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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1월 6일

JCB골드의 회보집에 실려있는 내용을 보고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와이엔 처음 갔었는데, 비치리조트에 별로 흥미를 느낀 것도 아니었지만, 별들로 가득한 밤하늘을 보고싶다는 생각에 가 보기로 마음먹었답니다. 나흘 묵었었는데,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 흠 잡을 곳이 없는 호텔이더군요. 숙박료가 꽤 비쌌던 탓에 어쩔 수 없이 마운틴뷰인 방으로 예약을 했었습니다만, 비수기라서 그런지 오션뷰인 방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더라구요. 덕분에 매일 바다의 멋진 절경을 감상하면서 조식을 맛있게 먹거나 할 수 있었답니다. 아주 편안하고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호텔 안에는 카페나 레스토랑이 3군데가 있었고, 셔틀버스로 5분 간 곳에 있는 숍에는 슈퍼마켓도 있어서, 별로 불편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더군요. 드레스코드가 필요할 경우에도 숍에서 옷을 살 수 있기에 아무런 문제 없답니다. 리조트 기분에 젖어서인지, 평소엔 입지않는 드레스도 구입해 버렸어요.
호텔에선 매일같이 이벤트가 열리곤 했었는데, 그 중에서 전 슈노클링 투어에 참가 했었어요. 일본어로 된 안내도 있어서, 호텔 내에 있는 것 만으로도 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스파도 있어, 커플끼리 이용도 가능해요. 매일 아침 로비에서 무료 커피가 제공되었었는데, 세심한 부분까지 서비스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세탁기도 있으니까 오래 머무신다고 해도 문제없겠죠? 칭찬에 인색한 친구가, 또 오고싶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5  rui0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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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9일

10월21일부터 사흘간 묵었었어요. 처음 간 해외여행이었는데, 예비지식 없이 하와이를 방문했다는게 참^^; 정년은퇴 후에 여유롭게 돌아보자구 라며 얘기하곤 했었는데, 정말 꿈같은 한 때를 보낼 수가 있었답니다. 서툰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니 외국에 와 있구나 라는 느낌이 들어, 오히려 즐거운 기분마저 들더라구요. 비치에서 하루종일 지내며 맛보는 꿀맛같은 낮잠도 기분좋았고, 오래간만에 스케치를 하며 느긋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도 모두 웃는 얼굴이 아주 매력적이더라구요. 덕분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곤 했답니다. 일생에 단 한 번,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갔었습니다만, 다음에도 또 찾고싶다는 생각이 가시질 않더군요.

1  Getaway80358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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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6일

2011년9월4일부터 5일간 묵었습니다. 번잡하기 이를데 없는 와이키키보다는, 느긋하게 쉴 수 있는 빅아일랜드로 가자고 결심했었는데, 트립어드바이져의 이용후기를 보고 괜찮은 평가를 받은 호텔로 선택했답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진, 용암도로를 한없이 달려가지 않으면 안돼요. 호텔에 관해선, 호화로운 리조트에 왔다는 느낌은 전혀 없는데다, 방도 극히 평범했다는 것이. 제가 느낀 첫 인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날에 이르러서는 이 호텔의 포로가 되어버리고 말았답니다. 테라스(라나이)에서 보이는 경치, 편안함을 주는 맑은 공기는 물론이거니와, 직원들의 절묘한 거리감도 만족스럽더라구요. 인접해있는 골프코스도 멋지기 이를 데 없었는데, 바다를 낀 코스는 말 그대로 환상적인 리조트 골프라고나 할까. 용암바위에 부딪힌 공이 골프코스로 되돌아오는 것도 재밌는 오산이라고나 할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 비치를 산책하곤 했었는데, 해안에서 낮잠을 자고있는 바다거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레스토랑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는데, 양식에 질려버리셨다면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the Shop"이라고 하는 슈퍼마켓에서 먹을거리를 사서 드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않나 싶네요. 와인이나 샐러드를 사서 아침 점심으로 라나이에서 먹곤 하곤 했답니다. 또한, 디너를 마친 후에 바에서 모히토(mojito)를 사다가, 메인수영장에 위치한 쟈쿠지에서 몸을 담근 채 마시는 것 또한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더군요. 이번에 갔을 땐 렌터카는 이용하질 않았었는데, 그래도 충분히 푹 쉬고올 수 있었답니다. 다음에는 렌터카를 빌려서 드라이브를 하거나, 골프를 치거나 하며 시간을 보내보고 싶네요. 여러 리조트를 방문해 보았습니다만, "돌아가고싶지 않다"라고 느낀 호텔은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정말 추천할만 한 호텔이랍니다.

2  Global81038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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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6일

신혼여행을 가서 이틀 묵었어요. 처음 찾은 하와이였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이 호텔에 묵게되었답니다.
오션뷰인 방으로 예약을 했었는데, 체크인 할 때보니 오션프런트인 방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있는 것 아니겠어요? 안내된 방에 들어서니, 말 그대로 드넓은 바다가 눈 앞에 펼쳐져있는, 남편이랑 감동의 눈물(?)을 흘릴 뻔한 절경이 저희들을 맞아주더군요! 방 인테리어도 차분한 색조로 꾸며져 있었고, 향기도 멋져서 품격이 느껴졌답니다.
저희들의 부주의로 인해, 드레스코드가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수 없었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랄까...
하와이 섬을 다시 찾을 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여기에 묵을거예요!

4  Voyage80328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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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8일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리조트 호텔입니다. 와이키키를 별로 안좋아하는 제게 있어선, 아주 쾌적하고 편안한 곳이었어요. Canoe House의 요리도 상당히 맛있었고, 적당한 거리감을 두는 서비스에서도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될 수 있다면 다음에는 콘도미니엄에 머물면서, 질리지않도록 매일 요리를 해 먹어보고 싶네요. 나중에서야 알았지만, 마우나라니(Maunalani)는 세계 3대 파워스폿 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하와이 섬의 리조트는, 새하얀 백사장이 있는 비치가 적다고 들었는데, 그런 점에 있어선 추천할만 한 곳이지않나 싶습니다.

2  ilelifu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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