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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건의 리뷰 중 1-6
2014년 3월 6일에 작성. 모바일

첫날부터 멋진 남자 사장님?이 객실 안내해줌ㅋ
객실 정리가 되어있지않아 매우 미안해하기만함
(욕실에 곰팡이있음 욕실 청소는 좀 해야할듯)
다른 서비스는 없었음ㅋㅋㅋㅋㅋ
슬로베니아에서 할슈까지 기차와 버스를 5번 갈아타고
왔기에 매우 피곤하고 배가 고팠음
자우너의 레스토랑은 맛있다고 소문이 났기에
가능하냐고 물어봤으나 안타깝게 예약이 풀이라며
다른 레스토랑 이름과 가는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었으나
적어준 레스토랑의 이름이 풀네임이 아니었는지
못찾고 다른곳에서 식사함^^

다음날 조식때 저녁 못 먹을까봐서 저녁 예약했음
예약 시간에 맞춰갔는데 예약 하지않아도 될뻔;
스텝에게 예약했다고 했으나 못알아듣고,
멋진 남자 사장님? 내가 왜 왔는지 완전 궁금해하며
마구마구 미소지어줌 꺄꺄~~

크림스프, 생선구이, 라이스요리 시켰음
스프는 좀 많이 짜서 거의 남겼더니 다먹은거냐며
이상하게쳐돠봤으나 짜다라는말이 생각이나지않아
말못함
생선구이는 비리는거 없고 완전 내 입맛에 쏙!!
라이스메뉴 또한 맵긴했지만 한식 생각날 때 딱임!
디저트 먹지않겠냐며 물었지만
난 이미 메인요릴 혼자 2개나 먹었는데
디저트 어떻게 먹냐며 바디랭귀지로 손사래침ㅋ

체그아웃날 10월의 눈도 보고,
내 패밀리네임을 세온이라 읽어주신 여자사장님?ㅋ에게
썬이라고 끝까지 주장하며 아쉬움을 뒤로했던 곳

할슈가면 또 이곳에 숙박할듯 ㅎㅎ

숙박 날짜: 2013년 10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1  AmySeo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4월 9일에 작성.

1997년 이후 세 번째 가스트호프 자우너 방문이다. 항상 그렇듯 이곳은 깨끗하고, 조용하며 매력이 넘치고 잘 관리되고 있다. 연세가 있는 우리 아버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문제였고, 욕실은 좀 더 단장하고 관리하면 좋겠다. 하지만 가구는 아주 편안했고 산과 호수의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었다. 비수기에 방문했기 때문에 문 바로 앞에 차를 세우고 짐을 꺼낸 다음 근처에 주차했다. 레스토랑은 저녁, 숙박에 포함된 아침 모두 훌륭하고 풍성하게 차려졌다. 이곳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가고 싶은데 욕실이 좀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 알아둘 것은 아이가 있는 가족이 묵을 수 있는 방은 단 하나 뿐이라 우리 방은 나뉘어 졌다는 점이다.

BuffaloPundit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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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2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9년 1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월 6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8년 12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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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8년 12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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