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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나 궁전 (팔라시오 나시오날 다 페냐)
오늘 개장: 오전 10:00 - 오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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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에 온다면 들러봐야할 곳

동화에 나올 것 같은 예쁜 성이다. 리스본에 온다면 들러 봐야 할 곳. 티켓 부스가 두 군데 있는데 진입로... 더보기

리뷰 게시 날짜: 3주 전
annyung_song
,
안동,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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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라에 가는 이유

19세기에 지어진 페나궁. 신트라에 가는 이유죠. 다른 궁전과 달리 다채로운 색에 독특한 설계와 문양들이 인... 더보기

2018년 11월 26일에 작성.
Roah_CA
,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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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9건의 리뷰 중 2-7
2018년 11월 26일에 작성.

19세기에 지어진 페나궁. 신트라에 가는 이유죠. 다른 궁전과 달리 다채로운 색에 독특한 설계와 문양들이 인상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내부를 꼭 둘러볼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궁에서 바라보는 신트라의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체험 날짜: 2018년 4월
Roah_C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12일에 작성. 모바일

여태까지 봐왔던 성들과는 다르게 알록달록 정말 예쁜 성이었어요! 빨강,노랑이 주를 이루는데, 파란하늘과 어우러져서 찍는 사진마다 예술이었어요♡

체험 날짜: 2018년 9월
Relax81687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2일에 작성. 모바일

리스본에서 기차로 35분정도 이동하면 만나는 신트라는 어쩌면 리스본보다도 꼭 가야하는곳입니다
요샌 비수기에도 사람이 많으니 기왕이면 서두르시고요 역에 도착해서는 일일버스표를 사시는게 쌉니다
코스는 신트라역~페나성~국립왕궁(다운타운)을 순환합니다
페나성에들어가셔서 셔틀은 다시5유로를 주셔야하는데 노약자 아니시면 걸어서 20분이면 도착합니다
여기서 궁전내부를 보는 줄이 길다면 성만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내부가 2시간씩 기다려서 볼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외성이 커서 사진 스팟이 많습니다
구석구석 다니시면서 인생사진 남기시길
시간이 남으시면 무어성보다는
국립왕궁앞에 있는 골목길투어를 꼭 해보세요
정말 이쁘고 아기자기합니다
참고로 바깥쪽에선 식사하지마셔요
가성비가 안좋으니 안쪽에서 식사하시길
국립왕궁과 페나성 그리고 골목길투어는 신트라투어의 백미입니다
넉넉히 하루지내신다고 생각하시고 여기에1박하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체험 날짜: 2018년 9월
Inspiration73274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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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2일에 작성. 모바일

고전적이거나 예술적 가치가 있어 보이지는 않고 근대에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성이지만, 양식이 독특하고 아기자기하다. 특히 파스텔톤의 색감이 동화에나 나올 법한 성이다.

체험 날짜: 2018년 8월
UncleMokdong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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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파란하늘 아래의 원색의 성벽이 정말 이쁜곳이에요
유럽 다른나라의 궁에 비해 내부의 볼거리는 조금 약하지만 색감때문에 찾게됩니다

체험 날짜: 2018년 1월
hugyun0_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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