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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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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건의 리뷰 중 3-8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2일

호텔 위치가 관광지들 다니기에 가깝고 편리했습니다. 트램타기도 가깝고 좋습니다.
1층 자허 토르테케익이 유명해서 커피와 자주 먹었네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호텔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숙박시기: 2016년 6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hyokyung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7월 22일 모바일

자허 토르테케익이 유명하고 맛있다고해서 찾아갔는뎅 실제 먹어보니 맛있긴하지만 너무 달았다... 커피랑 같이주는데 커피랑 먹으면 먹을만하고 괜찮은것 같다는 솔직한 후기입니당ㅋㅋ

숙박시기: 2016년 5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정진 이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6월 7일

호텔 위치가 오페라 하우스 맞은편이라 다른 관광지와 가깝고 편리하였습니다. 인테리어가 너무 고전적이지 않고 밝은 분위기에 고급스러웠고요, 청결등 상태는 아주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투숙객들에게는 자허까페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자리를 마련해주는 특전이 좋더군요. 카페에 직접 가면 안되고 컨시어지에 이야기하면 카페까지 안내해주고 자리도 마련해 줍니다.다만 비싸고 가격에 비해 객실 크기가 좀 작은 게 흠이군요.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Greendair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2월 15일

주니어 스위에서 묵었으며, 간이 침대를 요구하여 세명이 묶었습니다. 간이 침대의 상태는 매우 훌륭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침구의 의 청결도 아주 훌륭합니다.
아주 중심지에 위치하여 오페라 하우스나 museum quartier, 성 슈테판 성당등에 다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한가지 단점은 첫날에 유명한 자허 토르테 케익을 주고 매번 룸서비스가 이루어질 때마다 초콜렛이나 케익류를 제공해서 (그것도 정말 맛있는) 계속 먹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사실.
카페에 초코케잌을 따로 먹으러 가실 필요 없이 아침식사 디저트 코너에도 제공이 되며 아침식사는 정말 훌륭하므로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파리호텔들이 전혀 뒤지지 않는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객실 팁: opera house side has much better view.
  • 숙박시기: 2016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JackSeou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2월 7일

빈에 간다면 자허 토르트 경쟁으로 유명한 호텔 자허와 데멜 2군데의 카페에서 꼭 자허토르테를 비교해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여행 책자의 투고에서는 별로 평가가 좋지 않아서 솔직히 기대는 안했습니다.
그게 좋았던건지 우리들은 엄청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케른토너 거리를 산책하고 카페에는 그 후에 한번 들러 봤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고 차분한 분위기였는데, 웨이터 서비스도 좋았고 자허 토르테는 생각보다 먹기 좋았습니다. 아주 이미지가 괜찮았습니다.
또, 카페에 들어가기 전에 코트를 반드시 맡겨야 하는데, 이것은 오랜 옛날부터 빈에 전해 내려오던 풍습이랄까 매너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국립 극장 안에서도 코트를 입고 있는 동안에는 아무도 말을 안 걸었는데,벗었더니 바로 코트를 맡기라며 담당자가 뛰어 왔습니다. 빈에서 코트나 상의를 손에 든 채로 있는건 별로 모양상 안 좋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그렇게 하는게 옳을것 같습니다.
기념품용 자허 토르테를 살 수 있는 매장에서는 가지고 있던 빈 카드를 제시하는걸 깜빡했습니다. (제시하면 뭔가를 받을 수 있다네요) 여기서 기념품을 구입하실 분은 잊어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1  nolly_n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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