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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건의 리뷰 중 4-9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14일 모바일

위치가 산타마리아 노밸라 역에서 5분 거리.
깨끗하고 조용함
직원들 아주 친절함.
방의 크기는 적당하고 어매니티도 마음에 듬.
따뜻함.

숙박시기: 2018년 1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JAE GEON 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2월 15일

객실컨디션도 좋았고, 직원들도 친절해요. 역 바로 앞이라서, 쇼핑하고 다니기에도 좋고, 관광지랑도 접근성좋아서 괜찮아요!

  • 숙박시기: 2017년 5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Minji 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9월 1일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고 아침 뷔페도 3일 내내 같은 메뉴긴 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역에서 가까운 점이 좋았어요

숙박시기: 2017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유진 장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8월 19일

방2개 4박을 했습니다
각기 다른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갔지만 방배정이 이상하더군요.. 하나는 커넥팅룸중 하나 한개는 그옆..
커넥팅룸을 요청했지만 불가능하다하고
또한가지
저는 남동생과 묵었고 옆방은 엄마 언니 어린조카가 묵었습니다
하우스키퍼가 방에 들어오는거를 원치않아 저희는 가끔 do not disturb 푯말을 걸어놓고 외출합니다
그러고는 돌아와서 씻을때 필요한 타월을 프론트에 요청해서 직접 받아오곤하죠
이번에도 저희는 외출후 돌아와서 타월을 요청했고
하우스키퍼가 저희방 먼저 와서는 타월을 두개 주길래 두장을 더달라하였고 별 불만없이 주고 옆방에 여자들만있는 엄마방으로도 타월을 갖다주러 가더군요
샤워를 끝내고 옆방으로 잠시 넘어갔는데
언니가 불쾌한 일이 있었다며 털어놓는 얘기가
하우스키퍼가 타월을 갖다주러와서는 문을 막 밀더니 따지며 방으로 마구 들어오려하길래 안에 아이 있다고 문 살짝만 열고 여기서 얘기하라했답니다
그랬더니 저희언니에게 나오라고 하더니만 밖에서 단둘이 남는 상황이되고 문을 닫으려하며 따지듯 가르치듯 말하더랍니다
"네가 do not disturb"걸어놓지 않았느냐
이건 들어오지말라는의미다. 의미 모르냐" 이딴식으로 가르치듯 나이든 남자 하우스키퍼가 말하더랍니다
왜 청소안했느냐 따진것도아니고 수건만 정중하게 요청한것뿐인데 감히 투숙객한테 가르치듯 얘기하다니요. 턴다운과정이 그닥 청결치 못하다는건 그동안 여러 호텔 스테이통해 느꼈기에 남의 손길이 많이 닿는게 싫어서 타올만 필요로했었는데 그게 잘못된건가요?
제가묵는방엔 남동생이 있으니 남자라그런지 아무말도 안하고 추가수건요청에도 갖다주더니만
옆방은 여자가있어서 그것도 동양인 여자라 만만했는지요. 언니가 수건 더 달라했는데 그방은 더 갖다주지도않았답니다
직원 교육이 제대로 안이루어진곳 같습니다
조식도 그냥 그럽니다.. 다들 먹을거없다고합니다
화장실 변기도 찌린내가 진동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bedbug는 아니지만 뭐가 간지러워서 보면 올라와있습니다. 저도 동생도 겪었습니다

아무튼.. 위치빼면 별로.

숙박시기: 2017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쭈니네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8월 18일

가장 아름다운 위치에 편안한 부부의 환대와 깔끔한 숙소^^ 아침 식사도 정성이 담긴 식사
다만 렌트카 이용시 가급적 관광객이 붐비는 시간을 피해 들어가면 좋울 듯^^

숙박시기: 2017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vayu201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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