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트립어드바이저에 지불하는 금액이 표시된 가격 순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객실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까운 호텔
리뷰 (2,920)
리뷰 필터하기
2,920개 결과
여행자 평가
2,504
359
45
9
3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여행자 평가
2,504
359
45
9
3
여행자 의견 보기:
선택한 필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2,920건의 리뷰 중 2-7
2019년 6월 28일에 작성.

고풍적인 방 분위기도 너무 좋았구요, 방에서 운하가 보여서 뷰도 좋았습니다!
조식도 테라스에서 운하보면서 먹을수있어서 더 좋았구요
허니문이라고 프리드링크도 주셨습니다
운하건너 역 바로앞이어어 수상택시타고 갈거리는 아니라, 캐리어 끌고 다리계단 오르내리는건 힘들었지만 그리멀지않아서 갈만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또 베네치아 가게되면 꼭 다시 묵고싶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6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Daydream4157704049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2월 26일에 작성. 모바일

지금까지 셀 수 없이 혼자 배낭여행 또는 가족들과 자유여행을 다니면서 여러 호텔을 다녔지만 호텔 카날 그란데는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호텔이였어요!!
클래식한 분위기의 룸과 정말 훌륭한 조식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거 무엇보다도 호텔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호텔리어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베니스를 다시 갈 때 저는 고민 하지도 않고 다시 카날 그란데를 이용할거에요:D

숙박 날짜: 2018년 12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imogee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5일에 작성.

카날그란데 리버 뷰를 상상하고 예약했다가…
호텔의 건물이 아니라 옆에 옆에 붙은 건물을 문따고 들어감…
창문을 여니 벽뷰가 나와서 당황했던 곳…. 한국의 빌라 인 줄…
(2박에 70만원 가까이 비싸게 예약한 곳이라 실망이 컸음)

<요약>
1. 직원들은 굉장히 친절함 (돈을 많이 썼으니..)
2. 처음 예약 할 때 잘 보고 예약바람…
3. 호텔 소개하는 사진 처럼 강이 보이는 뷰가 아닐 수 있음..
4. 우리는 돈 더주고 방 업그레이드 했음
5. 첫날은 방이 없어서 2박 중에 마지막 날을 업그레이드 했음..
6. 6-7만원 더 주고 업그레이드한 방은 진짜 끝내주는 방이었음.
7. 모든 창문의 뷰가 강과 다리가 보이고 배가 지나 다니는 우리가 상상하는
전형적인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뷰임 (돈이 최고임)
8. 직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친절함.
지나칠 정도로 인사하고 많은 것을 얘기해줌.
9. 말보다 사진을 많이 올렸으니 참고바람
10. 아침 조식도 정말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었으나
나는 에그스크렘블처럼 따뜻한 게 제일 좋음.
11. 아침 조식 먹는 곳도 뷰가 끝내줌. 강가 뷰임..배들 지나다님.
12. 아침 먹는 곳도 테라스 있음. 테라스에서도 밥 먹을 수 있음..
13. 직원들은 모두 잘 차려입고 깍듯함(철자가 맞나..)
14. 욕실에 욕탕 있음. 깨끗한 편임.
15. 욕실에도 테라스 있음..베네치아 하늘 보며 욕15. 조에 몸 담글 수 있음
(밤엔 추움) 돈이 좋아~
16. 침대는 3방향이 모두 커튼이 있는 마리앙투와네트가 생각나는 침대임..
(컨텐 다닫고 잤음. 아늑함. 완젼 깜깜함. 욕실 갈때 조삼해야함)
17. 호텔위치는 산타루치아역에서 지도상으로 가깝지만
스카치 다리와 작은 다리 건너서 돌아 돌아 감. (다리에 계단 많음)
18. 처음에 찾아갈 때 멀게 느껴지지..시간 지나면 익숙하고 찾기 쉬움.
19. 교통편은 정말 좋음.
걸어서 리알토나 산 마르코광장 가기 좋고 바포레토도 타기 편함
20. 호텔 정문 앞에서 샴페인 잔에 와인 먹는 연인이 강가에 앉아 있을 정도로
주변이 아름다움. 그렇다고 사람들이 바글바글 많지 않음..한 두명 정도 있음
21. 역 앞이어도 시끄럽지 않음. 조용함.
22. 오히려 업그레이드 하기 전 방에서 잘 때 창문 밖 골목이 진짜 시끄러움.
동네 주민들 떠드는 소리가 골목 안에서 울림.
23. 업그레이드 한 후 의 방에서는 강을 지나가는 뱃소리도 시끄럽지 않음..
참으로 신기 함 (똑 같은 창문 샷시였는데)
24. 다음에 베네치아 가면 또 머물고 싶은 곳이나 솔직히 많이 비쌈..
25. 그리고 안타깝게도 방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우리가 관광하는 사이
우리 짐을 옮겨줬는데..
어떻게 옮겨놨는지 작은 가방의 요거트가 터져서
밤에 잘 때 입을 옷이 없어서
여행 막판에 힘들었음..그 좋은 욕실에서 때아닌 빨래했음 ㅡ.ㅡ;;;
26. 그것 때문에 별하나 뺐음..
(직원들이 항상 미소짓고 있었으나 가식적인 웃음인건 티 났음)
27. 여튼 아름다운 뷰 때문에 좋았던 숙소였음

숙박 날짜: 2018년 9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1  doyukyo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11월 13일에 작성.

만약 다음번에 베네치아를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또 이곳을 찾을거 같아요. 정말 멋진 곳이였어요. 사실 베네치아 자체가 저에게는 로망인 도시였지만 말예요. 서비스면에서도 만족스럽고 조식도 너무 좋았어요!

숙박 날짜: 2017년 4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kejsms110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10월 11일에 작성.

가장 저렴한 룸으로 예약하긴 했지만, 체크인을 진행했던 건물이 아닌 다른 건물의 룸으로 배정이 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베니스 본섬의 다른 호텔에서 숙박해 본 경험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본섬의 건물들이 모두 오래 되고 넓지 않아서 이런 일들이 잦은 것인가 하는 추측을 하며 숙박했습니다.
룸 컨디션이나 청결 상태는 괜찮았고, 조식의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는 상당히 친절했습니다.
본섬 안에 있었고 메인 스테이션으로부터 멀지 않아서 처음 도착 시나 관광 시에는 여러 모로 이점이 많았습니다.
호텔에서 운영하는 부라노/무라노 섬으로의 택시보트 같은 것도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체크인 시 다른 건물로 간 것이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숙박 경험이었습니다.

숙박 날짜: 2017년 5월
brro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