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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해요.

한국은 늘 모든게 빨리 생겼다 빨리 사라져버리는데 이런 오래된 서점을 가보는게 좋은 경험이었던거 같아요. 같... 더보기

리뷰 게시 날짜: 4주 전
leeb938
,
부산, 대한민국
모바일
서점이지만 그냥 서점과는 다른 느낌

영화 배경으로도 유명하지만, 파리에 있는 영어서적 전문 판매 서점으로 유명한 곳이라 관광객도 많았습니다. 아... 더보기

2018년 4월 15일에 작성.
heefeel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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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6건의 리뷰 중 7-12
2017년 11월 28일에 작성.

시간이 많지 않아 짧은 시간 머물렀는데 더 머물고 싶었어요 특유의 분위기도 있고 2층에서 메모도 읽고 책 하나를 펼쳤더니 사진 들어있는것도 있어서 책을 계속 랜덤으로 꺼내봤네요.

체험 날짜: 2017년 7월
EUNJIK14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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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에 작성.

에코백 사온거 아직도 잘 쓰고있음
낡은 책 냄새가 기분 좋고 작은 상점이라
사람들로 인산인해. 하지만 반드시 들려야할 곳

체험 날짜: 2017년 6월
skarlf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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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7일에 작성.

이곳에 가면 프랑스의 책방 냄새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이다.
위층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다들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자유롭게 읽는다.
가끔씩 위층 안쪽방에서는 시 낭독 모임 같은 것도 있다.

체험 날짜: 2017년 8월
472sujung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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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6일에 작성.

서점 크기는 작은데 사람이 많아서 구경하는 것이 편하지는 않은데 일단 들어가면 분위기가 좋아서 마음도 편안해지고 나오기가 싫어져요.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 !!!

체험 날짜: 2017년 9월
Sujinie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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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9일에 작성.

실제 작가, 예술가들이 자주 방문했다는 서점
영화에도 많이 나와서 웬지모르게 익숙한 느낌이었다

체험 날짜: 2017년 10월
Lwe W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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