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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Cul de Sac 리뷰

Cul de Sac
1,208위 13,012건의 로마 소재 음식점 중에서
음식: 와인 바
음식점 상세 정보
음식점 정보
기대 가능한 점: 지역 요리
이용 옵션: 점심식사, 야간 영업, 저녁식사, 아침식사, 예약
인근지역: 파리오네
리뷰 게시 날짜: 2020년 1월 6일

소꼬리찜은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입니다. 스파게티 맛은 별로입니다. 메뉴 선택을 잘못한 탓도 일부 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았는지 직원들은 너무 친절했습니다. 블로그 등을 통해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곳입니다. 소꼬리찜은 남자분들에게는 괜찮은 메뉴이지만 예민한 여자분들에게는 별로일 듯합니다. 먹기에 편하지 않아서 고기 발라 먹으려다가 막 튀기고 불편했습니다.

방문 날짜: 2020년 1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2  Myungwook_Song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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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리뷰 (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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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4건의 리뷰 중 1-5

리뷰 게시 날짜: 2019년 8월 17일 모바일

맛은 그럭저럭이에요 소꼬리찜 괜찮았고 하몽앤햄도 괜찮아요
그런데 낮 12시 오픈하자마자 한시간동안 앉아있었는데 동양인들은 죄다 식당 제일안쪽 화장실옆에 다 몰아놓고 백인(??)손님들은 문가쪽부터 앉히는데 기분이 아주 안좋았습니다. 동양인 3테이블 전부 안쪽이었고 바깥쪽 백인테이블 3개 이상 봤으니 우연이라고 할 수가 없네요. 웨이터의 불친절같은건 없었지만 좌석 가지고 구분하니 50년대 흑백분리 경험한 듯한 불쾌함만 남습니다. 이런거 예민하신 분들 굳이 여기 안오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방문 날짜: 2019년 8월
5  JiWon871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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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5월 23일

와인종류가 정말 많아서
추천을 받았는데 정말 음식하고 잘맞는 와인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소고리찜 먹으로 많이 가는데 저는 모짜렐라치즈와 같이 나오는 토마토 샐러드도 맛있었습니다.

방문 날짜: 2019년 5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2  bean121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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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1월 15일

2년 전 바티칸 투어 때 가이드 분이 추천해주셔서 간 뒤로 이번에 세 번째 방문입니다. 다른 이탈리아 음식은 입맛에 잘 안 맞아 하시던 아버지도 이 곳은 맛있다면서 또 오자고 하셨습니다.

가이드 분이 추천해주셨던, 그리고 많은 분들이 후기를 올리신 소꼬리찜은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먹기도 불편할 뿐더러 먹을 것도 별로 없어서요. 저는 세 번의 방문 내내 homemad lasagna 와 roast beef in "esterazy" ~ 라는 메뉴를 시켰는데, 둘 다 상당히 입맛에 맞았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토마토 파스타와 "Venus"라는 흑미에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메뉴, 그리고 미트볼을 시켰는데, 파스타는 별로였고 "Venus"가 정말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특히 이 집은 음식 메뉴판보다 와인 목록이 훨씬 두꺼울 만큼 와인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으니 하우스 와인 말고 병으로 와인을 시켜 먹는 것도 좋습니다. 만일 고르기 힘드시다면 서버분께 추천을 부탁드리면 원하는 가격에 괜찮은 와인을 추천해주십니다.

방문 날짜: 2019년 1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lthilnklover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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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1월 27일 모바일

서버들이 불친절하다기보단 그냥 평범한 이탈리안 스타일 같아요. 인종차별 아니고 황인 백인 흑인 모두에게 그러니 무뚝뚝한 서버들에게 상처 받지 아니하시길... 그리고 음식은 맛있어요. 소꼬리찜안시키고 로만스타일 비프롤? 시키고 라자냐 시켰는데 맛있네용. 그리고 서버분이 소꼬리? 하고 물어보시는게 한국인들이 많이 시키나봐요.ㅋㅋ 재밌으셨음. 그리고 저는 와인은 잘 몰라서 안시켰지만 주변을 둘러보니 많이들 마셨어요. 엄청 큰 와인 냉장고가 있고 종류가 많으니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아할 식당 같아요.

방문 날짜: 2018년 11월
2  YJJ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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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 de Sac(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로마, 라치오
로마, 라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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