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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2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6월 13일 모바일

마지막 이탈리아를 다니엘리 로 우리는 골랐지만
이것이 우리의 최고의 미스테이크 가 됄지는 상상도 못했음 하루에 그 돈을 내고 마음이 조금 아포왔어요
역시 우리 아시안 에겐 조금 힘든 호텔?
인거같아요
물론 옥상에 있는 테라스는 너무 좋왔지만....
그것만으로는....... 기대한 만큼....

숙박시기: 2015년 6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1  Go56265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호텔 다니엘리의 ExecutiveOffice72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6월 17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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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uest,
We appreciate you for taking the time to post your comments and we look forward to have again the pleasure of your visit in the very near future.
Best regards,
Silver Carpanese
Residen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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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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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13일

확실히 편리한 호텔입니다. 게다가 프런트에 중후 감 있는 키가 멋지게 줄지어 있거나 객실 샹들리에도 짜릿했습니다.
나는 애인 일로 동행한것 뿐이라 혼자서 호텔 내에서 왔다갔다 했더니 호텔 직원이 다가와 계단은 위험하다면 손을 내밀어 염려않고 손을 잡고 계단을 내려가다 아무도 안보일것같은 사각지대가 되자 키스미 키스미 라고 하며 입술을 내밀어 하마터면 키스를 당할뻔했습니다.
이런곳이 유명한 호텔? ? 이라며 의아해 하면서 이탈리아 남자는 아무나 상관이 없는지..란 생각이 들어 유감스러웠습니다.

옛생각이 나 또 가고 싶습니다.

3  anzyfemal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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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11일

산마르코 광장에서 가깝고 바포렛트의 S. Zaccaria 바로앞으로 호텔 입구에서 수상 택시를 직접 타고 내릴수 있어 관광하기에 아주 편리한것 같습니다.

프런트 천정위로 이어지는 황금 계단은 굉장합니다.
Delux lagoon view room에 숙박했습니다
별관 엑셀 시어 (맞은편 왼쪽에 있는 흰색 건물)에 있습니다

이 건물 객실은 리모델링을 했는지 내장을 봐서 오래된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건물에 따라 내장이 전혀 다른것 같습니다.
다마스크천과 다홍색으로 꾸며진 인테리어가 멋집니다.
욕실은 대리석으로 어메니티는 오리지널인듯.

테라스가 있어 숨이 막힐듯한 멋진 전망입니다.
전망만을 위해서 이곳에 묵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조식은 뷔페 형식으로 종류가 다양했고 맛도 좋았다
레스토랑 테라스의 전망이 좋아서 조식만이라도 먹으러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격식있는 호텔이라 그 나름대로의 수준이기는 하지만 (고객담당직원은 친절했습니다), 아무것도 안해도 손님이 와서 그런지, 이탈리아가 그런곳인지 환대하는 서비스 정신은 별로 느낄수 없었지만 위치와 전망만으로도 대만족했습니다.
다음 갈 기회가 닿으면 꼭 다시 묵고싶습니다.

Experience8093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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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23일

홀로 여행으로 베네치아에. 예약했던 호텔 오버 부킹으로 묵을수 없게 된 대신 준비해준 호텔이 다니엘리였습니다. 모처럼의 기회라 테라스에서 혼자 와인을 마시면 봉골레비앙코를 주문. 훌륭한 경치에 감탄했습니다. 호텔 객실은 싱글룸, 싱글 룸도 있다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럭셔리하지만 기능적이고 청결한 방이었습니다. 위치도 나무랄곳 없고, 다음에 베네치아에 갈 때도 꼭 이용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2  luftwasse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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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2일

위치적으로는 처음 간 저도 헤매지 않고 갈수있을 정도로 좋은 곳으로, 인테리어도 역사를 느끼게하는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체크인시 영어가 서투른 나를 보고 산타클로스 같은 분위기의 할아버지가 바보취급하는 최악의 대응을 해왔습니다. 아내가 화를내자 그때부터 태도가 일변하여 굽신거리며 객실까지 안내를 했습니다. 아무튼 모처럼 왔는데 즐기려고 잊기로 했습니다. 아침 8시정도 였던것 같습니다만, 대량의 유리병을 깨뜨린것 같은 커다란 소리, 수하물 반입 하는 소리가 시끄러웠습니다. 하지만 객실은 깨끗하고 청결했습니다. 크기도 알맞고 편안했습니다. 다음날 아내가 두통을 으로 생수를 추가해 달라고 부탁하자 친절한 대응을 해 주기도 했고 옥상 테라스에서 먹을 수있는 미국식 조식과 수상 택시가 호텔 골목(수로)에서 타고 내릴수 있다는등 전체적으로 좋았던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다니엘리에 묵을 예정입니다.

kenyul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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