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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건의 리뷰 중 1-6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09년 7월 27일

시어머니랑 6박 했습니다. 최근에는 왠만한 등급의 호텔이라도 "지구를 위해서"를 외치며 타올과 시트 교환 등을 매일 하지 않는 곳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방침이기도 하니 상관 없습니다만..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손님의 이해를 구하고 나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침대 위나 세면대 등에 폴리쉬와 방법<교환을 희망할 때, 하지 않을 때의 의사표시 방법>이 적힌 카드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은 그런 배려가 없었습니다. 첫날째에 모든 타올이 교환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시트도 그냥 침대정리만 했을 뿐이었습니다. 다음날, 교환 했으면 하는 타올을 욕조에 넣어 두었습니다. (많은 호텔에서는 이 방법으로 의사표시를 합니다)하지만 그 타올도 그대로 타올걸이에 걸려 있었습니다. 물론 시트도 그대로였습니다. 시어머니가 꽤 비싼 호텔 같은데 시트도 안 바꾼다고 말씀하시길래 침대 위에 시트 교환 해 달라고 적은 메모를 적어 두었더니 겨우 바꿔 주더군요. 타올은 욕조에 넣어서 물을 끼얹어 놨더니 교환해 주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비가 와서 깨우지 말라는 푯말을 노브에 걸어놓고 방에서 쉬고 있었더니 노크를 하며 언제 외출하냐고, 언제 청소하면 되냐고 객실 담당이 찾아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위치는 아름다운 공원과 스완강이 보이는 조금 걸어가면 번화가가 나오는 꽤 괜찮은 곳에 있었는데, 객실 담당의 대응도 포함해서 청결함에서 부족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전 아마 두번다시 이용 안 할거라 생각합니다. 프론트 스텝들과 레스토랑 스텝 서비스는 좋았는데,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Explore80312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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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9월 4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9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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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27일

  • 숙박시기: 2018년 8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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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11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8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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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9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6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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