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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건의 리뷰 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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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일에 작성.

위치는 좋음.
객실 전망은 GOOD.
욕실은 넓으면서 조금 오래 됐음.

조식은 좋은 편에 들어감.

단지, 프런트에 저녁에 가고 싶은 레스토랑에 어떻게 가는지 물어보자
<찾기 어려운 곳에 있으니까 우리 호텔의 라이브 연주를 해주는 레스토랑으로 가는게 어때?
호텔에서 출발하는 송영서비스도 있어>라고 집요하게 권유했다.
너무 집요해서 반대로 의심스러워 졌다.
결국, 가고 싶은 레스토랑은 길가는 사람에게 물어보자 단번에 알려줘서
간단히 갈 수 있었다.
Amalfi는 작은 마을이라 프런트에 의지하지 않아도 OK
인터넷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1  Hoshinohoshik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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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1일에 작성.

2011년 7월에 3박 했습니다.
예약할 때 다른 호텔과 망설였는데 이쪽으로 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대형 리조트 호텔은 아니지만 아담하고 청결한 호텔입니다.
하얀색을 바탕으로 객실에서도 조식 테라스에서도 Amalfi해안의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호텔입니다. 풀장은 없지만 공용비치에 프라이빗 갑판이 있어 바스타올, 샤워는 무료로 빌릴 수 있어 충분히 비치도 즐길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약 5분으로 장소도 편리합니다.
경치가 정말 멋진 호텔이니까 꼭 가보세요!!

1  girls_co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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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9일에 작성.

8월 중순에 3박 했습니다. 씨뷰의 발코니가 있는 객실로 Amalfi의 마을 풍경과 바다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낮에 보는 경치도 멋지지만 마을의 야경이나 동틀 무렵, 달이 지는 시간, 태양이 산들을 하나하나 물들이는 광경 등 정말 예쁜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조식은 테라스에서 기분 좋게~. 호텔은 마을 중심지까지 정말 가까워서 편리합니다. 인상적이었던 건 휴일이라 그랬는지 아침이 되자 여기저기 교회에서 종을 치는데 환상적인 조화로 잠시동안 마을로 울려퍼졌습니다.

1  mintkoi750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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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2일에 작성.

8월 전반에 3박 했습니다. 위치는 선착장에서 언덕길을 조금 올라 5분정도의 거리. 입구는
약간 찾기 힘들지만 조금 안으로 들어간 곳에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객실은 아마 제일 작은 사이즈였을 거예요. 창문도 작았지만 적어도 Amalfi해안의 절경을 볼 수 있어서
적어도 만족할 수는 있었어요.
웰컴 과일도 있습니다.(나도 모르게 저건 모예요?라고 물어봐 버렸네요. -> 소심한 인간..)
조식은 최고! 따뜻한 식사도 먹을 수 있고 과일은 매일 3종류.
계란 요리도 주문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고로 베이컨은 매일같이 너무 바짝 구워서 맛이 쓰네요.^^
발코니에서 먹어보세요. 살아 있는게 이렇게 행복하다니~라고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밝은 스태프는 뭐든 알려줬고 Positano, Ravello, Emerald 동굴에 갈때도
정확한 어드바이스를 해주거나 맛나는 레스토랑도 알려줬습니다.
밤에 드라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 전화가 고장 나거나 하는 해프닝도 있었지만
빠른 대응에 전혀 문제될 일은 없었습니다.
청소, 아메니티의 보충, 모두 대만족입니다. 왕추천입니다.

okihim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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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30일에 작성.

도로에 있고 외관상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숙박해 보고 처음으로 호텔의 좋은 점과 Amalfi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었어요.
외관도 내부도 새하얗고 귀여운 에메랄드 그린의 벽. 욕실 등 설비도 문제 없었고 그 중에서 베란다에서 보이는 경치는 최고. 세계유산 Amalfi해안이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대성당이 있는 마을이 파노라마 처럼 한눈에 들어옵니다. 낮에는 빛으로 넘치고 저녁에는 오렌지색의 가로등들이 부드럽게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 냅니다.
조식을 (실내도 있지만 테라스 석에서 먹었어요) 먹으면서도 바다와 마을 풍경을 볼 수 있답니다.
메뉴는 간단한 뷔페로 계란 요리도 만들어 줍니다.
스태프도 온화한 사람들이었고 소음도 전혀 없었어요.
병설된 레스토랑(입구는 밖으로 부터. 입구 분위기 좋습니다) 에서도 먹어 봤는데 맛있었는데 , 현지에서 만든 와인을 드셔보세요.
대형의 고져스한 호텔은 아니지만 남이탈리아의 Amalfi를 즐기기엔 너무나 충분한 분위기 있는 호텔입니다. 추천해요.

1  Extraordinary80329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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