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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7건의 리뷰 중 1-6
2015년 10월 26일에 작성.

우선 룸배정부터 기분나쁩니다. 굳이 엘리베이터가 없는 2층으로 배정을 해줬으며,
욕실에 슬리퍼가 없어서 물어봤더니 방안에 어딘가에 있으니 알아서 찾아보라고 하더군요.결국에 못찾았구요 커피포트도 없어서 뜨거운물 룸서비스 받았네요
제일 기분나빴던건 침대 매트위에 이불도 아닌 담요도 아닌 보는것만으로 불쾌한
패드를 깔아놨어요 언제 세탁했는지 알수도 없는 그걸 왜 깔아놨는지 이해하기도 싫었고

숙박 날짜: 2015년 10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장소
    • 객실
    • 서비스
8  Sunyoung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4월 27일에 작성.

산타루치아 역에서 걸어서 갔습니다만, 교회와 거리를 보면서 가면 갈만한 거리입니다 (하지만 여행가방등 큰 짐을 가지고 있다면 다리를 오르내리기가 힘들듯). 호텔에서 리알토 다리와 카날을 오가는 바포렛트와 관광선을 보고 있으면, 베네치아에 도착했구나 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직원은 신사적이고 친절하고 맛집과 공항으로 가는 길과 시간도 확인해줍니다. 산마르코 광장까지 걷는것도 즐겁게 느껴지는 거리에다, 뭐니뭐니해도 그 사이에 경치가 멋집니다. 차가 다니지 않아 오가는 것은 사람뿐. 고민이 된다면 호텔 가격 정도입니다. 베네치아라 할수없는것 같습니다만..... 사이트에 따라 객실 종류에 따라 가격이 배 이상 다르기 때문에 조사 해볼만 합니다. 카니발 기간 동안이었지만, 객실 지정 없이 (조식 포함)으로 만엔 미만으로 묵을수 있었던건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funech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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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1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8년 8월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8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8년 8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8월 28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8년 8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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