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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2건의 리뷰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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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8일에 작성.

묵었던 날에 결혼식 파티가 있었던 것 같았는데, 밤 늦게까지 음악소리와 함께 춤추는 듯한 발소리가 울려 잠을 이룰 수 없었어요. 프런트에 클레임을 걸었더니, 밤 12시쯤에 끝내주긴 주더라구요... 이 호텔을 고른 이유는, 코 앞에 있는 프라이빗비치(하프나 비치)에서 슈노클링을 하고 싶었다는 것 때문이었는데, 완전 기대이하였다는 사실. 물고기 비스무리한 것도 전혀 보이질 않더라구요. 매일매일 슈노클링을 했습니다만, 테라스에서 뒹굴거리고 있을 때, 저 멀리 바다거북이 헤엄치고 있었던 장면 외에는 전혀... 평범한 바나나피쉬 종류를 몇 마리 외에, 선명한 노란색을 띈 트럼펫피쉬 한 마리만 슈노클링중에 볼 수 있었답니다. 그래도, 희귀한 물고기를 볼 수 있었으니 그걸로 만족해야겠죠? 호텔도, 레스토랑도, 전혀 매력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miro00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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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4일에 작성.

쇼핑이나 식사를 하러 시내로 가려해도, 코나(Kona)까지는 60km나 된다는 사실! 이용후기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렌터카가 없으면 격리되어버릴 정도로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그 때문에, 대자연으로 둘러싸인 외진 곳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으신 분들이 아니라면 추천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호텔 앞에 있는 프라이빗비치엔, 저 먼 바다까지 낮고 투명하게 빛나는 푸른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밤엔 베란다에 누워, 바닷바람과 하늘 가득한 별빛을 안주삼아 건배~! 그렇다곤 해도, 방에서 은하수를 볼 수 있다니, 참 체험하기 힘든 경험이지 않나 싶네요. 메인레스토랑인 코스트그릴(Coast Grille & Oyster Bar)은, 맛도 분위기도 발군이었는데, 마이타이를 한 손에 들고 석양을 바라보면, 남태평양의 섬에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만, 레스토랑이 그렇게 많지않기 때문에, 오래 머무실 거라면 렌터카가 필수이지 않나 싶네요. 뭐, 택시를 불러도 올 때까지 30분이나 걸리기 때문에 어느쪽이든 렌터카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하와이 섬을 방문하시는 분은, 편리함을 우선시해서 시내인 코나에 묵던가, 쇼핑센터와 호텔이 붙어있는 와이콜로아(Waikoloa)에 묵던가, 자연환경을 중시해서 와이메아(Waimea)로 하던가, 채재목적을 확실히 정해 결정하시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1  opera338083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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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6일에 작성.

느긋하게 쉴 수 있는 호텔이었어요. 특히, 눈 앞에 펼쳐져있는 비치와,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은 정말 최고였답니다. 여기에 머무신다면 적어도 하루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여유롭게 지내시길 추천드립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이것저것 활동적으로 지내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 호텔에 묵으시는게 좋다고나 할까요) 단지, 이용후기에도 나와있듯이, 주위엔 정말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렌터카가 없으면 좀 힘드시지 않을까 싶네요. 설비는 확실히 좀 낡은 감이 없지않지만, 청결해서 별 문제 없었답니다. 종업원들도 느낌이 좋아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구요. 레스토랑은 별로 였어요. 그래도 또 찾고싶은 호텔이랍니다.

1  coral201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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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3일에 작성.

조금 멀긴 합니다만, 그 만큼 싸더라구요. 편안하기도 했구요. 입구가 좀 알기 어렵게 되어있었는데, 하프나호텔의 마크를 기억하시고 가시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하프나비치는 전미No.1에도 뽑힌 적이 있다고 해서 상당히 기대를 했었는데, 중앙에 떡 하니 위치해있는 비치는, 파도도 높고, 투명감도 별로여서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이튿 날 아침에 조금 북쪽에 위치한, 슈노클링을 할 수 있는 비치에 갔었는데, 거긴 상상했던대로 아름답고 투명한 바다가 펼쳐져 있어서 정말 좋았다는 사실.
완전 아름다웠어요. 산호초도 있고, 형형색색의 열대어가 무리지어 헤엄치고 있답니다. 카할룰루비치(Kahaluu Beach)보다 마음에 들더라구요. 과연 전미 No.1이라고 불릴 만 하더군요. 단지, 호텔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는 게 불편했습니다. 몇날 묵으면 질리실지도.
로비 밑에 있는 라운지에서는, 저녁부터 음유시인의 연주가 무드를 자아내곤 한답니다. 리조트에 온 기분이 넘쳐흘러요. 거기에 칵테일 한 잔. 말할 필요도 없겠죠.

5  Escape80347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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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8일에 작성.

다른 호텔에도 흥미는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하프나비치와 합리적인 가격에 끌려, 올해도 여기에 묵게되었습니다. 테라스에서 보는 경치나, 새들의 울음소리, 야자나무를 춤추게하는 산들바람소리 등, 매일 눈을 뜨는게 즐거울 정도로, 아침일찍 일어나지더라구요. 방은 간소해도, 하프나비치에서 보이는 전망은 끝내줬답니다! 쿠아베이(Kua Bay)에도 갔었습니다만(확실히 바다색이 아름답더군요), 좁은 비치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 하프나비치 쪽이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호텔 실내홀 계단근처에 고양이들이 자주 모이곤 했었는데, 세어보니 10마리 이상은 되는 것 같더군요. 작년에는 검은고양이 2마리밖에 보질 못했습니다만, 올해는 새끼고양이랑 다른 무늬의 고양이가 눈에 많이 띄었답니다. 호텔 부지 내를 차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야생염소나 칠면조와 조우하곤 했었어요. 하와이 섬은 모든게 여유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내년에도 또 이용했으면 합니다.

5  Explore80940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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