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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했는데..”

C'era una Volta
25위 92건의 포지타노 소재 음식점 중에서
가격 범위: US$9 - US$39
이용 옵션: 아침식사, 야간 영업, 배달, 예약
음식점 정보
이용 옵션: 아침식사, 야간 영업, 배달, 예약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8일

파스타 면이 너무나 안익었어요
딱딱 바삭바삭했네요
해산물 튀김은 괜찮았고
스테이크도 무난했지만 기름부위가 너무 많아 다 잘라냈어요
예약하고 테라스 바깥쪽 앉는다면 넘 좋을거같네요

424hyeri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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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건의 리뷰 중 2-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7월 11일

최고의 식당입니다. 가격, 맛, 서비스 삼위일체로 최고입니다. 식당 가기 전에 혹시나 해서 호텔에 여기 어떠냐고 물어봤었는데 엄지척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현지 분들도 많이 가시는 듯 했어요.
높은 곳에 있는 편이라 숙소 위치에 따라서 접근성이 다를 수 있는데, 버스정류장 근처여서 아말피 가는 버스 타기 전에 식사하기 좋습니다. 전망 보러 올라오실 때 여기에서 식사하고 가세요!!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카프레제 입니다. 치즈가 입에서 살아서 통통 튀어요.. 파스타, 피자 모두 맛있어요.
그리고 너무너무 친절하세요. 손님이 별로 없는 날이어서 그랬겠지만 사장님이랑 같이 TV 보면서 수다 떨고 그랬어요ㅋㅋ 영어 어느 정도 하십니다. 결국 두 번 갔네요 ㅋㅋㅋ 두 번째 갔더니 사장님이랑 직원들께서 알아보시곤 기념촬영도 먼저 하자고 해주시고 식당 여기저기 구경시켜주시고 싸인도 해주시고.. 좋은 추억만 가득 안고 가게 해주는 고마운 식당이었습니다!! ♡ 언젠가 다시 포지타노에 가게 된다면 꼭 또 갈거에요~~~^^

    • 가격
    • 서비스
    • 음식
1  Climber80428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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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6월 6일 모바일

봉골레 면이 너무 덜 익어서 먹기 힘들었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해산물 튀김이랑 맥주를 같이 먹었는데 괜찮았구여 ㅋㅋ 해산물리조또도 맛있긴 한데 쌀이 한국인 입맛엔 약간 덜 익었지만 역시 맛은 좋았습니당 서버가 한국인이라고 하니 한국어를 가르쳐 달라고 하더라구여 ㅋㅋ 한국인들이 꽤 오는 집인듯 한데 저희가 간 점심 시간엔 손님이 별로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포지타노에서 먹은 첫 식사였는데 꽤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초입에 있어서 밑에 숙소 잡으신 분들은 위치 상으로 가기 힘들수도...

수연 정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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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4월 26일 모바일

다른데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음식도 다 맛있어서 여행 중 유일하게 재방문한 식당이예요~
숙소가 해변가쪽이라 넘 멀어서 힘들었지만 2번째갈땐 버스타거 가면 그나마 ㅋㅋㅋ
나중에 퍼지타노 또 가게 되면 꼭 다시 갈거예요~!

1  희진 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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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4월 8일

포지타노 초입에 있는 식당입니다. 숙소가 빌라 로사인데 걸어 갔다가 진짜 멀어서 힘들었네요. 가서 테라스 쪽에 앉았는데 앞에 있는 꽃? 나무? 이런것들이 뷰를 좀 가리긴 하지만 테라스에 앉아 맥주 한잔 마시니 너무 좋았구요. 서버가 와서 그날의 요리가 머머 있다라고 설명해주는데 그날의 요리에서 선택해도 되고 메뉴판에서 그냥 선택하셔도 됩니다. 저는 그날의 요리로 호박꽃 튀김이 있어서 호박꽃 튀김을 이탈리아에서 즐겨먹는다는 내용을 들은적이 있어서 시켰는데 호박꽃 안에 모짜렐라와 베이컨을 넣고 튀겨서 나온 요리인데 맥주랑 먹기 딱 좋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 외에 홈메이드 새우 파스타랑 근처에서 잡은 물고기로 만든다는 피쉬 스프를 시켯는데 홈메이드 새우 파스타는 새우 자체가 좀 비린 맛이 강했지만 간은 쎄지 않고 좀 밍밍한 맛이었구요 피쉬 스프도 같은 새우가 들어가서인지 좀 비린맛은 있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그런데 생선이 통째로 들어가서 비주얼이 조금 충격적이었네요. ㅎ 아마도 튀김 외에 저희가 메뉴 선택을 잘못한건 아닌가 싶어요. 언젠가 다시 간다면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네요.

Hyunjeong 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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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a una Volta(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포지타노, 아말피 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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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타노, 아말피 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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