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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의 리뷰 중 3-8
2017년 4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천리포 수목원을 가는 길에 가족끼리 말리호텔에 1박 2일을 보내게 되었는데 시설이며 조식이며 룸 컨디션 등 가족 모두가 만족하고 갑니다!

예약 없이 갔지만 가격적인 부분도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방문 할때는 예약하고 가겠습니다!

숙박 날짜: 2017년 4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2  Excursion70617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4월 15일에 작성. 모바일

낚시 갔다가 방문한 호텔 너무도 편하고 좋았어요. 6만원 3천원에 조식도 되고 방도 따뜻하고 참 좋았습니다. 더블방은 정원을 보게 되어있는데 아침 햇살에 정원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조식은 한식과 토스트 커피 과일 셀러드 시리얼 만족스러웠습니다.

숙박 날짜: 2017년 3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2  Camper70578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4월 12일에 작성. 모바일

거주지가 태안과 가까워 자주 놀러 다니는데 여기처럼 청결하고 안락한 곳은 태안에는 없는 것 같아요. 시트나 이불은 말할 것도 없고 시설 곳곳이 참 깨끗하고 하네요. 여행안내도도 잘 비치되어있고 근처 맛집소개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특히 아침조식은 직접 뽑아주는 커피와 부페식으로 차려진 음식들은 참으로 먹을 만 합니다.
적극 추천...

숙박 날짜: 2017년 4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3  NorthStar69746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3월 3일에 작성. 모바일

우선 말리호텔에 대한 서비스와 실망감을 느끼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낚시를 즐기러 충남 태안에 올때마다 말리호텔에서 묵고, 1년에 3~4번씩 오곤 했습니다. 이번에 가족과 여행을 오면서 예약을 했고, 가족중 한명이 못오게 되어서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예약금 10만원을 걸어둔 상태에서 2박3일 일정이 1박2일 일정으로 변동되었고, 죄송하지만 2박일정을 1박으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숙박이 만실도 아니고 사람도 없는데 예약이라며 1박으로 변경하면 예약금에 패널티를 부과한다고 했고, 2~3년 다닌 저희로써는 멍타게 되는 겁니다. (사람도 많은 상황이라면 이해합니다.)
이때부터 기분이 상하기 시작한게 사장님 표정 말투 태도가 변하면서 입니다. 적어도 친절하게 설명한다면 이해하겠지만 제가 느끼는 감정으론 전혀 그런 느낌도 없었으며 패널티 부과하고 10만원에서 환불해달라니까 2박 비용을 내고 10%를 가져가라고 하는겁니다. 앞으로는 저 같이 이런 일들이 없길 바라며 글을 올려봅니다

숙박 날짜: 2017년 3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20  Footprints69804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6월 6일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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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관련 팁: Zimmer mit Meersicht in den oberen Etagen
숙박 날짜: 2018년 5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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