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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4건의 리뷰 중 3-8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9월 7일

이 호텔은 위치가 너무 좋아서 다른 불편한 점을 말할 수 가 없습니다. 직원들은 빠릿하고 방은 매우 깨끗했습니다. 하나 걸렸던 것이 있는데, 장식들이 70년대나 80년대 것으로 낡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 때문에 4성 호텔이라고 칭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훌륭한 위치와 편한 숙박을 원한다면 이 숙소가 좋을 것 입니다.

Sam 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2월 11일

리아베니는 솔 광장까지 도보 3분, 그란비아 거리까지 도보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이 근처를 주로 여행하실 분들에게 좋은 호텔입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욕실에는 온수도 잘 나옵니다. 어메니티는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는데 바디 샤워, 칫솔, 치약은 제공되지 않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 객실에는 티 포트가 없는데 레스토랑에서 뜨거운 물을 요청하면 주니까 이용하시면 됩니다.
리아베니에서 3박을 했는데 제가 갔을 당시에 와이파이가 안되어서 조금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위치가 좋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숙박시기: 2016년 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1  Trip80919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2월 28일

골목안에 있어서 처음에 조금 헤맸습니다. 역에서 15분정도 걸어가야하구요. 주위에 타호텔들도 많아서 찾기 쉬울 수 있습니다. 근처에 먹을데랑 구경거리가 많아서 그게 좋습니다. 밤이 되도 어둡지않아 치안이 좋아요. 커플로 조용히 가기에 좋습니다. 프론트 직원이 친절합니다.

  • 숙박시기: 2015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  Stay80553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0일

엔고유로저 현상으로 1박에 1만엔 전후로 위치, 설비 모두 완벽한
훌륭한 호텔에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제일 싼 싱글룸이었지만 넓이는
혼자 지내기 충분했고 침대도 넓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아마도 더블이 아니었나 싶어요.)

특별히 욕조가 깊고 편히 다리를 펴고 몸을 담글 수 있었고 버블바스 기능도 붙어 있어
거품가득 즐겼습니다. 핸드샤워에 레인샤워도 있었습니다.

객실 내장도 클래식하면서 낡지 않은 벽이나 카펫에 얼룩 등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최근에 리노베이션을 하지 않았을 까요.

아쉽게도 경치는 전혀 느낄 수 없는 방이었습니다. 제일 싼 객실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만.

일단 이곳은 숍이나 음심점이 주변에 많아 편리합니다.
근처 백화점 El Corte Ingre's의 지하에는 슈퍼나 채소가게가 있어
식료품도 살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호텔 가는 방법은
공항버스의 종점인 Atocha역에서 메트로 1호선으로 환승. 4번 째 역 Sol에서 하차.
지상으로 나오면 굉장한 인파와 광장을 중심으로 사방팔방으로 뻗은 방사선상 도로에 압도될겁니다.
그곳에서 소매치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광장 중앙에 있는 카를로스 3세의 기마상을 향해 걸어가주세요.
그리고 그 동상의 엉덩이 쪽 도로(Calle de Carmen)로 들어가
그대로 가다 오른쪽 두번째 골목으로 돌면 바로 왼쪽에 있는 호텔이 목적지 입니다.

공항에서 직접 택시를 타는 것보다는 당연 절약할 수 있지만 메트로 시간대에 따라서는
굉장히 혼잡해지니까 소매치기 당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또 양 쪽 역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어
큰 트렁크가 있어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1  XANADUEAST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30일

이 호텔 이미지는 상점가의 한 복판에 있는 건물.
그러면서 조용한 건 정말 좋다. 저녁 9시 정도 아직 사람들이 바글거리고 쇼핑도 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의 큰 백화점에서는 맥주나 물 등을 샀습니다.
조식 없이 예약 가까운 햄가게에서 커다란 크로아상에 생햄을 넣은 샌드와 커피(함계 2유로)등
즐거운 아침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객실도 깨끗하고 쾌적.
저녁에 베드메이킹하러 오는 직원은
답도 안했는데 문을 덜컹 열고 들어와서 깜짝 놀랬는데 (*_*)
룸키가 아직 있는 걸 보고 바로 닫고 나갔습니다.

이용한 객실에는 침실에도 문이 달려 있어 조용히 잘 수 있었습니다.

프런트에서는 지하철로 공항까지 (약 50분) 가는 방법 등
영어로 정중히 알려줬습니다.
마드리드 지하철은 편리하게 되어 있어 자주 이용했습니다.

m0m0nek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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