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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건의 리뷰 중 2-7
2016년 8월 18일에 작성.

니스 해안가가 너무 예쁘게 보이는 호텔이라 6년만에 다시 방문했네요. 방은 좀 작은 편이라서 엑스트라 베드까지 놓으니 정말 발 디딜 곳이 없긴 했지만 뷰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너무 작아서 캐리어 가지고 있으면 한두명밖에 못타요.
니스 카니발 시기와 여름 휴가철에는 가격이 많이 비싸져서 룸 컨디션 대비 효율이 좋지는 않습니다. 대신 니스 카니발 기간에는 밤에 불꽃놀이도 여유롭게 방에 앉아서 볼 수 있어요

객실 팁: 높은 층이 전망이 더 좋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2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1  travellll0ve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6월 17일에 작성.

저희는 2인 더블룸에 바다뷰로 예약했고 4층받았어요
엘레베이터가 있는데 엄청 좁아서 캐리어 두개와 사람 한명정도 들어가면 끝이에요

그리고 프론트 직원이 케바케지만 대체로 매우 불친절했어요
총 2박 3일동안 만난 네분중 두분이 엄청나게 불쾌할 정도로 무례했습니다...

또 방 처음 들어갔을 때 발코니를 열어둬서 엄청 큰 파리가 욕실에 들어와있더라고요..
벌레 징그러워하는 여자 둘이 간거라 그 파리 잡느라 고생했습니다 ㅠㅠ

룸서비스는 진짜 깨끗하게 빠르게 해주셔서 좋았고,

포트랑 커피 머신(?)있어요,, 그 캡슐로 커피 뽑아마시는 기계가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호텔 바로 뒷쪽에서 푸드마켓하고 플리카멧이 열리더라고요!!!

또 바다가 바로 앞이기도 하고 호텔바로 위가 니스에서 유면한 전망대에요
그래서 뷰는 정말 좋고 바다에서 놀고 바로 들어오면되서 편했어요!!

캐리어는 체크아웃시간 지나도 맡아줍니다!!참고하세요!!
필요하면 공항갈때 택시도 잡아준다고 하네요...

몇몇 직원의 불친절을 제외하고는 정말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가격ㄷ대비보다는 딱 가격만큼의 호텔!!

  • 숙박시기: 2015년 12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Companion65152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2월 16일에 작성.

니스의 해변을 창에서 바라보는 이 충만한 느낌은 어디서도 맛볼수 없다. 조식은 좀 평범한 편이라 선택을 안해도 좋을듯, 니스에서 쉴 수 있는 장소로 이 호텔에 묵는다면 강추

객실 팁: 3층 이상에서 방을 잡는게 좋습니다.
  • 숙박시기: 2015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cjwmmj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1월 10일에 작성.

즉 니스의 풍경, 이라고 할 수있는 초승달 모양의 해안을 바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호텔 옆에 있을 정도로 창문 밖으로 절경이 펼쳐진다. 객실은 넓지는 않지만 클로젯이나 수납이 넓어서 좋았다. 너무 큰 트렁크는 적당한 장소가 없을 수도. 욕실은 넓고 깨끗.
하지만 옆객실의 소음이 그대로 들렸다. 공사중이라 낮에는 시끄러웠다. 발코니가 없는 객실로 더 좋은 경치를 위해 위층 으로 예약했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
교통편은 좀 불편. 니스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도중에 내려 택시를 탔다. 버스는 트렁크를 둘 수 있는 스페이스가 있어 문제는 없었고 요금이 정말 사다. 택시는 운이 안좋았는지 처음부터 메터기가 없이 타기 전에 금액을 교섭을 해야하는 점에 놀랬다. 파리와는 전혀 틀리다. 그래도 구시가지의 아침 시장까지 걸어서 갈 수 있었고 절경을 볼 수 있는 호텔에서 참 저렴하게 이용하지 않았나 싶다.

1  Storyteller80338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9월 25일에 작성.

천사의 만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최고의 로케이션~
성벽에서 볼 수 있는 나이스 스포트와 같은 경치입니다.
(카테고리에서 브릿지 룸을 선택했을 거예요.)
좁지만 발코니도 있음.
객실은 넓지 않지만 불편하지 않았음.
욕조는 깨끗(슬리퍼 있음, 목욕가운 없음)
역에 도착해서 알았는데 해안 호텔까지는
니스 역에서 택시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Promenade 쪽 보다는
Promenade 동쪽 끝에 있는 이쪽의 경치가 훨씬 좋다.
살레야광장, 구시가지에도 가까워서 산책에 편리합니다.

호텔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브리지 룸, 고층 지정)
조식불포함 1박 204유로
니스의 <천사의 만뷰>로 이 가격은 최고~!

실수로 트윈이 아닌 더블로 했는데 고층 객실은 그대로 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소음은 전혀 안들리더군요~

puttan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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