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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0월 27일

위치면에서 아주좋습니다. 호텔분위기가 약간 앤티크하고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겠네요. 하지만 가격에 비하면 아주만족한 스테이였습니다. 지문을 등록하고, 지문인식시스템으로 입출입을 합니다.

숙박시기: 2015년 8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BackPacker80488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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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5년 5월 26일 모바일

호텔 분위기는 독특한데 저에게는 좋은 방향은 아닙니다. 오래 됐다기보다는 낡았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 같고 방에 제대로 된 콘센트도 하나밖에 없고 냉장고도 없습니다. 욕실도 좁은 데다 샤워 용품 놓을 만한 거치대 하나 없어요. 앤티크 식기나 용품들이 많기는 한데 기본 분위기가 이러니까 예쁘다는 생각보다는 좀 무섭기까지 합니다.

위치는 괜찮아요. 까딸루냐 광장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근데 시내 호텔들이 대부분 이 근처라 이 호텔만의 장점이라고 보기는 힘들지 싶습니다.

직원은 친절하기는 한데 프런트(라고 하기도 민망하게 입구에 테이블 하나 달랑 있는 곳)에 사람이 없을 때가 종종 있어요. 예약할 때도 자기들이 늘 있는 게 아니니 언제 올지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호텔이라고 하기도 민망합니다.

나름 할인된 가격에 들어왔는데 바가지 썼다는 느낌입니다. 그냥 기본가 비싸게 해놓고 늘 할인하는 척 해서 방 채우는 거 같네요.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숙박시기: 2015년 5월
316namw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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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2일

웃는 얼굴이 멋지고 친절하며 영어도 잘합니다. 단체객이 없고 자그마한 호텔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2곳의 주요역에도 가까워서 편리합니다.
조식도 오너가 콜렉션한 멋진 앤티크 식기에 담아서 만들어 줍니다. 매일 바꿔서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그러더군요.
트리플 룸은 호텔에 한개 밖에 없어서 9개월 전 정도에 예약했습니다.

yky_uen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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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15일

작지만 앤티크가 멋진 호텔이었습니다.
제가 이용한 객실에는 테라스는 없었지만 테라스에서 조식을 먹고 싶다고 전하자 OK라며 숙박객이 없을 때만 다른 객실의 테라스에서 조식을 먹었습니다.
맨션의 한 층의 일부를 호텔로 개조한 곳으로 조금 불편한 점이 있기 때문에 쾌적한 호텔을 원한다면 다른 곳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인상적인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1  sacch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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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2월 18일

트립어드바이저 평가가 좋은 듯해서
이쪽에서 1박 했습니다.

호텔에 뭘 바라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호텔은 아니
(결코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숙박한 객실은 싱글 110호.
15평 정도의 객실로 싱글침대.
한명이 들어 갈 수 있을 정도의 좁은 욕실, 문을 열면
물탱크를 가리고 있는 판대기.
이런 곳이 €70전후라면 다른 곳의 욕실과 객실이 넓은
호텔로 저라면 선택하겠습니다.

호텔 리셉션의 직원은 모두 리뷰내용대로 친절했습니다.
하지만 16:00~23:00사이 밖에 없어서 그때까지는
스페인어만 할 수 있는 메이드분만 대응해 줍니다.

유럽의 노부부가 많았는데
여생을 조용히 보내고 싶은 유럽인들에게
인기 있는 호텔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넷은 객실에서 wi-fi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2  kobamas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Hostal L' Antic Espai의 pgolpe님(Propietario)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1년 3월 4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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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oom is an interior single room. The little courtyard has the water deposit there and to hide it a bit we have placed a small fence. This is one of our cheaper rooms, in bigger rooms which are more expensive, of course, more space.
You have a person who speaks English always available physically or by phone. Reception service is between 6 am till 10:30 am and between 16 till 23 hours. That can change a little. But during the whole day you have someone at your service that can come quickly to you because also if we are not sitting in the hotel we are around the corner.
Our made is able to speak Spanish and Portuguese. It’s enough for a made or not??
Regards,
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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