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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4월 24일

처음 가는 장소의 호텔선정을 할때 주로 다른사람들의 리뷰를 참고합니다. 후기가 너무 좋아서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실망이 크네요. 이호텔 전에 묵은 호텔들이 좋아서 그런지 많이 비교가 되었습니다. 가격에 비해 그닥 훌륭하다곤 생각되지 않네요. 방청소 대충하고 첫날 쓴 샤워가운은 담날부턴 계속 없더군요. 어떻게 일일이 다 전화로 요청을 합니까 그런건 기본인데. 방청소도 대충하고^^;; 팁은 잘 챙겨가네요, 하루 까먹고 팁을 안놔서 그런지 욕실 어메니티도 안갖다 놓는 하우스키핑^^;;물 잘 안내려가는 욕조(4박 첫날부터 컴플레인했으나 시정이 안되더군요. 한번 얘기해서 안되면 그냥 다시 안오면 그만이지 하는 주의라 귀찮아서 그냥 썼습니다) 수영장은 호텔 규모에 비해 너무 작네요^^;; 해변이 있어 그런지.. 해변은 좋았습니다. 고운모래 적당한 파도,, 그런데 수영장이나 해변이나 안전요원이 없는것은 이상하네요 저 멀리 바다에서 노는 사람들 보고 사고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딸린 골프장은 아주 좋았습니다. 스쿠버다이빙없이 만타를 볼수 있는것도 큰 매력이었구요. 하나 더 탁구나 당구대 시설은 있는데,, 망가지고 관리를 안해 지저분하더군요. 다 갖춰는 놨지만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1박 500불대의 가격을 감안했을때는 너무 형편없다는 생각 했습니다. 풍경만 좋지 다른건 그냥 그랬어요^^;; 아참 베란다에서는 잠깐 나가있어도 모기떼의 습격을 받더군요 넓은 베란다는 그림의 떡 ㅋ 방충에도 신경을 좀 썼으면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숙박시기: 2018년 4월
2  YULGILOV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마우나 케아비치 호텔의 MaunaKeaResort님(Guest Services Team)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4월 27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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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share your valued feedback. We appreciate you choosing to stay with us for your recent visit to the Island of Hawaii. We are saddened to hear about your recent experience and that it was not to your satisfaction. Your comments definitely highlight areas for improvement to ensure that our staff members are paying close attention to details. We would like to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but glad that you enjoyed the beautiful location of Mauna Kea Beach Hotel, Autograph Collection.

Mah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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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2월 1일

비치가 참 아름다운 호텔입니다. 호텔 주변을 산책하고, 비치에서 석양보고 하는 것만으로도 큰 휴식이 되었습니다. 조식도 훌륭합니다. 체크인 시, 웰컴 드링크와 꽃 목걸이(남성은 돌 목걸이) 주었습니다.

  • 숙박시기: 2017년 1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Hyunju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마우나 케아비치 호텔의 MaunaKeaResort님(Guest Services Team)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2월 9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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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and thank you for choosing to stay with us. We are thrilled that you enjoyed your stay and especially your time at our beach. We do hope to have the pleasure of having you as our guest again soon!

With aloha,
Guest Services Team
Mauna Kea Beach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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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1월 11일

9월에 가서 사흘간 묵었어요. 차분한 분위기의 호텔이었는데, 직원들도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면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더군요. 아메니티도 납득할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치가 상당히 아름다워서, 슈노클링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답니다. 일본인 숙박객은 많아도 10명 정도였는데, 일본어가 통하는 데스크가 있더라구요. 석식은 레스토랑 두 군데에서 다 먹어봤었는데, 둘 다 맛있어서 만족스럽더군요. 조식도, 일본음식은 별로였지만, (특히, 미소시루는 너무 짰다는 사실!) 양식은 맛있었답니다~ 빅아일랜드란 이름대로, 마우나케아(mauna-kea) 투어시, 여러 호텔에서 픽업을 하곤 하는데, 호텔을 도는데에만 몇 시간이나 걸리기 때문에, 마지막에 승차하고, 처음 하차할 수 있다는 메리트는 상당히 크지않나 생각이 드네요. 유명한 쥐가오리는 결국 볼 수 없었지만, 귀국 후에 아내랑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볼때마다 추억에 젖곤 한답니다. 참고로, 자매호텔인 하프나호텔까지는 셔틀버스 운행이 폐지되어 있어, 산책을 겸해 걸어서 가 보았습니다만 상당히 먼데다, 오르막길을 오르는 것도 힘들어서, 고생하실 각오를 하셔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프나호텔 수영장에서 헤엄칠 체력마저 다 써버린 탓에, 숍만 둘러보고 바로 돌아와 버렸답니다. 셔틀버스가 다시 운행되기를 빌 뿐입니다.

3  t-t0t-t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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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1월 5일

2011년10월에 가서 이틀동안 묵었습니다. 방, 아메니티, MANTA & PAVILION레스토랑에서 먹은 조식,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었던 호텔이었어요. 체크인 후에, 시내를 둘러볼 예정이었었는데, 호텔이 너무 멋져서 예정을 급거 변경했었다는 사실^^;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비치에서 느긋한 한 때를 보내곤 했답니다. 코나(Kona) 시내로 나가려면 렌터카로 1시간 이상 걸리는데, 와이메아(Waimea)는 20분 만에 갈 수 있어요. 마우나 케아(Mauna Kea)에서의 옵셔널투어에도 참가했었습니다만, 입지상 때문인지는 몰라도, 투어 출발 픽업시엔 제일 나중에 탔고, 투어 종료 후 돌아올 땐 제일 빨리 내릴 수 있었다는 사실이, 시간절약도 되고 좋더라구요.
눈 앞에 펼쳐진 비치백사장의 모래가 아주 부드러웠는데요, 먼 바다까지 투명한 바다속 모습은, 그야먈로 한 숨이 나올만큼 아름다웠답니다. 슈노클링도 즐길 수 있었어요. MANTA & PAVILION 레스토랑의 갓 구운 와플은, 겉이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러운, 말 그대로 별미였습니다! 꼭 먹어보시길.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Delux Ocean View"카데고리를 한 번 이용해 보세요. 넓은 욕실에서 비치가 내려다 보이는데, 욕조가 발이 닿지 않을만큼 깊고 크더라구요. 샤워도 따로 달려있답니다. 물론 그만큼 가격이 좀 쎈 편인지라 예약을 망설이기도 했습니다만, 가격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큰 맘먹고 예약을 했습니다. 또 열심히 일해서, 다음엔 1주일 정도 머물러 보고싶네요.

1  akichin072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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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6일

테라스(라나이)가 넓어서 편안하더라구요. 직원들도 모두 느낌이 좋은 분들밖에 없었는데, 덕분에 즐겁게 휴일을 만끽하고 올 수 있었답니다. 느긋하고, 차분하게 머무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호텔이예요. 앞으로 하와이에 머물 시, 단골 호텔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1  azzurri7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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