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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7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6월 20일 모바일

근데 호텔이 오피스 건물과 거의 밀착되어 있었습이다. 낮에는 거의 커튼을 열수 없었죠. 체크인 할때 워터프론트 사이드로 방을 달라고 했더니 뭔가 애매한 설명을 해줄 뿐 결론은 안된다였습니다. 어떤 호텔이든 최상급 룸에 투숙하지 않는 이상 최상의 뷰를 가진 방을 배정 받는 것은 어렵겠지만 남의 오피스가 마주 보이는 방에서 투숙 하는간 뭔가 휴가의 기분을 망치는 경험이었습니다. 뭐 시설은 깔끔했고 서비스도 일반적인 호텔 수준이긴 했습니다. 호텔이 중앙역과 바로 인접했던 것은 편리했습니다.

숙박시기: 2016년 6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1  Jack 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8월 6일

요 근래 오픈한 래디슨호텔로 컨벤션센터와 중앙역과 붙어있는 재미는 없지만 깔금한 스타일임.
우선 위치는 중앙역 부근을 처음 오는 사람은 찾기 쉽지않음. 호텔의 잘못이라기 보다, 바닷가 주변의 고속도로때문에, 이 부근은 꼬여있음. 2층으로 호텔에 접근한다는 것을 알아두면 그나마 쉬울것.
4박을 했고, 회원등급때문에 비지니스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음. 16층에 전망좋은 방을 받았고, 방에는 통유리이기 때문에 시청, 구시가, 바다가 보이는 전경으로 전경은 이 호텔의 최대 장점.
다만 이 위치를 제외하면 일반방과 비지니스룸의 차이는 커피포트이냐 아니면 에스프레소 머쉰이냐의 차이외에 방크기 등의 차이는 없음.(배스로브, 슬리퍼 유무도 있음....ㅡㅡ)
방청소시 3번정도 노크없이 문을 열고 들어온 경우가 발생....대체 왜 그러는지......

조식은 호텔이 아닌 컨벤션센터내 2층에 위치하였음. 아마 여름이라 사람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함.(컨벤션센터를 기준으로는 호텔은 4층에 위치) 이동은 좀 귀찮지만, 공간은 휠씬 넓어서 좋았음...조식은 평범한 수준인데, 계란요리는 주문 가능했으나, 채소류가 부족한게 아닌가 함. 샐러드라기보다 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한 몇몇 재료밖에 없었음. 그외는 괜찮음....

바는 넓진 않지만 사람도 없어서 불만없음. 즉각적인 서비스와 괜찮은 수준의 간단한 음식이 가능했음.

리셉션의 서비스 응대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빠르고, 도와주려는 의지가 보임..

부근에 위치한 래디슨 로얄의 경우 시설은 낡았지만, 식당/위치의 편의성이 더 좋음.(물론 뷰는 없지만)
다음 방문시에는 가격을 가지고 이 두개의 호텔을 선택할 것 같음.

객실 팁: 무조건 고층을! 뷰가 좋아요.
  • 숙박시기: 2012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2  SDALe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5월 31일

체크아웃하는 날, 이른 아침 출발예정이었기에, 역과 가깝다라는 편리성을 중시하여 예약했답니다. 하지만, 편리성 외에도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더라구요. 호텔 건물은, 병설된 컨퍼런스센터와 함께 2010년에 오픈한 새 건물이었는데, 일부 공사중인 곳도 있었지만, 소음이나 먼지 등의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좀 알기 힘든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만,, 스톡홀름 중앙역 2층출구(우체국, 시청사 방면)를 나오면, Klarabergsgatan라고 하는 대로가 나온답니다. 대로를 건너지말고 도로를 따라 왼쪽으로 쭉 오다보면, 얼마 지나지않아 호텔 로고가 그려진 안내판이 도로 위에 설치되어 있는게 보이는데, 계속 그 방향으로 50m정도 오면 호텔 입구가 나온답니다. 역 출구에서라면 1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것 같았어요. 맞은 편이 시청사라, 아침에 산책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을 해 준 여성직원이 신입인 것 같아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만, 상냥하고 정중하게 수속을 도와주더군요. 또한, 메일로 미리 부탁한 얼리체크인도, 숙박객이 넘쳐났던 다음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하지 않게 서둘러 해 주더라구요. 스탠더드 룸이었지만, 슈트케이스를 두 개 펼친상태에서도 충분한 여유공간이 있었습니다. 칫솔셋트나 실내복 등은 없었지만, 그 외의 욕실 아메니티와 슬리퍼는 있었어요. 묵는 층에 따라서는 욕조가 있는 방도 있다고 하더군요. 최상층 일부 객실에서는 시내 전경이 내려다 보인답니다. 여유분의 수건을 부탁했을 땐, "바로 사람을 보내겠습니다, 그 외에 필요하신 건 없으십니까?"라며 물어봐 주는 등, 마치 일본의 호텔이나 여관에 묵고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었어요(수건은 대부분 가져다 주더군요). 침대 매트리스도, 적절한 강도라서, 눕자마자 깊은 잠에 빠져벼렸답니다. 요통이 있는 친구도, 오래간만에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Wi-fi는, 여행 중 묵었던 호텔 중에서도 제일 속도가 빨랐어요. 처음 로그인도 간단하더라구요. 조식은, 종류, 질, 보충해주는 타이밍이 완벽했답니다. 편식을 하는 분,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이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콜드밀이 중심이었습니다만, 스모크연어요리가 있다거나, 보일로 싼 소시지나 셀프로 만들어 먹는 와플・스크램블 에그 등, 따뜻한 요리도 있었어요. 과일과 야채는 한 눈에 봐도 신선한 것 밖에 없더군요. 빵도 갓 구운 것이었고, 잘 우려낸 커피는 포트에 담아져서 테이블 마다 놓여져 있더라구요. 이른 아침 출발시에는, 프런트 옆에 있는 테이블에서, 커피, 과일, 시리얼 바를 챙겨서 가져갈 수도 있답니다. 이동중에 식사가 가능해서 시간과 돈도 절약되더군요. 조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면, 호텔 내 헬스장에서 운동으로 소화시키는 건 어떨까요^^ 그러고 보니, 숙박 전의 메일 연락 등도 아주 신속하게 답신을 해 주더라구요. 와국자본이나 대형 업체들이 속속들이 진출하고 있는 스톡홀름은, 호텔 간 경쟁이 치열한데, 다시 이용하고 싶은 호텔과 겨우 만났다고 생각했답니다.

2  naivn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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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7월 29일

숙박시기: 2018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7월 28일

  • 숙박시기: 2018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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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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