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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맛은 그냥그냥. 미묘하게 기분나쁜 아저씨 직원분.”
BELLA STORIA 리뷰

BELLA S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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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위 907건의 칸 소재 음식점 중에서
으뜸 시설
가격 범위: US$28 - US$45
음식점 상세 정보
음식점 정보
기대 가능한 점: 비지니스 미팅
이용 옵션: 야간 영업, 야외석, 예약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9월 17일 모바일

포크로 예약이 가능한 곳을 찾다가 온 곳인데, 도착하니 이름없다고. 예약했냐고 반문을 하더니 갑자기 '인터넷?'하더군요.
맞다고 했더니 '퓨~'하는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며 어깨를 들어올리는 제스츄어로 불어로 직원끼리 이야기를 하는데 뭔가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러며 가장 길가에 치즈기계와 같은 테이블에 앉게 하길래 다른 좌석은 없냐고 하니 다 예약된 좌석이라고 했습니다. '그럼,내예약은?'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불어도 못하고... ㅠㅠ
그냥 세트메뉴 시키는데, 디저트도 지금 당장시키라고 하고.

맛은 서울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파스타와 화덕피자 맛입니다.

피클있냐고 여자직원분께 물어봤는데 영어하는 남자직원이 중간에 자르며 '없어'라더군요. 오이는 아녀도 다른 절임채소가 있는것을 보고 물어봤는데. 뭔가 미묘하게 기분나쁘게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남자분, 인종차별 느낌예요. 의자도 계속 치고 다니고. ㅠㅠ

암튼, 저는 그랬어요. 다시 오고싶지 않네요.

Christina 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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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건의 리뷰 중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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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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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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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9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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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9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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