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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건의 리뷰 중 1-6
2014년 10월 30일에 작성. 모바일

정말 너무너무 좋았던 곳 선착장에서 픽업해주고 저녁 먹으러 갈 때도 시간 상관없이 선착장 근처까지 무료차량 이용 가능해요~ 아름다운 곳에서 정말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정말 좋은것만 보고 즐기고 올 수 있었어요

숙박시기: 2013년 11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3  Vacation80669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호텔 엑셀시어 파르코의 Viviana A님(Responsabile relazioni con la clientela)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4년 11월 8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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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uest Joonho P,

we are glad that you enjoyed your stay in Capri with us, we hope to welcoming you at our Villa for a next retreat.

Best regards
Viviana & Excelsior Parco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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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2년 5월 16일에 작성.

친절하시고 서비스도 좋고 무료 셔틀차량 운행까지 맘에 들었습니다. 카프리에 가시는 분들은 페리에서 호텔까지, 호텔에서 카프리 시내까지 무료 셔틀차량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편리하더라구요.. 조식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 숙박시기: 2012년 4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  DragonSunn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6월 21일에 작성.

아주 쾌적하게 지냈습니다.

10시정도에 호텔에 도착. 체크인 시간까지 아직 이었는데 조식과 카푸치노를 대접해 주더군요. 그 후에 관광 스포트 소개와 셔틀송영 서비스에 관해 영어로 상세히 설명해 줬습니다.
이쪽이 이해할 때까지 간단한 영어로 설명해 줍니다.

오션뷰룸이 아니라서 아쉬웠지만 옥상 테라스에서도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을 사와서 마개를 열어 달라고 부탁하자 와인잔과 함께 옥상까지 운반해 줬습니다.

배려 있는 섬세한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2  smty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5월 20일에 작성.

신혼여행으로 2박 했습니다.
지도를 보면서 항구에서 걸어 갔습니다.
조금 비탈길이기는 하지만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스태프는 대부분이 영어가 유창. 영어조차 더듬거리는 우리에게 친절히도 천천히 설명해 줍니다. 즐겁게 대화할 수 있었지요.
걸어 올라온 우리를 보자 <전화하면 배웅갔는데 미안해요(영어)>라고 친절히도 신경을 써주더군요.
다른 분이 쓴 리뷰에도 있지만 < 여기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싶다>고 말하자 <물론!>이라며 대신 예약해 줬고 카프리 마을까지 차로 데려다 줬습니다.
관광객이라면 거의 방문하는 푸른동굴의 운행 상황도 <오늘 푸른동굴을 볼 수 있을까...>라고 문의하면 바로 전화를 걸어 그 자리에서 확인해 줬습니다.
조식으로 나온 메뉴는 종류가 풍부한 빵과 음료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비수기로 빈 객실이 있어서 욕실이 딸린 빈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
제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일은 우리가 허니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예약한 레스토랑에 그 사실을 알려줬는지 그 가게에서 서프라이즈 축하 케이크를 받았습니다.

정말 훌륭한 호텔이지 않나요?
꼭 꼭 여러분들도 가보셨으면 하는 호텔입니다.

1  kupinch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5월 11일에 작성.

5월 황금연휴중에 1박만 있었는데 정말 행복한 1박이었습니다. 우선 디렉터 아래의 스태프 모두 친절 했다는 점. 도착하자 공항까지 마중 나와 줬고 몇번이고 마을 중심까지 데려다 주고 또 데리러 와주기도 했습니다. 1대 밖에 송영차가 없었는데 운전사님은 정말 좋은 분이었습니다. 호텔에서는 웰컴 드링크로 Spumante를 대접해 줬습니다. 송영차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주스도 나옵니다. 비수기라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지만 객실 업그레이드까지 해줘서 바다를 볼 수 있는 방에서 묵을 수 있었습니다. 로비에 PC가 있었는데 작은 PC를 대여해 줘서 방에서도 인터넷을 사용했습니다(무료). 찬 바람에 기침을 하고 있던 아이에게는 저녁 당직하던 분이 꿀을 줘서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조식까지 리치하고 맛있었네요. 토스트, 샐러드, 계란요리, 햄, 과일...플로어 서비스 담당분까지 아주 친절해서 너무 너무 만족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작지만 마음이 담긴 서비스를 여기저기서 가득 받을 수 있어 감동했습니다. 꼭 다시 가고 싶군요!!

2  mamakir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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