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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결과
여행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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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모든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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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의 리뷰 중 10-15
2015년 11월 24일에 작성.

이 숙소의 가장 큰 특징은 숙소 안에 텔레비전이 없다는 것이다. 무심코 집에 들어오면 습관처럼 켜던 텔레비전이 없으니 함께 간 사람들과 이야기도 더욱 많이 할 수 있고 혼자 조용히 책을 읽으며 쉴 수도 있었다. 특히 출판단지내에 위치하고 있어 여러 출판사 구경도 하고 아울렛 쇼핑도 겸할 수 있다.
조식이 무척 맛있었다.

숙박시기: 2015년 4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Extraordinary80708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18일에 작성.

파주 지혜의 숲 출판사 안에 위치해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마루바닥이라 깔끔하고 룸이 좁지는 않았습니다. 텔레비젼 없는 대신에 책이 가득해서 안먹어도 배부른 느낌이었습니다. 심신이 지쳐 힐링이 필요할 때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숙박시기: 2015년 6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Curious80731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2일에 작성.

파주 출판단지내의 지혜의 숲이라는 도서관과 함께 경영이 되는 곳이다.
작고 아담하고 깔끔한 게스트하우스로 각방에는 작가의 이름이 연결되어있다.
"고은의 방", "박완서의 방" 이렇게...
책을 읽으며 한적하게 쉬기에는 제격이다.
12만원..... 게스트하우스의 가격으로는 비싸다고 생각이 된다.

객실 팁: 높은 층을 선택하시고 1층의 지혜의 숲 도서관을 이용하세요.
  • 숙박시기: 2015년 10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1  borimom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0월 12일에 작성.

파주 출판단지 안에 위치한 곳으로, 특이하게 객실 내에 텔레비전이 없고, 대신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옆에는 많은 분들이 기증한 책이 있는 지혜의 숲도 있고, 각종 출판사가 있어서, 책 구경하러 가기 좋습니다.

  • 숙박시기: 2014년 1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  sungshin24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10월 1일에 작성.

파주 출판 도시에 있는 유일한 호텔로서, 만약 서적 회의나 영화제 등에 참여 한다면 이 곳에서 머물게 될 것이다. 호텔 홈페이지는 한국어로 되어 있으나 호텔이 어떤 식으로 되어있는지 짐작케 하는 사진들이 있다. 대부분의 방에는 TV가 없어서, (외진 곳의 큰 방을 빼고) 호텔에서 사람들에게 독서를 권장하는 (도시가 출판사와 인쇄소로 가득 차 있다) 듯 했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책들은, 심지어 제인 오스틴 같은 고전 소설도 모두 한국어 였다.

내가 묵은 트윈 베드룸은 공부 책상과 한국어 서적으로 채워진 책장이 있었고, 냉장고, 의자 두개, 샤워 시설이 딸린 욕실이 있었다. 만약 아이팟같이 충전해야 할 물건이 있다면 방에 음악을 틀어주는 스피커 플러그 자리에 꼽을 수 있다.

욕실에는 비누와 샴푸를 벽에 걸린 디스펜서에서 쓸 수 있지만, 대부분의 호텔 방에 제공되는 녹차 라던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시설이나 일회용 칫솔 등은 없었다. 모든 층의 엘리베이터 옆에 정수기가 있었고 방마다 물주전자가 있었으며, 아랫층에는 커피와 차, 인스턴트 컵라면 등을 파는 편의점이 있었다. 또한 이 편의점에서 면도기와 칫솔 등을 구입 할 수도 있었다.

내 방은 매일 치워졌고 사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환경 보호를 위해 수건을 바꾸지 않도록 하는 것도 가능 했다.

내가 방에서 겪었던 문제는 방음이 안된다는 것과(옆 방에서 음악 소리나 대화 소리가 새들어왔다) 바닥에서 삐걱 소리가 난다는 것이었다. (늦은 밤에는 내 밑의 투숙객을 생각하여 까치발을 하고 돌아다녀야 했다.)

호텔 프론트의 직원은 영어를 조금 할줄 알아서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 만약에 파주에서 회의나 축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 얼른 예약을 해야 할 것이다. 그 호텔엔 방이 100개도 채 되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서울에서 왔다 갔다 해야 할 것이다.

만약 회의나 축제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면 근처의 커다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에서 쇼핑을 하는 것 외에 이 출판도시에서 그닥 할 일이 없다. 이 도시는 시내 가외에 있는 아트 갤러리를 포함, 걸어서 한 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다.

호텔에는 식당이 두개 있지만, 나는 항상 밖에서 사 먹었다. 5분 정도만 걸어가면 식당이 몇 개 있는데, 그 중 한 곳은 맛있는 샌드위치와 생과일 주스를 팔았다(영어 메뉴판은 없다). 사진을 가리키고 음식이 나올 때 한번 놀라면 된다.

약 5,200원을 내면 40~50분 걸려서 가는 파주 출판 도시로 직행하는 인천 공항발 버스가 있고, 그 곳에서 택시를 타고 조금만 가면 호텔에 갈 수 있다. 만약 택시를 타려면 공항까지 30~40분에 40,400원 정도 내야 할 것이다.

assamk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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