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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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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건의 리뷰 중 9-14
2022년 2월 27일에 작성. 모바일

골린이 머리올리러 처음가본곳인데 이렇게 좋은데서 쳐서 한국가면 여기 엄청 생각날것같아요. 한국식당 예약하면 가라판까지 무료 픽업해주러와서 불변함없이 잘 지냈어요. 수영장이용시간은 9시에서 8시까지 입니다.

객실 관련 팁: 숙소 근처 10분거리 BBQ한꼬치당 1달러하는 곳이 있는데 가성비 넘칩니다. 필리핀 음식 팔아요. 포장만되는곳입니다. 7E's bbq예요
숙박 날짜: 2022년 2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Escape6469704031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코럴 오션 리조트의 Renee Lee님(Sales)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22년 3월 3일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고객님.

차별화된 웰니스 리스트릿 리조트로 재탄생한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을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경험을 저희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과 함께 해주셔서 영광입니다.

고객님께서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서 보내시는 모든 시간이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순간으로 가득하시도록 항상 힘쓰겠습니다.

사이판에서의 행복한 기억 오래 간직해 주시길 바라며, 다시 만나뵙게 되기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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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31일에 작성.

저렴한 투어로 이용했습니다. 직원도 매우 친절하고, 객실까지는 오두막같이 되어있어 건물이 로비에서 떨어져 있지만, 자주 차로 객실과 프런트를 왕래해줍니다. 물론 걸어갈 수있는 거리지만, 픽업해주었습니다. 비가 올 때는 프런트에 전화하면 마중와 줍니다. 시내까지는 30분정도 걸려서 조금 불편하지만, 대부분의 사이판의 가게는 무료 송환을 해주며, 호텔 무료 버스도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잘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객실도 넓습니다. 단점을 말하자면, 객실 슬리퍼가 없다는 것, 샤워 및 화장실의 물이 해수를 사용해서인지, 조금 소금물 이라, 어딘지 모르게 얼굴이나 머리을 감고도 찜찜했습니다. (아흑) 그 외에는 괜찮습니다.

2  Coastal80342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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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19일에 작성.

저렴한 투어로 이용했는데, 가격에 비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라판으로 나가기에는 불편한 입지이지만 이동은 전부 옵셔널 투어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므로 별 문제 없었습니다. 방도 그럭저럭 넓었고 베란다에서는 멋진 전망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바캉스 기분을 맛볼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화질이 나빴던 것과 슬리퍼가 없었다는것 이외는 특별히 나쁜 점은 없었습니다. 가라판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실 분께는 별로일지 모르지만 느긋하게 지내고 싶은 분께는 강추하고 싶습니다.

1  Traveler81091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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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5일에 작성.

투어로 이용했습니다. 방은 풀장 안쪽에 있어서 프론트에서 방까지 꽤 멀었습니다. 하지만 카티지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서 방은 넓었습니다. 좀 낡긴 했지만요…바다로 나갈 때도 긴 비탈길을 내려 가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모래사장이 아니라 바위로 된 곳이라 바다에 들어가기 보다 조개줍기정도밖에 못 했습니다. 고양이가 많이 있어서 간식을 줬더니 방 안에까서 들어와 버려서 좀 위험했습니다. 매점 등이 없는데다 배가 고플 때는 근처에 해결할 만한 가게도 없습니다.

TAKOTAKO77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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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1일에 작성.

나이 많으신 어머니와 초등학생 저학년 딸, 저 이렇게 3세대가 여행하고 9일에 귀국 했습니다. 번화가인 가라판에서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동 수단은 버스뿐이었는데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느낌과 버스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 때문에 성격 급한 제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도 짜증이 안 났습니다. 여러 리뷰를 보고 딸에게 고양이가 있다는 얘기는 했는데 눈이 동글동글하고 조그맣고 귀여운 고양이들이 자주 놀러와 줘서 딸아이도 아주 좋아했습니다☆ 얼마 안되는 자기 용돈까지 털어서 고양이 먹이를 사 주더군요. 스텝들도 고령인 제 어머니와 어린 딸에게도 아주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 줬습니다!하지만 귀국하는 날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반나절이나 딜레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반나절은 더 있을 수 있게 됐지만 직장과 학교에 연락할 때 익숙하지 않은 국제 전화를 쓰느라 애를 먹고 있었더니 보다못한 스텝이 자기 개인 컴퓨터를 빌려 주었습니다. 이 스텝 덕분에 국제전화보다 훨씬 익숙한 메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생긴 시간 때문에 부족해진 고양이 먹이를 딸아이가 사러 가겠다고 하더군요. 걸어서 10분 정도인 곳에 데려다 달라고 떼를 쓰길래 프론트 스텝에게 상담했더니 밖에 주인 없는 개가 많아서 위험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쩌나.. 고민하던 차에 매일 풀장 다니느라 얼굴을 알게 된 풀장 라이프 가드 분이 등장해서 그분께 상담 했더니 자기 차로 슈퍼까지 가서 사 가지고 와 주셨습니다. 스텝 분들의 훌륭한 대응에 놀라면서도 아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방도 결코 호화롭지는 않았지만 청결했습니다. 샤워기도 손으로 움직일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도 잘 나왔고, 경치도 최고였습니다~♪ 1층이었는데 오션뷰 프론트같은 경치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3세대는 다음에 사이판에 갈 때는 꼭 COP에 묵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2  Voyager80397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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