 계속 돌려 사용하고 있답니다.
외국은 다 이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6개국을 돌아봤습니다만 이렇게까지 불결한 호텔은 처음이었어요.
사족입니다만, 숙박플랜에 따라 뷔페식이 2종류로 나뉘어지더군요. 컨티넨탈타입과 브리티쉬타입. 컨티넨탈타입은 베이컨과 시리얼, 소시지 등은 먹을 수 없답니다. 드실려면 추가로 일인당 4.5파운드를 내셔야해요.
공짜로 준다해도 초라하기 그지없는 조식인데, 대륙에서 온 놈들은 이것만으로도 족해 라는 듯한 차가운 토스트에, 새들의 모이처럼 뒤범벅된 정체불명의 세 종류의 음식만이 제공되더라구요. 책임자같은 남자가 소시지 부근에서 눈을 부릅뜨고 지키고 서 있더군요. 이상, 이 가격에 이 정도 서비스라면 상관없다라는 분들은, 한 번 이용해 보시길.

naook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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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2월 12일

2009년12월에, 옥토퍼스 트래블을 통해 예약했었는데, 트윈룸/2박에 16,600엔이라고 하는 싼 가격으로 묵을 수 있었어요. 느낌만으론 2.5성호텔같은 수준이었는데, "비좁고 비싼"으로 유명한 런던의 호텔치고는, 꽤나 효용가치가 높은 편인 호텔이지 않나 싶네요.
【방】
제대로 된 싱글침대가 두 개 놓여져 있었는데, 슈트케이스를 2개 펼쳐도 상당히 여유가 있을만큼 널찍한 방이었어요. 이 정도 수준의 호텔치고는 넓은 편이지않나 싶네요. 실내 인테리어가 낡았다는 느낌은 부정할 수 없지만, 청소도 잘 되어있어서, 청결감에 있어선 별 문제 없더군요.
【욕실】
욕조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어서, 런던의 3성호텔 수준의 호텔치고는 스탠더드 타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샤워가 고정식이란 것과, 천장 구석에 곰팡이같은 흔적이 남아있었다는 점이 좀 아쉽더군요.
【식사】
제가 이용한 숙박플랜에 포함되어 있었던 조식은 컨티넨탈 브렉퍼스트였는데, 빵과 콘후레이크 종류, 과일, 각종 쥬스를 먹을 수 있었어요. 원래 조식을 잘 먹는 편이 아닌지라, 개인적으로는 컨티넨탈 스타일로 충분했답니다. 4파운드의 추가요금을 내면 소시지나 베이컨 등이 제공되는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로 변경이 가능하더군요. 방에는 전기포트와 컵, 가루 커피와 티백셋트가 구비되어 있어서, 휴식을 취할 때 이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입지조건】
피카데리라인(Piccadilly Line)의 러셀스퀘어역(Russel Square Station)에서 도보 4, 5분 거리인데다, 유스톤역(Euston Station)에서도 5분 정도이고, 188번버스의 출발점이기도 한 러셀스퀘어의 버스정류장에서는 도보 2분 정도, 공공교통기관을 이용하기엔 상당히 편리한 곳에 위치해있지 않나 싶네요. 유로스타가 출발하는 세인트 판크라스역(St Pancras station)에서도 도보 7, 8분 정도면 갈 수 있답니다.
【종합】
호텔 자체는 꽤나 노후화 된 인상을 주기에, 로맨틱한 기분을 맛보시려는 분들에겐 추천해 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예산이 한정되어 있는 분들에겐 딱 맞는 호텔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동행자가 휴대폰을 분실해서 서비스카운터에 상담을 했더니, 당일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곳에 전화를 걸어주는 등, 상당히 친절하게 대응을 해 주더라구요. 정말 친절했기에 팁을 건네주었더니, "당연한 일을 했을뿐이다"라며 사양하더군요. 20대 남자직원인 것 같았는데, 그 분 외에도 모두들 친절하게 대해 주었답니다.
2010년 말에 여행을 가서, 로얄 랭커스터라고 하는 환상적인 호텔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직장인이 되어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생긴 지금에서는, 앞으로도 이 호텔 외에는 이용하지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호텔 숙박료를 아끼시려는 분들, 특히, 학생인 여행자에게 있어선, 꽤나 이용가치가 높은 호텔이지않나 싶네요.

Hiroyuki-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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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주 전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7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타비스톡 호텔의 ImperialLondonHotels님(Guest Relations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1주일 전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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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7월 9일

  • 숙박시기: 2018년 7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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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스톡 호텔의 ImperialLondonHotels님(Guest Relations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3주 전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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