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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2월 24일 모바일

기차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해변도 가까워요 생폴드방스가는 버스도 멀지않고... 비수기라 그런지 넓은 방을 줬어요 깔끔하고 샤워 침대 방음 다 상태 좋아요

숙박시기: 2015년 3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1  lifeistravel201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14일

올 황금연휴 때 3박 이용했습니다. 니스만 아닌 다른 도시도 전차로 다닐 계획으로 역에서 가까운 호텔을 찾다가 희망에 맞는 호텔이 없어서 거리는 있지만 여행 안내책자나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평가가 좋은 이 호텔로 했습니다.
구시가지나 비치까지는 걸어서 갈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비교적 조용한 장소라서 편히 쉴 수도 있었습니다. 가족 5명에 3객실을 이용. 우리 방은 중앙 정원이 보이는 방이었고 다른 가족은 시티뷰.
객실에 욕조는 없었고 샤워부스만 있었지만 문제 없었어요. 싱글룸을 이용한 가족룸에는 욕조가 있었고 아주 넓었습니다.
중앙정원에는 가든 테이블이나 벤치가 있었고 그곳에서 식사하거나 쉴수 있었습니다. 꽃과 풀들이 잘 다듬어져 있었습니다.
조식은 뷔페로 종류도 풍부해서 질리지 않았습니다. 특히 빵이 맛있었어요.
직접 Booking.com에서 예약을 해서 제대로 예약이 됐을까하고 걱정도 되고해서 출발 1주일 전에 호텔에 확인 메일을 (영문) 보냈을 때 바로 답장으로 환영 메일이 왔습니다.
체재중에 5월 1일 노동의 날이 마침 걸려서 은방울꽃의 작은 꽃다발을 스태프가 주더군요. 왜 은방울꽃인지 영어로 설명도 해줬습니다.
스태프 대응이 아주 프렌들리하고 가정정인 분위기로 너무 좋았습니다. 니스에 갈 때는 꼭 다시 이용하고 싶군요.

Mobile80291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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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일

역, 바다, 구시가지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절호의 위치.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호텔이지만 깨끗합니다. 중앙정원이 특별히 좋은 곳인데 아쉽게도 보이지 않는 객실이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그곳에서 기분 좋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JCB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컴퓨터가 한대 있었는데 무료입니다!

Surfer201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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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15일

공항버스(98) 버스정거장에 가깝고 비치에 가까운 이유에 이 호텔로 정했습니다. 98번 버스 정거장 Promenade des Anglais 까지는 도보 10분 정도. CONGRES 버스장이 제일 가깝지만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항상 다른 길로 다녀서 다른 곳에 내리는 바람에 조금 헤맸습니다. 호텔이 있는 VICTOR HUGO도로는 다른 중규모 호텔이 많이 있어도 조용한 주택가 분위기로 호텔을 찾기가 어려웠네요. 결국 같은 도로에 있던 홀리데이인 스태프에게 길을 물어 5분 정도 더 간 곳에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가게 등도 없고 이렇다할 만한 간판도 없기 때문에 한밤중에 도착하면 완전 헤맬겁니다. 니스역과 비치 사이에 있으며 트램에도 가까워서 사실 익숙해지면 편리한 장소입니다. 걸어서 2,3분 가면 작은 슈퍼가 있고 거기서 물이나 음료 등도 샀습니다. 일요일에도 점심시간까지는 영업을 하는 듯 했습니다.
미치까지도 걸어서 10분 정도로 매일 산책하러 갔었어요.
호텔은 리뷰에도 있듯이 모두 무척 상냥한 직원들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안경을 쓰고 있는 거뭇한 복장의 남성직원은 정말 친절했습니다.
숙박한게 토일 걸쳐져 있어 레스토랑 등이 쉬는 곳이 많아서 키슈등을 사와서 바에서 먹었는데 그 때 혹시나 하고 레인지에 데워줄수 있냐고 조심스럽게 부탁하자 싫은 표정 없이 냅킨과 포크 등도 주면서 데워 줬습니다.
객실은 트윈룸이었는데 아주 넓고 트렁크 2개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욕조는 없고 샤워만 있었지만 밝고 깨끗했습니다. 그런데 객실 내장은 짙은 빨간색의 벽지에 세월을 느끼게 하는 무거운 느낌이였습니다. 환기가 나쁜지 습한 냄새도 나고 시트나 카펫도 눅눅했습니다. 그래도 더럽거나 하지 않고 청소도 말끔히 해주기 때문에 특별히 불쾌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리뷰에 적혀 있듯이 이 호텔은 중앙정원이 정말 멋진 곳입니다. 편히 앉아서 쉴 수 있는 소파나 공중 그네, 정자 같은 곳이 있어 자주 그곳에서 책을 읽기도 했습니다.
조식도 그곳에서 먹었습니다. 핫밀크는 없고 과일, 요구르트, 데니쉬, 등의 콘티넨털 메뉴로 멋진 식기와 꽃이 가득한 중앙정원에서 먹는 시간은 정말 리조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로비에서는 14시 정도부터 저녁까지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할 수 있고 같이 데니쉬도 먹을 수 있습니다. 로비에 있는 컴퓨터는 무료로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쇄하고 싶어서 부탁해 봤는데 그것도 흔쾌히 해줬습니다. 노트북이 있으면 객실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럽사람도 많이 이용하는 듯 했는데 가끔 한국사람이나 일본 사람도 보였습니다.
Promenade의 번화한 분위기도 좋지만 리즈너블하고 편히 지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pattai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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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0년 6월 19일

이 사이트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5월 초에 3박 했습니다. 트리플룸(혼자 못 하게 되어서)을 둘이서 사용했으므로 넓고 쾌적했습니다. 도로쪽에 있는 방이었지만 시끄럽지는 않았습니다. 스텝 분들도 버스 시각표를 카피해 주는 둥 친절했습니다. 아침식사 에리어는 로비가 있는 층으로, 날씨가 따뜻할 때에는 가든 테라스에서도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빵 종류도 매일 조금씩 바뀌는데, 매일 아침 근처 빵 가게가 배달해 주는 모양입니다. 저녁에 호텔로 돌아오면 커피머신 옆에 아침 빵이 놓여 있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어 배를 살짝 채울 수 있었습니다. 구시가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입지적으로는 조금 불편하지만, 3성 등급으로서는 저렴한 객실・설비・아침식사 만족도도 높아서 다음번에 방문할 때에도 이 호텔을 이용하려고 생각합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치안이 나쁜 니스역 앞에 도착하는99번 버스가 있고, 연안 정류소에 서는 98번 버스 쪽이 호텔까지 가기도 쉬워 편리할 거라 생각합니다.

1  gemeaki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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