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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결과
여행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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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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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의 리뷰 중 6-11
2016년 10월 13일에 작성. 모바일

책에 빠져 종일 지낼 수 있는 곳.
밤 늦게는 부대시설이 없어서 다소 심심할수도 있음.
조용히 힐링하기 좋으나 룸 컨디션은 보통임

숙박 날짜: 2016년 10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42bryant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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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7일에 작성.

책을 테마로 한 이색적인 숙소
호텔이라고 하기에는 별다른 서비스는 없고, 게스트하우스 성격이지만,
넓은 도서공간과 조용한 분위기가 좋음

숙박 날짜: 2016년 5월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jhmin8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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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8일에 작성. 모바일

시설은 깔끔하지만 호텔은 아닙니다. 추가 요금 내고 엑스트라베드 요청했는데 바닥에 까는 요와 이불 하나 주셔서 충격이었어요. 온돌방도 아니고 신발 신고 생활하는 침대 방인데 침대를 하나 더 넣어 주시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다시 이용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1층 지혜의 숲만 마음에 듭니다.

숙박 날짜: 2016년 3월
4  sugyeonghyeo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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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30일에 작성.

파주 출판단지내에 있는 부띠끄 호텔이에요.
각방은 박완서의 방, 이런식으로 방이름이 있어요.
잘 모르던 새로운 작가에 대해서 알게되는 즐거움도 있고요.
도서관이 함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방안에는 TV가 없고요. 대신 방이름 작가의 대표작들이 있어요. 아동용 도서는 복도에있는 서가에서 빼오면 되고요.
정말 고요하고 멋진 공간이였어요.

숙박 날짜: 2015년 2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가격
    • 장소
    • 서비스
SONGHEE L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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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4일에 작성.

이 숙소의 가장 큰 특징은 숙소 안에 텔레비전이 없다는 것이다. 무심코 집에 들어오면 습관처럼 켜던 텔레비전이 없으니 함께 간 사람들과 이야기도 더욱 많이 할 수 있고 혼자 조용히 책을 읽으며 쉴 수도 있었다. 특히 출판단지내에 위치하고 있어 여러 출판사 구경도 하고 아울렛 쇼핑도 겸할 수 있다.
조식이 무척 맛있었다.

숙박 날짜: 2015년 4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Extraordinary80708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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